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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경비 아저씨는 찢어진 교복 치마를 붙들고 쓰러져 있었다. 아저씨의 찢긴 뒷머리에서 피가 철철 흘렀다. 새벽 3시, 경비 아저씨가 수갑을 차고 경찰의 손에 이끌려 학교 밖으로 나갔다. 기숙사에 살고 있는 학생들은 학교 4층에서 창문을 열고 정문 앞에 선 경찰차를 내려다보았다. 가로등에 달라붙은 나방처럼 아이들이 어찌나 많은지 열린 창문 안으로 형광등이 보이지...
* 원작 기반, 달빛천사(타네무라 아리나) 패러디 * 스카치 본명(성씨 포함) 스포일러 * 관계성은 히로+레이에 가깝습니다. * 월광소나타 에피소드 결말 내용 스포일러 / 사망소재 포함(주요인물x) 2. 사신 히로미츠가 후루야 레이에 관해 아는 것은 여전히 적었다. 영혼 회수의 임무를 맡은 사신들에겐 사망자 명부가 주어진다. 거기 적힌 건 사망자의 이름과 ...
나중에 다 얼굴이 비슷해지게 수정을 하겟지만
아이 하나가 짙은 남색 후드를 뒤집어쓰고는 제 친구들과 함께 테니스 라켓을 바닥에 굴리며 장난을 치고 있었다. 메셀라는 테니스에 흥미가 없는 아이에게 테니스 교습을 강요할 생각은 없었으므로 그 장난을 굳이 지적하지 않았다. 남색 후드를 보고 예전 기억이 떠올라, 그들을 저지할 새가 없던 것일지도 모른다. 메셀라가 기억하던 어린 유다 벤허는 흰 반바지에 푸른...
이제 와서 고백하자면, 미성년의 나는 줄곧 대학생이 되기만을 기다려왔다. 고등학생일때는 잘 알지 못했지만, 일단 미지의 세계와 자유의 시대가 펼쳐질 것만 같은 상상에 빠져있었다. 좋은 대학을 가면 좋은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막연한 상상이었지만, 그래도 나름 공부도 했다. 지금 와서 고백하자면, 내가 믿고 있던 사실의 반, 딱 그 정도는 맞는 말이었다. 나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첫 번째 꽃 - 알스트로메리아 두 번째 꽃 - 프리지아 세 번째 꽃 - 튤립 네 번째 꽃 - 달맞이 꽃 다섯 번째 꽃 - 안개 꽃 [알스트로메리아] 새롭게 시작되어진 3월이 끝나갈 무렵. 평소와 부활동을 다름없이 마치고 켄마와 나란히 하교하는 길. 길옆의 상가들은 하나 둘 간판의 빛을 밝히기 시작했다. “켄마, 앞에 보고 다녀.” 핸드폰 화면만 들여다보며 ...
본 게시물은 수량 확인에 있는 오류에 관한 수정을 문의하는 게시물입니다. 수량 확인 엑셀을 확인 하였을 때 본인이 주문한 인형의 갯수와 옷 수량을 파악할 수 있어 별도의 입금 확인은 따로 해드리지 않고 있습니다.[오류 내용 (핸드폰 번호 수정 or 수량 오류) / 입금 종류 / 이름 / 핸드폰 번호 4자리 ] 를 양식에 맞춰 댓글 달아주시면 확인 후 답 댓...
전편 [새벽 네 시, 동트기 전] http://posty.pe/4o98xb 이자야의 짝사랑을 전제로 13권까지의 이야기를 날조했습니다. 프렌드는 아니지만 섹스는 하는 사이이던 시즈이자가 13권 이후 재회하는 이야기입니다. 전편 열람에는 성인인증이 필요합니다. 안 읽으셨어도 본 게시글을 읽는 데에 큰 지장은 없습니다. 본 포스트에는 중편 [아침 열 시, 해오...
뭍으로 튕겨져 올라온 물고기 같은 눈을 하고서 나를 일제히 바라보는 시선에 공포와 희열을 동시에 느꼈다. 몸이 부르르 떨렸다. 계속해서 삑삑 거리는 경고음에 질식사 할 것 같았다. 침착하자. 침착해야한다. 박과장이 길길이 날뛰며 나를 제지하려 했으나 변백현 교수님이 그 사이를 막아 선다. 환자를 돈으로 보는 박과장 당신은 심장이 멎어도 절대 CPR 안 해줄...
*우리 윤이가 달라졌어요 : 몸이 어려진 최윤으로 풀어나가는 가벼운 4컷 만화입니다 (+ 정신은 그대로지만 몸이 어려지면서 아이의 본능이 들어가 있습니다) -보시는 순서 : 왼쪽 4컷 -> 오른쪽 4컷 *드라마 회차와 무관합니다. 1화~16화(마지막화)의 주제들이 랜덤으로 섞여있어요
찰박찰박 밤새 내린 눈이 한낮의 햇볕에 진흙탕이 되어버린 밤, 지민은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향한다. 몇십년은 됨직한 주택들이 늘어선 골목길에 들어서면 울퉁불퉁한 인도가 지민의 낡은 구두 밑창을 따라 안부 인사를 한다. 토독토독 담벼락에 쌓였던 눈의 잔해가 미끄러져 골목길을 울린다. 지민은 문득 지친 어깨를 따라 낯춰진 시야를 들어올려 눈 앞의 까만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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