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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학교 수업 때 그린 스크롤만화 과제작입니다:) 날씨가 좋은 날, 소풍 가기 딱 좋은 날에도 혼자서 과제를 하고있자면 우울하고 속상하죠... 미리할걸 후회도 해보고ㅎㅎ 그런 날에 그림으로라도 설레는 기분을 만끽하고자 그렸습니다. 새로운 스타일로 그려봤는데 어떤가요? 댓글, 하트로 감상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 장은 유료발행했어요! 5~6컷이 길게 ...
꿈이 아니라는 자각은 우습게도 겨울이 받은 응급 콜 덕분이었다. 춥, 하고 젖은 소리를 내며 떨어진 입술은 낯뜨겁기 보다 그저 아쉽기만 하다. 정원은 여전히 두 팔도, 시선도 겨울에게서 온전히 거두지 못했다. 그 좁은 틈에서 간신히 몸을 움직여 휴대폰을 꺼내든 겨울이 대단해 보일 지경이다. 들리지 않게 한숨을 갈무리한 정원이 그제야 안은 팔에 힘을 풀었다....
* 출처 : 나무위키 ANSWER only this time / 명탐정 코난 50기 OP 先を行く歪んだシルエット 手を伸ばす程に遠のいて사키오 유쿠 히즌다 시루엣토 테오 노바스호도니 토오노이테앞서 나가는 일그러진 실루엣 손을 뻗을수록 멀어져 가通り雨が残したサイレンス 息をする度 冷えた心臓を掻き乱す토오리아메가 노코시타 사이렌스 이키오 스루호도 키에타 신조-오 카키...
*스타트렉 AU "쟤야?" "어." 만국 번역기를 통해 대화하는 여러 종족의 무리들이 일제히 한쪽을 쳐다보며 수군거렸다. 그들 시선의 끝에는 아마도, 한 인간 남자가 있는 것 같았다. 인간처럼 보였다. 목 언저리에 수놓아진 바코드. 신체의 반 이상이 개조되어 걸어다니는 스타플릿의 자산이라 불리는 자가 분명했다. 이름이 뭔데? 몰라. 지구인? 글쎄. 정작 중...
스샷은 없는데.. 카이토가 은하결전때 유마한테, 이별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고, 나를 통해 그것에 익숙해지라고 말할때도 정말 좋았음.. (아아 은하결전편의 그 무엇이 안좋을까) 카이토와 유마의 관계 변화양상도 유마&아스나 카이&미자만큼이나 분명하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 편임. 초반엔 한낱 사냥감이었다가, 그 다음엔 유마는 성가신 어린애로 여기...
이 이야기는 이름만 빌린 픽션입니다. 등장하는 인물, 국가, 지명, 노래, 단체, 사건 등은 실제와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바쁜 아침 시간이 끝나고 한가해진 것도 잠시, 오전 10시가 지나자 브런치를 즐기러 온 손님들이 하나둘 자리를 잡았다. 6번가 코너에 자리 잡은 오래된 카페는 외관이 낡았지만 커피가 싸고 오늘의 수프와 키쉬가 맛있어 단골이 많았다. ...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오프군도 귀국했고, 이제 결혼 준비해라." 이런말 들을 줄 알았으면 애초에 오지않았을텐데. 이런 불편한 자리를 내 발로 들어오다니. 건은 손을 꽉쥐었다. 이미 표정관리는 시작한지 오래였다. 어른들 다 계신 자리에서 바락바락, 조근조근 대들수도 없고. 건은 애써 차분히 대답했다. "그쪽에선 다 동의하신건가요" "물론이지." "상견례 날짜가 조만간 잡힐거다....
"뉴!" "너, 너 어떻게 알고 온건데?" 공항에서 열심히 깃발을 이리저리 흔드는 건 덕분에 나오자마자 건과 눈이 마주쳐버린 뉴였다. 건은 어이없다는듯 한번 그를 째려보더니 깃발을 내렸다. 어떻게 말을 안해. 이말은 어떻게 자신이 찾아보게 만드냐는 뜻이었다. 어차피 다 찾아보면 알수도 있으면서. 뉴는 대강대강 미안하다는 말을 전했다 "p뉴, 그래도 서운하네...
Catherine H. Zuckert, Plato’s Philosophers: the coherence of the dialogues 캐서린 주케르트의 이 책은 플라톤의 대화편들이 배경으로 삼고 있는 연대를 기준으로 재배열하여 주해한 책이다. 주케르트는 제목과 마찬가지로 플라톤의 대화편들에 등장한 여러 ‘철학자들’을 소크라테스와 비교하면서 논변을 전개하고 ...
“미안하다, 쇼요” 오늘만 벌써 다섯 번째 사과였다. 히나타는 노트북 화면 속 우시지마를 바라보았다. 침대 헤드에 등을 기대앉은 우시지마는 표정이 가라앉아 있었다. 잔뜩 풀이 죽은 모습이었다. “어쩔 수 없잖아요. 내일 우리 둘 다 출근하니까” “그래도 생일인데” “며칠 있으면 다시 주말이잖아요. 그때 만날 건데 뭐 어때요. 전 정말 괜찮아요.” 정작 생일...
*이상한 저녁식당 스포랑 이래저래 다 스포있습니다ㅠㅠㅠ *시간순서대로 쭉 나열되는 게 아니라 마구 뒤섞인 에피소드 모음집입니다! 니네 잘 사니? 올림픽 소집 때 와카토시는 이와이즈미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아버지 이야기, 배구 이야기, 트레이닝 이야기... 이야기는 돌고 돌아, 결국 이와이즈미의 원초적인 의문점에 닿았다. “...잘 살고 있...
은제군 존이 파괴 성향이 강해서 그렇지, 자체 화폐도 있고 포로도 있는 거 보면 식민지처럼 살려놓고 에너지를 빨아먹는 별도 있지 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지구하고 환경은 비슷한데 별의 크기나 인원 수는 절반에 불과한 대신에 기술은 훨씬 발전한 별에 어쩌다가 발을 들여서 여러가지 일을 겪는 호시카와 오남매가 보고싶다. 존하고 싸우다가 존 측에서 터뜨린 워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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