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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것에도 예민한 시기가있어요. 내뜻대로 그냥 내가 생각한데로 안된거 같을때 근데 그건 누구의 탓도 아니예요. 그냥 지나쳐야하는 일부분인것뿐이지 그리고 너무 부정적인 기운의 사람에게서 멀어져봐요. 그럼 진짜 나의모습에서 밝은 기운이 보이면 옆에도 전달되면서 나는 밝은 사람이 되어갈테니깐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보면 걱정이 차츰 없어져요. 정확히 하나씩 없애보는...
어떻게 누워도 사라지지 않는 불편함에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했다. 킹 사이즈 침대에 혼자 누워 각종 바디 필로우로 자세를 잡아봤지만 몇 달을 써도 익숙해지지가 않았다. 아마 가장 큰 이유라고 한다면 그건 오세훈의 부재 때문이 분명했다. 같이 자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그 쉬운 것조차 허락해주지 않는 건 다름이 아닌 준면의 뱃속의 별이였다. 임신을 했는지...
텬밤은 사귄지 5년이된 장수커플.오늘은 그들의 일상을 파헤쳐보자. 태현:ㅡㅡ 범규:ㅡㅡ CHATER ONE.「범규의 다이어트」 "아 강태현이 너가 내 과자 다 먹었지!" "형.저는 형의 다이어트를 돕기위해 그런것뿐이에요" "니가 왜 내 다이어트를 돕는데에!" "저는 형이 살로 스트레스를 받는 모습 싫어요." "아뉘ㅡㅡ...그롬 그로케 말을 하징...." 놀...
1. 남의 인생에 신경좀 꺼줬으면 좋겠어. 잘 알지도 모르는 사람이 내 식단보고 많네 적네 하고 앉았다. 얼굴도 못보고 심지어 나는 팔로우도 안한사람인데 클하에서 타고 들어온듯. 나이먹고 욕지거리만 내내 하는것도 꼴불견이였는데, 부채살이 낫다니, 식단이 너무 많다니 이러니 그냥 듣고 있다가 꺼버렸다. 제 식단은 오이 반개에, 양배추1/6통이랑, 토마토 열개...
언제 한번 밥 먹을까? 보다 편한시간에 커피 한잔할까요? 라는 말을 좋아한다. 같이 식사 하는 자리에서는 먹는쪽에 포커스가 치중되다 보니. 가볍게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그 시간이 좋다. 바다가 보이는 탁 트인 뷰의 카페나. 풍경이 좋은 한적한 교외의 작은 곳도. 선호한다. 어느 글귀에서 "커피 한잔할까요?"라는 "당신이 보고 싶어요.." 라는 이중적인 의미...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영화 '소울'을 보면서 눈물을 주룩주룩 흘렸지만 당장에 소울이 주는 교훈을 실천할 순 없었다. 지나가는 지하철, 버스에서 언짢게 구는 사람, 떨어지는 낙엽까지 삶의 낙으로 끌어안으라는 것으로 봤는데, 나는 주인공 조처럼 삶 그 너머를 다녀오지도 못했고, 딱히 꿈에 열정적인 것도 아니고, 부모님이 이건 안 된다며 말리는 것도 아니고(그리고 만약 말리셨어도 수...
*복습을 위해서는 앞의 두 글을 읽고 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1편 https://tangyao.postype.com/post/9201169 2편 https://tangyao.postype.com/post/9217594 *본 글은 야말로 여성 마작 원데이 클래스의 자료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지난 글에서는 마작이라는 게임이 용의 뼛조각들을 모아 몸통 네...
세상 모든 사람은 한 길을 따라 걸어간다 표지판도 없는 그 길에 사람들은 제 각각 길을 잘도 걸어간다 눈이오나 비가오나 천둥번개를 동반해도 누가 이 길로 가라 저 길로 가라 하는 사람 없이 사람들은 제 각각 길을 잘도 걸어간다 그 길에 끝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르고 사람들은 제 각각 그 길을 걸어간다
광안리는 아직도 못 갔다고 합니당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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