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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SE 나올 때까지 할 게임에 워치독스 리전하고 진생3 하고 어크가 남아있다는 게 넘 놀랍다 11월 12일 아직 안왔나요??? 겜과 과제를 동시에 하느라 뭐든 줄여서 하는중인데 소설 쓸 시간에 게임하겠다고 썰 백업으로 퉁치질 않나 트위터도 거의 안하고ㅋㅋㅋㅋㅋㅋ 덕분에 혼자 포타에서 주절대는 중인데 같이 말할 사람 없어도 겜하느라 행복하다... 사실 미친 ...
*정신의학적 지식이 없는 상태로 쓴 글입니다 흰색 세단이 거칠게 주차장으로 들어와 기분 나쁜 소리로 공간을 채우며, 이내 쾅-소리를 내며 입을 다문다. 어떻게 엘리베이터를 기다렸으며, 그 높은 층을 올라갈때 까지 웅웅 대는 귓가를 주체 할 수 없을 정도로 아무 생각도 안들었다. 비밀번호를 알고 있었지만 언제나 초인종을 누르고 들어가던 그 집을, 본인 손으로...
눈 앞에 놓인 항아리를 툭툭 건드렸슴다. 마치 이브 씨의 머리카락 색과 같은 예쁜 눈색이여서 저도 모르게 한참이나 넋을 잃고 바라보았습니다만, 이윽고 정신을 차린 제가 항아리를 조심스럽게 들어올렸슴다. 제 손바닥에 쏙 들어올만한 콤팩트한 사이즈에 아무런 무늬도 없이 밋밋한 항아리였지요. 보기에는 이렇게 평범한 항아리지만, 실제로는 조금 다른 용도로 쓰인다고...
"?" 고택의 지붕 위에 올라가 있던 제천대성은 무언가 심상찮은 기운을 느꼈다. 한순간이지만 시야가, 눈앞의 하늘이 일그러져 보였다. '이게 뭐지?' 곧 푸드덕거리며 산 위로 새들이 날아올랐다. 쿵, 쿵. 영산이 신음하듯 땅이 흔들리자, 땅에 있던 유중혁과 금, 유미아와 이현성은 깜짝 놀랐다. '영산이 고통스러워해......?' 제천대성은 재빨리 지붕에서 ...
https://www.youtube.com/watch?v=vLRBqE3rRKU 오늘의 브금. 1. “I've heard you coming to Shanghai. I'm going to meet you there soon." "上海に来たらすぐに会議を開くことができます。 また近いうちにお会いしましょう。" 출장을 준비하는 가경의 목소리가 바쁘다. 상하이에 오는 출...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그 날 동재는 출근하자마자 눈코뜰새 없이 바빴다. 경찰 측에서 전달받은 자료를 확인하고, 범인을 신문하고 서류를 정리하다보니 식사할 틈도 나지 않았다. 황시목의 부재 때문에 배로 바빠져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지만, 차라리 이게 낫다고 생각했다. 지금 자신에게 틈을 줬다간 금방이라도 주저앉아 울어버릴 것 같았으니까. 동재는 어제 시목에게 마지막으로 보낸 문자...
누가 나에게 딱 3일의 시간을 주었으면 좋겠다. 주저하지 않고 한적한 어느 산동네로 들어갈 것이다. 여느 때처럼 짐가방은 무거울 것이다. 쓰지도 않을 물건들과 입지도 않을 옷을 넣고 뒤룩뒤룩 살찐 가방을 힘겹게 끌고 가겠지. 이놈의 '만약'과 '혹시'를 떼어놓기 쉽지 않다. 그 가방엔 책도 잔뜩 들어가 있을 것이다. 올해 읽기로 하여 사두고 빛을 보지 못한...
* 사망소재, 개연성 없음 마지막이구나. 머릿속을 스쳐간 생각이었다. 총알이 할퀴고 지나간 팔과 다리에서는 뜨거운 피가 계속해서 흘러내렸다. 적은 양이 아니었으나 통증은 느껴지지 않는다. 아니, 실은 통증을 느낄 정신이 없다고 하는 게 더 정확하려나. 달도 없는 그믐의 밤, 싸늘하다 못해 시퍼렇게 날이 선 겨울바람이 문틈을 비집고 들어온다. 일이 원래대로 ...
ᆞ ᆞ ᆞ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 17년, 특별할 거 없이 평범하게 지내왔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했다. 여기, ''야, 과자 더 없냐?'' 이 미친 비둘기가 내 앞에 나타나기 전까지는, 정말 이 전까지는, 평범했다. ''비둘기 아니고 천사라고.'' 꼴에 사람 마음속은 읽을 줄 안 덴다. 얼굴을 찌푸리며 기분 나빠하는 것 까진 좋은데 과자...
"언니... 우리 두 시간 째 달리고 있는데요." "내가 여기 지리가 익숙하지 않다보니 어쩔 수 없지, 뭐." "소형 에어필터는 최대 7시간인 거 알고 있죠?" "그 전까지 에어필터 달린 건물 하나 못 발견하겠니." 언니와 나는 앞서 말했듯이 벌써 2시간이 지나도록 고속도로를 주행하는 중이다. 엄마와 오빠는 대피소에 전기가 충분하지 않는지 아직도 소리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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