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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부패한 흔적 줄곧 우그러지곤 하는데 악취를 풍겼다 허공에 빛이 가셨는데 완연한 그림자 지구 그림자에 몸 숨긴 밤의 자손 붉은 궁전의 환영이 창밖을 넘실거린다 가장 고지에 의식을 뉘이고 거짓과 위악을 믿을 것 미시의 존재를 애증할 것 쯤이면 이미 교수형으로 말미를 다 한 허위의 나라 별의 오른손이 가득하고 손가락에 감은 실타래를 흩뿌려내린다 밤하늘에 ...
김민규는 내과 병동에 하나뿐인 남자간호사다. 잘 생겼음, 몸 좋음, 싹싹함, 힘 좋음. 따라서 병원 사람들과 환자들에게 아주 이쁨받는다. 가끔 괴팍한 아저씨나 빈정대는 청년과 같이 특정 성별의 특정 나이대만 그를 못마땅하게 여긴다. 그리고 최승철은 그 병원의 오랜 단골이다. 접수처의 3년 차 이민영 간호사는 그가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 웃으면서 눈인사를 ...
1. 귀멸의 칼날 때는 욜라리 더워 두1지겠던 작년 여름방학이었습니다 진짜로 너무 더워서 개빡돌던 참이었는데 아빠가 할아버지네에서 일주일 동안 놀래? 라는 제안을 하셨죠 바로 콜 할아버지네는 우리 집에 비하면 제약이 거의 없는 거나 마찬가지라(전자기기 사용 제한, 간식 제한, 공부 제한, 야식 제한.. 그 외 기타 등등) 아빠와 할아버지가 벌초를 끝낼 때까...
그렇다. 이렇게 몸이 쑤실 듯이 아픈 건 전공 때문이다. 나는 전공으로 벌어먹고 사는 직업인데, 상기의 2022.12.15.-2023.01.03. 기간은 나에겐 '뭔가 할 일은 많은데 뭐인지는 모르겠고 미루고 싶고 쉬고 싶고 그러나 해야 하는 건 알고 있고 내일이 행사고 보고서 마감일이고 서류 제출해야 하고 남은 예산을 털어내며 내년도 일정과 업무도 확인해...
요즘 너무 혼란스럽다. 분명히 힘들고 괴로운데 이유를 모르겠다. 그래서 어제 5일 일찍 외래를 다녀왔는데, 너무 힘든데 왜 이런지 모르겠다고 그냥 펑펑 울기만 하다 나왔다. 힘들다고 의사에게 징징거렸는데 의사는 내가 잘 하고 있다고 말한다. 인턴을 계속 다니면서 루틴을 유지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근데 난 인턴하러 가서 오전엔 엎드려서 자고 오후에만 조금...
뭔가 또 이상한 소꿉친구를 그리고 말았습니다 짤막후기 1. 그림의 동기는 '스카우트! 오황토성의 호랑이'(スカウト!五黄の寅 21,12,30 ~ 22,01,14) 의 레오 개화 전 일러스트 입니다. 아도니스와 옷깃 속 품에 쏙 들어가있는 레오, 이 둘의 귀여움이 한없이 느껴지는 일러스트인데 아, 이걸 우리 쿠로와 슈, 소꿉친구한테도 해보고싶다. 이 의식의 흐...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비슷한 장면 또 그려야할때는 밑그림 고민이 조금 덜 되어서 좋더라고요.
*4.4-덱 타입 수정 타로 커미션 신청 전 보시면 좋을 덱 안내입니다. 덱 선택이 고민되신다면 공란으로 둬주세요! 이 경우 질문에 어울리는 덱을 제가 골라드립니다. 1. 머메이드 타로 매끄러운 유광의 카드로, 부드러운 답변이 필요할 때, 진로나 직업 등 리딩에 추천드리는 카드입니다. 생각 정리가 필요할 때 좋습니다. 2. 길들여지지 않은 미스터리 타로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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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1주일의 긴 항해 끝에 드디어, 제이민은 치코리타 섬에 도착할수 있었어.숙소는 매번 올때마다 머문다는 유곽 하나를 통째로 빌려서 축제 기간인 1주일간 그곳에 머문다고 해.그날 오후는 긴 항해로 지친 피로를 풀라며 휴식시간이 주어졌어.제이민은 배멀미 같은것도 안해서 딱히 피로함도 느끼지 않았고...블랙시걸에 대한 정보도 얻어 볼겸... 블랙 린넨셔츠에...
아무도 없어. 누가 내 손 잡아주고 괜찮다고 다독여주면 좋겠다 이유없이 불안한건 너무 무섭다. 한 사람의 작은 행동에, 무관심에 이리저리 만신창이가 되는 게 무섭다. 무섭다. 무섭다. 무섭다. 그런데 아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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