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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이웃사람 민석이의 이야기를 들으며 준면이는 점점 놀라움으로 번지는 얼굴을 숨길 수 없었다. 자신이 눈치를 채고 알고 있었던 민석이와 누군가의 관계는 세훈이와의 관계뿐이었다. 몇 번이고 세훈이와의 묘한 감정의 관계를 보았기 때문에 알아차린 것은 그거 하나였다. 왜 제게 이야기를 해주지 않을까 곰곰이 고민해봤을 때도 이것이 민석이가 남자를 좋아하는 것을 고백하...
아마네님 주최 - 두 사람의 이야기 합작The story of them. (Corvo confirmed that they are raising cats well.) 선물 합작(http://posty.pe/jazun9)의 연장편입니다.
그런가요? 어짜피 나쁜 개자식이라면, 한 번 더, 이기심 두 사람의 이기심 지거에게는, 작은 취미가 있습니다. 일기를 쓰듯 작은 회고록을 적는 것이요. 그날그날 떠오르는 것을 가볍게 적어 내려가는 것은 누군가를 향한 편지일 수도, 혹은 간단한 독백일 수도 있겠습니다. 아니면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었던 고해의 흔적일 수도 있죠. 확실한 것은, 차마 누군가에게...
*약간 삼각관계 있음. (현장 삼장 시점) 언젠가 산옥은 내게 그렇게 물었다. “법사님은 저한테 편견 없으셨어요?”“무슨 소리야, 갑자기.”“그냥 여러 가지로요. 전 높으신 분들에게 선택받은 쪽도 아닌데 이렇게 여러분과 같이 다니고 있으니까.”“그게 무슨 상관이야. 처음부터 감시 차원으로 데리고 있던 건데.”“하긴 그랬죠.” 녀석은 웃다 어느 한 곳에 시선...
※ 날조 개인해석 캐붕 삼박자 주의! 나인, 테오의 과거서사를 포함한 여러 퍼스널 스토리 스포가 있습니다. 둘의 R1카드+메인스 2장 스토리를 기반으로 각색한 이야기입니다. +)cp로 표기하긴 했는데 그리면서도 읽으면서도... 논컾 기반 관계성으로 보셔도 딱히 상관은 없을 것 같습니다 ㅋㅋㅋ 나인이 테오를 귀여워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고 할까.....
아이렌 씨의 본질을 보는 능력은, 아마도 천성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았고 스스로 알려 한 적도 없지만 자연스럽게 가지고 태어난. 재능이자 재앙 말입니다. 영혼 그 너머를 꿰뚫어 보는 것 같은 자수정 색 눈동자에 깃든, 마력을 사용하지 않는 마법…. 그렇기에 저는. 아이렌 씨는 본디 그리 태어났기 때문에, 아무리 멀리 돌아가게 되더라...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쿤이 마스체니, 하츨링의 과보호에 질려 쿤가문을 가출합니다. 이 때 당시의 나이는 4살로 작은 몸으로 큰 집을 탈출하는건 불가능한 것을 알기에, 아버지의 창고에서 몰래 슬쩍한 "잠깐 모습을 빌리는 약"으로 자신이 싫어하는(?)아버지인척 주변을 현혹해 탈출에 성공합니다. *마스체니는 냉기가 도는 집안에 눈동자를 굴리며, 자신을 보면 활짝 웃는 어린 아게로를...
"음...지훈이는 악당 하자” “ㅈ..저요?” “응” “ㅋㅋ성격이 좀 더럽긴 하죠” “더럽다뇨” “어?” 당황스러웠다 “그럼 내 성격이 어떤데 승관아?” “다정하시죠” 나한테 그렇게 말해준 사람이 “...뭐?” 한 명이기 때문일까 아님 너였기 때문일까 “너희의 데뷔가 결정됐단다” “저..정말요?!” “그래 그런 의미로 연습생 때보다 더욱 최선을 다해야 할 ...
DEATH TRAPCLIFFORD ANDERSON 2020 연극 <데스트랩> 클리포드 앤더슨 비공식 수동 봇. 인장의 배우님 노석을 따라가나 개인 해석이 다수 포함되어있습니다. 데스트랩! 2막짜리 스릴러. 배경은 하나, 등장인물은 다섯. 모두 아시죠? 아, 이게 아닌데. - 클리포드 앤더슨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선생님 비서로 이곳에서 선생님과 함...
※ 별 ( @IluvLem0n )님의 루드별 짧은 글. 드림컾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딜 보시는 겁니까.” 루드비히가 별의 턱을 살며시 쥐며 말했다. 호기심이 한 톨도 들어가 있지 않은 목소리는 ‘나를 보라’고 명령하는 듯한 울림을 지녔다. 골목 안쪽의 어두운 공간을 바라보던 시선이 다시 루드비히에게로 고정되었다. 코앞에서 번뜩이는 눈동자는 평소의 회갈...
또 다시 나에게만 해당될 지 모르는 미련의 계절이 돌아왔다. 나의 지난 몇 년은 항상 똑같았다. 미련의 계절로 시작해 후회의 계절로 이어지는 몇 해를 보내왔다. 그러다가 작년에는 약간의 알코올중독 증세를 보이기도 하였다. 올해도 사실 다를게 없지만. 나를 병들게 했던 (한때는 원동력이었던. 사실은 지금도) 그는 나에게 진솔했고 열정적이었다. 때묻지 않은 순...
* 필자가 요한의 호칭 정리에 대해 미숙합니다... 누구는 님이고 누구는 경이고 어디는 반말인데 어디는 존댓말이고 이젠 나도 모르겠다...* 8-10 이후 8-11로 이동하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프람." "으응?" "프람은 로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뜬금없는 질문에 저절로 프람의 고개가 기울어졌다. 응? 당연히 소중한 사람이지. 요한에게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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