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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당신의 말을 들을수록 점점 더 확신을 가지게 된다. 이 틀에 박힌, 찍어낸 듯한 공허감을 감추는 화려함. 화려함으로 채우지 못할 공허감. 꼬리를 물고 있는 뱀처럼 끝없이 돌아가는 순환과도 같은 굴레. " 인간이 끝까지 바보같고, 멍청하다면, 그건 그것들의 운명인 셈이지. 그렇게 살아남아서 아등바등거리는 운명? 혹은 운명을 거스르거나 스스로가 운명을 찾지못해...
고아원이 망했다고요. 이게 무슨... 순영이 황당한 눈으로 중얼거렸다. 멀쩡하던곳이 왜 망해요? ...예? 들고 날랐어요? 돈을? 그게 말이 되나요! 그래서 그렇게 되었으니 모두 시설을 옮기랜다. 정말 기가차서 순영이 눈을 찌푸렸다. 그럼 우리 다 같은 곳으로 가나요? 아니. 아마 다 떨어질 것 같아. "... 그건 싫은데요." 권순영이 한숨을 내뱉었다. ...
우당탕탕6남매 이것도 남매라고. 作. 곤주. 본 내용은 실제 인물과 아무런 연관성이 없음을 밝힙니다. *성은 다르지만 다 피 섞인 남매 맞음. *옵니버스형식 6남매 소개 첫째. 26살 쌍둥이 둘. (김영훈, 이재현) 둘째. 25살 쌍둥이 둘. (최찬희, 지창민) 막내. 19살 쌍둥이 둘. (김선우, 김여주) 아침부터 우당탕탕 거리는 요란한 소리에 밥을 먹던...
삶에 미련 없던 김여주,, 그래서였을까,, 김여주한테 닥친 죽음? 되게 어이없었음,, 어떻게 죽었는지에 대한 얘기는 뒤로 하고,, 김여주, 근데 죽어서도 펼쳐진 세상에 좀 어이없을 듯,, 이럴 거면 죽음이라는 개념을 만들지 말지 그랬냐? 이제 하다하다 내가 저승사자 일까지 해야된다?? 울고 싶은 김여주,, 영원한 안식,, 영원한 평안, ,이런 게 죽음 아니...
도만하지(@DoMannHaZi)님 영상 속 과거미르가 너무 귀엽고 예뻐서 ㅎ 원판 미르랑 같이 참고해서 그렸다가 영상에 없는 악세사리가 추가되어버림..
*이 글은 하마구치 류스케의 영화 [드라이브 마이 카]와 무라카미 하루키의 원작 소설을 보고 난 후에 적은 메모에서 시작되었다. 원래 영자원에 연재 중인 '한국 영화에서 길을 잃은 한국 사람들' 신년 특집에 넣기 위해 정리했지만, 분량도 너무 길고 다른 부분과 톤도 맞지 않아서 따로 올린다. 독립적인 글이지만 '한국 영화에서 길을 잃은 한국 사람들'과 함께...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이게 무슨 일이람. 밀려들던 잠에 잠시 꾸벅이다 일어나니 낯선 풍경이 펼쳐져있다. 솔직히, 처음에는 꿈인가 싶었다. 다만 꿈이라기에는 생생한 풍경과, 감각과, 향기... 향기? 어디선가 은은하게 올라오는 담배향기에 소스라치듯 놀라며 자리에서 무심코 일어섰다. ...담배 향기야 참을 수 있지만(그렇다고 좋아한다는 뜻은 아니다.) 결코 담배향 향수를 뿌리고 다...
캡아트릴은 스티브 로저스라는 사람과 그가 지키는 것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적어도 제작 의도만큼은 그랬으리라 믿고싶고, 그렇게 만들어졌어야했다. 퍼스트어벤저는 스티브 로저스가 슈퍼솔저 세럼을 맞았기때문에 영웅이 된 것이 아님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영화에도 나오지만, 처음 미군에게 캡틴아메리카는 별 쓸모가 없었다. 버튼 한번으로 수백명을 죽일 수 있는 ...
동부서 강력계 송하영 경사는 여느 때처럼 지루한 술래잡기 중이었다. 영하 14도의 한 겨울. 파트너는 날이 춥네 어쩌네하며 동료들과 돌아갔고, 송하영 경사만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미련하다면 미련하다. 그건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었다. 미련하다는 걸 알지만, 누군가는 해야할 일이었다. ‘개고생 하는 거 누가 알아줘요, 이거.’ “……그러게.” 떠나기...
. . . . . . . 『 좋은 새벽입니다, 내 영원. 쌀쌀한 새벽인데 많이 춥진 않으신가요? 』 휘청이며 욱신거리는 멍투성이의 온몸을 이끌고 나와선 당신에게 닿지 않을 이야기를 건넸던 그 장소로, 다시 향했다. 그런 상태로 당신에게 던진 한 마디였다. 좋은 새벽. 아니, 좋은 새벽일 리가 없었다. 결국에 그 힘없는 몸은 겨울바람이 떨어뜨려내는 낙엽잎처럼...
불가지(不可知) 11 이재현 이주연 김영훈 나를 몇 년을 봐 오셨을 아버지는 단번에 나의 애매한 표정을 단번에 알아챘다. 표정이 어두운 아버지가 한숨을 푹 쉬었다. - 이게 네가 바라던 것이냐. - ... 아버지도 제가 한심해 보이십니까? - 행복하지 못할 것이다. - 알고 있습니다. - 도저히 네가 무슨 생각인 지 알 수가 없구나. - 이제는 멈추시는 겁...
요리브이로그쯤 되는 개인로그입니다. 얼마 전에 트위터에서 아연이에게 복숭아 한 바구니를 선물로 받았답니다! 아연이에게 한 바구니 받은 복숭아(알라뷰쏘머치..움쫘💖)로 꿀조림 만들어서 보내는 이야기~.. ..인데 놀랍게도 담영이와 새 네마리와 복숭아만 나옵니다..만화 왤케 힘든가요.. 친구들에게 선물 도착하는 것까진 그리고싶었는데... 다음엔 친구들 많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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