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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다. 다른 건 잔인하고 잔혹해도 상관이 없었다. 이 차가운 조조가 자기 휘하의 사람들이나 관우를 제외한 유일하게 따뜻했던 한 사람이 있었다. 그 어떤 말로는 표현 못하는 '사랑'이었다.조조의 아들 중에 후계자 조비가 가장 우선이거니 하겠지만 사실 조비보다도 그는 또 다른 아들 중 하나인 조앙을 특별히 더 마음이 갔다. 비는 첩인 변 씨...
잠시 졸았던 모양이다. 꽃밭에서 꽃들을 따면서 엮으며 놀다가 나른해져서 그대로 누워버렸더니 어느새 자고 있던 모양이었다. 얼만큼 잔걸까? 꽤 오랜 시간 잔 것 같음에도 주위에는 아무도 없었다. 꽃밭의 주인도 집나간 용도. 이상하다고 생각하며 만들던 것을 계속해서 만들기 시작했다. 그러고보니 갑자기 졸렸던가... 요새는 잠을 많이 자게 되네. 그렇게 생각하며...
*필자는 살인에 대해 어떠한 긍정적 태도도 갖고 있지 않으며 이 글은 단순한 2차 창작임을 밝힙니다. *2019쨖더맆퍼() 녤쨱 *노선은 각자 상상하기 오늘도 똑같았다. 구불구불한 골목을 꽤 오랫동안 헤집고 들어가야 나오는 잭의 집은 굳게 잠긴 채 노크에 답은커녕 기척조차 나지 않았다. 다니엘은 한숨을 쉬고 익숙하게 건물 뒤로 빙 돌아 들어갔다. 자그마한 ...
* 회지 '님의 침묵' 수록작2 * 중간 이후 공포 6500자 유료공개. * Le Petit Squelette는 몰살엔딩, Insomnia는 불살엔딩의 순환을 대표하는 연성. 이것은, 새로우면서도 전혀 새롭지 않은 어느 불살 루트의 이야기이다. 불면의 밤은 며칠째 지독하게 이어지고 있었다. 짙은 어둠 사이에서 다리만 무수하게 달린 벌레들이 기어 나와 잠을 ...
작업실에 가려고 짐을 챙기던 재범의 핸드폰 액정 위로 세 개의 메시지 알림이 떠올랐다. 검은 하늘을 배경으로 찍은 벚꽃 사진이 하나,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재범의 아파트 단지 사진이 하나, 그리고 마지막으로 맞춤법이 틀린 짧은 메시지가 하나. [재범, 버꽃보자] cherry cherry blossom! 재범X마크 "엄청 빨리 나왔네?" "아니, 막 작업실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18년 삼터뷰 기반 맷유진입니다. *노선은 각자의 상상에 맡깁니다. *극 이후를 상상한 if입니다. *날조 많고 캐붕 많음. ※양서류 시체 묘사가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열람을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과연 아침이 되자 몸은 여지없이 비명을 질렀다. 평소 운동을 게을리 한 편은 아니지만 몸의 상태와 기능을 효과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움직임과 단순 노동이 같을...
*본문의 응급 처지 과정 등은 의학적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상하리만치 깊은 잠에 들지 못했다. 종일 진료를 보느라 피로에 절어 금방이라도 기절할 것 같은 몸을 이끌고 겨우 잠자리에 들었었다. 하지만 아득한 수면의 나락으로 빠져들려 할 때쯤이면 누군가 억지로 끌어올리는 듯 자꾸만 눈이 번쩍 떠졌다. 이유 없이 기분 나쁜 두근거림이 계속됐다. 따로 당직...
*London Bridge Is Falling Down과 같은 설정 및 소재 *19잭더리퍼 기반 *개인적인 앤더슨 캐릭터 해석이 많습니다. 주의요망. 어제 밤부터 꾸역꾸역 몰려든 구름이 심상치 않다 싶더니 역시 또 비가 왔다. 런던, 그 중에서도 이곳 화이트채플의 하늘은 근처 공장의 잿가루를 뒤집어 쓴 듯 늘 회색이다. 그리고 어김없이 이어지는 빗줄기. 앤...
5편: http://posty.pe/fg6yub AU배경. 젊럄현뉄. 겜노엘 포함.. ---- 6. 미묘하게 다르다. 밤을 새서 완성한 원고 뭉치를 가방에 쑤셔넣고 이스트본의 집으로 돌아온 노엘은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이맛살을 찌푸렸다. 인간이었을 적부터 노엘은 꽤나 눈썰미가 좋았다. 현관 신발장에 놔둔 구두들, 거실의 소파, 소파 위의 네모난 쿠션, 탁자,...
예상치 못한 철범의 모습을 보고 놀라다 못해 심장이 내려 앉은 해일은 멍하니 서있었다. 철범은 그런 해일을 잠깐 보더니, 다시 찻잔을 들었다. "너...너...왜 여기 있냐?" "여기가 내 집인디요, 신부님" 아이 씨, 그걸 묻는 게 아니잖아! 해일은 성질을 내려다 말았다. 다시 자세히 본 철범은 수트 차림이 아니라 평소 집에 있을 때처럼 편한 복장이었다....
[사쿠사토] Insomnia (불면증) 공미포 2,805 가끔, 그런 생각을 했었어. 이걸 하면 네가 날 봐주지 않을까. 관심 가져주지 않을까, 조금이라도, 그 잠깐이라도 날 생각해주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들. 이만큼의 나를 주면 그만큼의 너를 알 수 있지 않을까. 받게 되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들. 그래서 처음엔 이것저것 막 줬거든. 관심 가져줬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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