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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나랑 창민이는 동거한지 얼마 안 됐음. 동거하기 전 까지만 해도 서로 집에 자주 놀러가서 동거하는 것 같았는데 막상 진짜 동거 시작하니까 모든게 새로웠음. 동거 한 달 차인 지금에서야 슬슬 적응하기 시작했음. 나랑 지창민 동거하기로 결심하게된 계기는 언제 한 번 밤에 동네 산책 나왔다가 창민이가 집 데려다주는데 창민이는 괜히 자기 집 가기 싫고 그렇다고 내...
* 본 글에 첨부된 원 트윗은 게시 허가를 받지 않은 상태입니다. 출처를 밝히는 것이 우선이라 생각하여 링크와 썰 일부를 게시하는 형태로 진행했으나, 혹시 게시를 원하지 않는 분이 계시면 댓글 혹은 @strollingkong 으로 말씀해주세요. 즉시 조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약수위~ 키 찾고 있는데 문에 뽀짝붙은 이자영 보고 너 뭐해. 픽 웃는 정유나...
The Planner Marlin 作 이번에는 정말로 그의 의도가 아니었다. 처음 저 난리를 보았을 때는 그조차도 당황하여 옆에 정신줄을 놓은 그녀를 챙기는것 조차 잠시 잊을 정도였다. 하지만 그의 머리는 이 상황을 빠르고 냉철하게 분석했다. 이 우연은 단순한 우연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그에게 더 빨리 그녀를 손아귀에 쥘 수 있는 찬스였다는 것을 말이다. ...
*성인 동거 설정 *팔님 리퀘 '트리보며 뽀뽀하는 아츠키타' * 캐붕주의 / 4컷씩 끊어봐주세요
6화 잠든 지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눈을 떠보니 방은 여전히 깜깜하게 어둠이 내려앉아 있는 상태였다. 그러나 그 녀석은 내 앞에 없었다. 나는 부스스하게 일어난 후 그 녀석이 있었던 자리를 만져보았다. 아직 따뜻했다. "일어난 지 얼마 안 됐나 보네..." 나는 혼자 중얼거리면서 그 녀석을 따라 일어났다. 일어나자마자 마주한 건 헐렁한 내 아래... 나는...
부드러운 햇살이 창문 틈으로 쏟아지고, 참새의 지저귀는 소리가 들려오는 싱그러운 아침. 부엌 한쪽에서 쌉쌀하면서 달콤한 커피 향이 풍겼다. 노란색과 주황색의 머그잔 안에 커피가 채워지는 것을 확인한 「이즈미 미츠키」가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커피 방울이 전부 떨어지는 것을 본 미츠키는 벽면에 걸려 있었던 시계를 보았다. 8이라는 숫자에 가리킨 시침에 미...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백업 - 18/03/04)
저번화가 짧은 만큼 이번화를 늘렸습니다. 재미있게 읽으시길 바라요.. 그럼 다음엔 마지막화로 찾아오겠습니다.. 후욱후욱
*BGM과 함께 읽어 주세요!!* 月下월하 씀 삐빅- 학생 한명. 버스 승차 알람이 울리고, 태형은 터덜터덜 창가 자리로 걸어가 폭, 주저앉았다. 석진과 아침을 함께 먹은 것 만으로도 기가 다 빨리는 느낌이었다. 카톡, 카톡, 정신사납게 울리는 카톡 알람음에 친구 지민이겄게니와 핸드폰을 확인했지만, 예상과 달리 석진이었다. 방금 집에서 나왔는데, 이 형이 ...
5화 나는 씻는 내내 생각에 잠겨있었다. 어떻게 해야 도망가기가 쉬울까, 일단 자금은 모아두고 도망치는 게 낫겠지? 이런 생각을 하며 씻다 보니 금방 씻고 나왔다. 팬티도 주지 않고 잠옷만 준 터라 어쩔 수 없이 팬티를 입지 않은 채 바지를 입었다. 위에는 카라티 느낌의 수면 잠옷이었다. 위에는 그럭저럭 커도 맞았는데 아래가 문제였다. 아래도 똑같은 재질의...
. . . "나즈나형, 우리 그만 만나자." 어느 추운 겨울날, 카게히라가 이별 통보를 했을때, 니토는 조금 놀란듯이 보이다 곧 고개를 끄덕였다, "미카칭이 원한다면 그게 맞겠지." 그게 니토 나즈나와 카게히라 미카의 마지막 데이트날이었다. 니토와 헤어지고 카게히라는 어떤 정신으로 집에 들어갔는지도 모르는 멍한 상태로 들어왔다. "카게히라, 니토와 싸우기라...
“기범아, 나, 흐억, 나 너무 힘.. 힘들어, 허억.”진기가 손을 파닥파닥 뻗으며 빨리 물을 달라는 시늉을 하자 앞서 가던 기범이 인상을 찌푸리며 배낭에서 물통을 꺼냈다.“힘들 거라고 했잖아. 오지 마라니까 왜 고집을 부려.”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사람마냥 기범이 건넨 물통을 허겁지겁 받아들어 물을 마신 진기는 흙바닥에 털썩 주저앉았다. 엉덩이에 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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