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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공녀님! 오늘 무슨 날인 줄 아세요?" 프시케가 복도에서부터 뛰어오며 응접실 문을 열고 소리쳤다. 웬일인지 헬리도 프시케를 따라서 왔다. 물론, 프시케와는 다르게 걸어서 왔으며 대놓고 한숨을 쉬었다. 프시케는 신경쓰지 않은듯 하지만. "글쎄. 프시케, 무슨 날이지?" 그런데, 무슨 날이길래 프시케가 이리 뛰어오지? 생일이라고 하기엔 오늘은 프시케의 생일이...
3부 내용 중, 중간 내용 부분을 좀 수정하게 될 것 같습니다. 사실, 3부는 어쩌다보니 좀 즉흥적으로 쓴 글이었던지라... 큰 플롯은 변할 건 없겠지만, 몇가지는 줄기 자체가 좀 바뀔 게 생길지도 모르겠어요. 특히 쇤베르크, 호프만슈탈, 츠바이크 등의 인물성은 좀 더 새로운 내용들이 추가될 것 같습니다. (사실 셋은 의외로 자료조사가 좀 부족한 탓도 있었...
"그래 얘기 참 재밌네에. 결론은 뭔가요~? 억울하다? 슬프다?" "아뇨." "그럼 뭔데에~?" "그리워요." "뭐가?" "...무대가요." 그렇게 말하며 갈색 머리의 여성은 분홍빛 단발머리를 한 여성에게 웃어 보였다. 상대방은 이해를 못하겠다는 듯 고개를 갸웃하고. "그거, 역시 사람이 그리운 거잖아." "들켰네요. 예리하신데요." "사에미가 예리하다는 ...
영화 "향수"에서 향수제조사가 된 주인공은, 여성의 향기를 향수로 만들기위해 온갖 짓을 한다. 연쇄 살인을 저지르고, 향수를 만드는 과정에 보통의 향수 재료 대신 여성의 시체를 사용한다. 불우한 환경에서 사랑받지 못하고 자란, 재능있는 남성이 여성을 갈망하고 죽이는 광기를 표현한 내용. 죽을만큼 싫어하는 내용이다. 이딴 영화를 보게한 교양수업에게 뻐큐를 주...
- 이클립스인 헤로즈 자매의 세션 이후를 뇌피셜로 작성했습니다... - 헤스티아의 감정을 주로 적습니다. - 퇴고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매우 허접함에 주의. - 언, 니. 미안해…. 번쩍이는 불꽃과 붉은 메꽃이 흩날리는 가운데 쓰러진 것은 우리였다. 우리가 졌다, 우리는 이 힘을 빼앗길 것이다. 발악할 수조차 없었다. 우리는, 나는 무력했다. 여신은 우리...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여름이 끝나는 바람소리(夏が終わる風の音) Vocal: SouMusic&Lyrics: ANDRIVEBOiz 僕の中に潜むもう一人が보쿠노 나카니 히소무 모오 히토리가내 안에 자라잡은 또 한 사람이 弱音吐いたり 愚痴こぼしたんだ요와네 하이타리 쿠치코보시탄다나약한 소리를 하거나 투덜리곤 했어 可能性あった 夢の一つを捨てたあの日を카노세이 앗타 유메노 히토츠오 스테...
* 검사니 60분 전력 복습* 제63회 주제 : 죽었던 사람* 니혼고 x 사니와 "주인…?" 살아있는 생명체로서의 온기가 없는 그것을 이미 주인이라 할 수 있을까. 니혼고는 떨리는 손으로 제 주인의 육신을 받아들었다. 무력하게 늘어지기만 하는 육신은 싸늘하기 그지없다. 왜 그가 이런 꼴로 돌아오게 되었는가. 왜 그가 삶을 잃고 돌아오게 되었는가. 한 때 벼...
오바람 x 한지우 Written. 제리 이 황당한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면 좋을지 무척이나 난감했다. 지우는 어려운 곤경에 놓인 사람을 보면 절대 지나치는 법이 없었고 상대가 먼저 도움을 요청하기 전 이미 몸은 상대에게 향하는 편이었다. 이렇게 마음씨 좋은 지우가 곤란한 상황에 놓인 집사 아저씨를 앞에 두고 지금까지처럼 결코 쉽고 용기 있게 선뜻 결단을 내...
현재 논란이 되는 중인 '생리하는 사람' 워딩에 대한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6월 14일은 키스데이라길래 Too-HOT 게임을 했으면 해숴.... 키스를 하되 먼저 상대방을 만지는 사람이 지는 게임으로, 이긴 사람이 진 사람을 마음대로(꾸금적으로) 할 수 있다는.... 고런 썰이 있는 게임이네요...
"동혁씨, 오늘 뭐 해요?" "오, 오늘요..? 아, 오늘 제가," "약속 없으면 같이 점심이라도 할래요?" "예? 점심이요? 아, 아 점심..약속이.. 음, 좋죠, 네!" "잘 됐다. 트러플 파스타 먹고 싶었는데, 혼자 먹기 좀 그랬거든요." "아, 그러셨구낭.." "6시쯤 건너오실래요?" "6시.. 6시, 좋아용." 좋긴 뭐가 좋아. 네 입으로 진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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