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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안 찾아요?” “그 녀석이 우리가 도착한 걸 못 봤을 리 없어. 조만간 연락 올 거야. 그때까진 슬슬 하자.” “팀장님, 너무 여유로우신거 아니에요? 운석이 어디쯤 올 줄 알고요.” “가속도가 더 붙었을 리는 없으니까 아직 괜찮아. 일 주 정도만 기다려봐, 그래도 연락이 없으면 그때부터 찾아도 돼. 그것보다 서명호가 먼전거 알지. 에이전시 삼중 감...
루이해리로 키다리 루이 보고싶네 루이가 해리 사수같은 뭐 그런건데 고운말만 나가는 스타일 아니어서 해리가 뭐 실수할때마다 탈탈탈 혼내는데 해리 맘 약해서 옥상올라가서 울려고했는데 옥상에 담배피는 사람들 많아서 화장실 맨끝칸에 가서 훌쩍임,,,(안쓰)근데 얼굴이즈개연성이기때문에 루이는 사실 해리가 마음에 들기때문에 좀 마음에 걸려했으면,,, 아이고,,,저런 ...
김독자가 독감에 걸렸다.사실 그동안 병치레 없이 멀쩡히 돌아다녔던 게 기적적이었다. 그는 어느 쪽이냐 하면 운동보다는 웹 소설, 야채보다는 고기 파인, 아주 아주 평범한 회사원1이었기 때문이었다."그러게 작작 좀 빨빨거리라니까..."잔기침을 하며 가쁜 숨을 쌔액 쌔액 들이 내쉬는 독자를 마치 짐짝 다루듯이 침대에 뉘며 한수영은 툴툴거렸다. 그 주변으로는 상...
애달픈 연애담 신 作 다니엘은 자신이 아직 꿈을 꾸고 있다고 생각했다. 아니. 꿈이 맞다. 꿈이 아닐 리가 없었다. 이게 진짜 일리가 없단 얘기다. 너무 현실감이 없다. 하지만 다니엘의 손에 느껴지는 온기는 따듯했다. 그 어느 때보다. 그래. 꿈이라고 하기엔 어제의 일이 너무나도 생생해서 심장이든 얼굴이든 어느 한 곳이 터질 것 같았다. “야. 내 말 듣고...
01. 내가 쉬는 날이라 지금 일어났는데 그래서 지금 화평윤으로 뭐가 보고 싶냐면 구마 후유증으로 잠이 점점 많아지는 윤이랑 그런 윤 옆에서 자책섞인 눈으로 지켜보는 화평. 화평최윤은 사랑과 애정과 원망과 자책과 용서와 죄책감이 섞인 감정이 아이덴티티잖아요 (눈물주륵 02. 튼, 이제 뭐 윤이 집에 드나드는거 아무것도 아닐 정도로 자주 드나들어서 예에전에 ...
나는 내가 벌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달콤 쌉싸름 여섯 번째 이야기 알람 소리가 시끄럽게 울렸다. 이불 속에 있던 지민이 꿈틀거리다가 일어나 앉았다. 곧바로 방에서 나와 아직 다 깨지 못한 잠을 깨우러 화장실에 가서 세수를 했다. 세면대 앞에 서서 거울을 보며 간밤에 뻗친 머리를 정리하고, 옷장 문을 열어 가볍게 맨투맨 한 장을 집었다. 맨투맨에 넣은 머...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색감변경 불가능 제목 폰트 변경가능+캘리로도 변경가능 (캘리제목으로 제작한 표지라 캘리로 변경해도 추가금 없음)
9너는 달랐다.그 누구에게도 마음을 내비치지 않던 얼음같던 요도 너에게는 마음을 열었다.내가 너를 먼저 보았더라면.그것이 너를 본 나의 단 하나의 후회였다.눈물 범벅이 된 너를 품안에 품고 달린 그 때.나는 처음으로 가면을 벗고 누군가를 대면하였고 네게 보여준 그 모습이 진실한 내가 되었다.네 곁에서 비로소 처음으로 나는 평범한 인간으로 숨을 쉬었다.그 어...
-섹시하게 말하는 히나타가 보고 싶어요.. "… 내가."히나타, 그 자체가 로드였다."로드, 구나."무릎을 꿇은 채로 히나타를 바라보는 카라스노와 시라토리자와의 얼굴에 황홀감이 서려있었다.꿇어. 저항하지마.그의 붉은 눈이 말했다.어차피 넌 날 사랑하게 될 거야.구속되는 것에 불쾌함을 느낄 만도 한데 그들은 히나타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심장도 내줄 준비가 되어...
"그럼, 잘 부탁해. 로드."그날 이후 우리는 히나타가 다칠까 혹여 아프기라도 할까 곁에서 지켜봤다. 다른 놈들이 눈치채지 못하도록 우리의 기척으로 덮어 숨기고 혹여 해가 될까 가까이 다가가지도 않고 멀리서 지키기만 했다.히나타가 고등학생이 될 무렵, 더 이상 기척을 덮기 힘들어졌을 때 우린 히나타와 친분을 쌓기로 결정했다. 히나타와 친한 사이로 곁에 남아...
-과거가 생각보다 길어져서..ㅠ 혹시 지루하신 않으신가요....ㅠ "그래도, 우리는 너에게 용서받을 자격이 없어..?"많은 걸 포기했다. 그를 가지기 위해서. 무던히도 노력했고 지독히도 힘들었지만 딱 하나, 그를 위해서.*처음 만난 건 히나타가 태어나고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그러니까 그저 갓난아기였을 때였다. 그를 만나러 갔던 이유는 간단했다. 인간 로...
"반가워서- 한 번 인사한 거야."목소리의 주인공이 고개를 슬쩍 옆으로 기울여 히나타를 바라봤다."안녕? 치비짱. 난 쿠로오 테츠로라고 해. 잘 부탁해-?""에..?""꺼지라고.""오야? 너무 험한 말 하는 거 아니야?""내 말이 우스워?""우습다고는 못하지?"다이치와 쿠로오의 오고가는 대화를 히나타는 전혀 이해하지 못했지만 처음 보는 다이치의 싸늘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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