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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알파x오메가AU 센루 너를 머금다 010 바다로부터 밀려든 바람이 작은 요람을 살며시 흔들어주었다. 푸른 하늘을 붉게 물들인 저녁놀이 포근하게 비추는 보랏빛 그림자 아래 덩그러니 놓인 요람에서 뭐가 그리 좋은지 아기의 웃음이 연신 들려왔다. 태웅은 입술을 꾹 깨물었다. 아무리 세게 깨물어도 아프지 않은, 그러니까 또 그 꿈이었다. 꿈이란 것을 알고 깨고 싶...
2인 3.0 (추가금 별도) ※ 문의 @C__bride sugar_11@naver.com 12시간 이상 답이 없다면 알림이 오지 않아 묻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멘션 한번 부탁드려요! 무슬롯으로 진행합니다! 따로 언급이 없다면 계속 받고 있어요! ▼▼▼ ※ 1차, 2차, 드림 모두 받습니다. ※ 3D, 19금, 메카닉 받지 않습니다. 또한 제가 받고 무리...
만족스럽게 잠든 저녁이었다고 생각한다. 새로 진학하는 고등학창 시절의 첫발을 때기위해 일찍 자라는 어머니의 잔소리와 그를 만류하는 능청스런 아버지의 목소리. 그리고 굿나잇 인사를 나누며 나직히 건낸 축하한단 리츠의 말까지. 새로운 3년을 앞두고 살짝 설래는 마음을 내리누르고 일찍 잠이 들었다. 모브는 눈을떴다. 평소와 같이 하품을 하며 허공을 향해 인사를 ...
복제양 돌리의 그 돌리 님아 이게 뭔 개소리에여? : 시브런이 우주의 진리를 100퍼 깨달을때 몸이 폭사해서 죽었음 > 모이라가 어떻게 뇌만 건져다가 줄기세포로부터 계속 복제 시그마 육체를 만들어 키움 > 그 시그마 육체가 다 크면 원래 시브런 뇌 이식함. 원래는 걍 성인되면 바로 집어넣을 생각이지만 매번 아보카도 후숙하듯...은 농담이고 시그마...
짧은 묵념. 사태를 정리하느라 정신없이 돌아가는 현장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추모였다. 미련한 사람들. 그렇게 짧게 중얼거렸다. 그래... 인정은 한다. 분명 전멸이었을 거다. 그래서 나는 두려웠다. 죽음에서 도망치고 싶었다. 하지만, 나는 지금 이렇게 살아있는 것도 마냥 좋지는 않는 것 같았다. 이렇게 되면 벌써 두 명에게나 빚진 인생이나 다름...
*본 편은 무료입니다. 아래의 포인트는 소장용 결제입니다.* *본 이야기는 허구이며 실제 인물, 장소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씨발, 요즘 길거리에 커플들이 왜 이렇게 많아?” 항상 김선우가 가을 즈음부터 입에 달고 사는 말이다. 사실 김선우도 말은 그렇게 하지만 속으로는 내심 부러워하며 나는 언제쯤부터 저럴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할 뿐이다.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있잖아, 내가 이 말을 하기까지 몇 번을 망설이고 돌아왔는지 너는 알까. 이제는 남은 기간이 불투명해서 너한테 작별 인사를 해야 할 것 같아 *아래부터 유료입니다! 소액이라도 신중히 결정해주세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환승연예 外 - 친구에서 연인으로, 연인에서 부부로 上 최종선택을 마지막으로 환승연예의 모든 촬영이 끝이 났다. 여주가 윤기와 반지를 나눠끼고는 자꾸만 튀어나오는 웃음을 참지 않고 그대로 지어 보이자 윤기의 따뜻한 입술이 제 입술에 맞닿는다. "귀여워." "또?" "예뻐." "더 해봐." "사랑스러워." 그의 말에 코끝을 찡그리며 웃은 여주가 윤기의 손을 ...
IU-봄 안녕 봄 _아이유님의 봄 안녕 봄이란 노래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글입니다. _노래를 들으시면서 읽어주시거나 듣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프던 너의 이름도 이제는 미련이 아냐] [하얗게 잊어버린 듯 살다가 또 한 번 마주치고 싶은 우연이지] AM 7:00 작은 협탁에 놓인 휴대폰을 더듬거리며 폰을 켜보니 아침 7시 그리고 오늘은 비번이다. 아무...
https://spinspin.net/q/651d8a9a7b953354da817172 참고로 케이크 버스 잘 몰라요 써본 적도 없고🙏 호개는 초등학교 때 엄마가 죽으면서 맛을 못 느꼈다. 병원에선 충격으로 일시적인 현상 같다고 했지만 철중은 예감했다. 호개는 포크다. 절대 누구에게도 들켜선 안된다. 철중은 호개를 엄하게 키웠다. 식탁에 앉혀 놓고 갖가지 음...
이 글은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 이지훈, 오늘따라 컨디션이 안 좋아보인다? " " 그러게, 몸에 힘이 안 들어가네 " " 보건실 가서 누워있어. 아니면 약이라도 받아 먹던지 " " 됐어, 뭘 그렇게까지... " " 얼른 가, 민규가 걱정하겠다 " " 걱정은 무슨, 요즘 네 얘기만 하던데 " " 내 얘기? " " 그래 네 얘기. 맨날 뭐가 좋은지 계속 네...
5. "오늘은 이것을 좀 가져와 봤습니다." 드림주는 헤실헤실 웃는 얼굴로 짐꾸러미에서 천으로 여며진 걸 꺼냈음. 그 안에는 김이 모락모락한 주먹밥이 있었고. 스쿠나는 어이가 없다는 얼굴로 깡마른 드림주를 바라보았음. "필요 없다고 하지 않았느냐." 사실 스쿠나는 정말 그런 식사가 필요가 없었음. 스쿠나가 입이 까다롭고 음식 먹는 걸 좋아하기야 했지만,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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