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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그래서, 윌슨이 바라던 사람은 대체 누구였는가?"포어맨은 쉽게 입을 열지 못했다. 그는 잠시 망설이는 듯 하더니 이내 하우스를 바라보며 대답하였다."...박사님이었습니다." 처음 시작은 이러했습니다. 윌슨은 어느 날부터인가 꿈 속에 자신을 연인처럼 대해주는 누군가를 느끼고 점점 그에게 빠져들기 시작합니다. 급기야는 평소 그가 호감을 지니고 있었던 하...
아이는 일반학교 특수학급에 소속되어 일주일에 정해진 시간마다 특수학급에 내려가 수업을 받고 있어요. 특수학급 수업 중 우크렐라 악기를 배우는 시간이 있어요. 일주일에 1~2시간씩 배우는거 같았는데 오늘 학교에서 연주회를 했네요. 학교 점심시간에 작은 무대를 마련해 우크렐라 연주를 특수학급 아이들 함께 하는데 아쉽게도 작은 연주회다보니 직접 보지 못해 너무나...
후후.. 오래기다리셨죠? 제가 요즘 열심히 만들고있는게있어서....조금 제 주특기인 스티커에 조금 소홀했던거같네여..ㅎㅎㅎ그래서~ 겨울을 맞이해 스티커를 출시했답니다!! 귀여운 픽셀 스티커 데려가세여~~✨
by Hola 올라 딸들은 사소한 습관부터 좋아하는 음식, 취향까지 엄마의 것을 그대로 물려받는 다고들 하지만 우리 집의 경우는 좀 달랐다. 어쩌면 엄마와는 다른 인생을 살고 싶은 나의 의도적인 세뇌일지도 모르겠지만, 내가 어떤 일을 결정하고 행동으로 옮기는데 있어 엄마의 조언을 새겨듣는 일 같은 건 좀처럼 없다고 봐야 했다. 그러나 딱 하나, 오늘 아침처...
투지 완구에 한 쪽 발 깔창에는 No 라고 써져있어서 걸을때마다 ok no 발자국이 찍힌다는 소리듣고 그림 ㅋㅋ
생각이 거기까지 미치자 몸이 굳어버렸다. 나는 죽었을 뿐인데, 새로운 세계로 들어와버렸다. 옷도 그대로, 키도, 나이도 그대로인 채로. 뒤에서는 여전히 괴물이 무시무시한 속도로 뛰어오고 있었다. 도망쳐야한다, 피해야한다, 하지만 몸은 말을 듣지 않았다. 날카로운 공격이 날아오자 급하게 피했지만, 완전히 피하진 못했다. 촤악-!! 뚝- 뚝- " 으, 아악.....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1 새벽2시 택시를 타고 핸드폰을 켰다. 의외로 문자는 5통 정도밖에 없었다. 그런데 연락처 이름에 깜짝 놀랄만한 이름이 있었다. 내가 사는 빌라 주인할아버지 였다. <OO양 여기 OO양 찾는 남자가 소리를 하도 질러서 연락했는데 폰이꺼져있네.> B가 내가 사는 빌라건물에 찾아가 내가 일부러 문을 안여는줄 알고 밖에서 소리를 지른 모양이었다. ...
태웅대만 cp카페 orbit 협력만화로 선행작품을 읽으셔야 만화를 이해하실수 있습니다. 포스타입 게재를 허락해주신 작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ORBIT : CODENAME 1.11.4 https://posty.pe/9kql1t 만농님作(@popo1414141414) 베텔게우스Betelgeuse https://posty.pe/dondm9 TD님作(@KEEP_C...
××××타닥, 타닥.욕실에 있는 작은 벽난로에 불이 타올랐다. 잔잔한 열이 올라 앞에 놓인 양철 욕조를 은은하게 데웠다. 따뜻한 욕조에 몸을 담그니 저절로 긴 숨이 내뱉어졌다."음..." "하아..." 이고가 가져다 준 스튜는 사슴 고기를 듬뿍 넣고 오래 끓여 만들어 고기와 채소가 씹지 않아도 뭉크러졌다. 고아진 육수는 버터와 우유를 넣어 부드러우면서 고소...
. . . 어릴때부터 머리가 꽤 좋았던 가을이었고 새로운걸 배우는 걸 좋아했었다. 그 중에서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우는건 흥미롭고 재미있는 일이어서 꽤 여러나라의 언어를 습득했었고 15살 이후 누구의 지원도 받지 못하게 된 삶에 아르바이트로 번역일을 하게 되면서 스스로 모든걸 해결하며 살아왔었다. 그마저도 제약을 받아 오롯이 가을의 몫이 되지는 못했었다. ...
강압적인 키스 주의 (일단은.. 전연령가인거같습니다) 판타지 주의.. 30대후반의 이팀장과 30대초반의 정주임으로 상상햇습니다 하편은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다, 담배 피우시는줄 몰랐어요. 저번에 분명 김대리님이 말씀하시기로는 정 주임님 비흡연자라고…. 어, 그리고…. 옥상 흡연구역 말고 여기서 피워도 되는 건가요?” 얜 덩치가 암만 커도 이렇게 간담이...
1. 무작정 어디론가 끌려가는 사람들 그리고 난 멍하니 그런 사람들을 지켜보기만 했다. 얼굴이 일그러진 사람들이 우주복을 입은 무언가에게 끌려가고 이 곳엔 나 혼자 남았다. 2. 물과 전기가 끊긴지 10일이 지났다. 두꺼운 옷으로 갈아입고 식량과 물을 구하러 집을 나섰다. 아는 동네인데 분명, 사람은 보이지 않고 집 마다 이미 누가 왔다 갔는지 텅텅 비어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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