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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다이바 나나와 호시미 쥰나는 많은 것들을 읽어왔어. 배우들에게 남기는 유의사항.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오래된 연인의 결말을 상상해보세요. 고요하고, 침착해지는 이별의 단단함을 깨달아보세요. 시계바늘 소리에 귀를 기울이세요. 분침 소리가 들리는 시간까지 집중력을 가져보세요. 한 시간의 소리를 들어보세요. 하루의 끝과 시작을 새겨보세요. 맑은 밤하늘을 올려...
근본없음
아지라파엘은 책을 덮었다. 오늘 들었던 말이 머리 속에서 맴돌아 어느 것에도 집중 할 수가 없었다. '크롤리에게 새로운 악마가 생겼어' 그 말은 들었을 때의 나는 어떤 모습이었지. 어떤 표정을 지었지. 알 수 없었지만 소식을 전달해준 천사는 아지라파엘을 안쓰럽게 바라봤다. 일단 눈물은 안나왔으니까 괜찮아진거야. 아지라파엘은 밖으로 나가 마당에 심어진 화초에...
Time Piece :: II/ 또 다른 우리 另一個我和你 / w. 칼슘 四千三百六十天過去,剩下的只是從我們手指縫中悄悄溜走的韶華所投射出來的倒影,緊握在我手裡的也只是年少時大無畏衍生出來的執着。我同時也握緊了打好死結的紅線,企圖以手掌遮住繩結,但掌心早被死結的海浪暗暗戳痛;讓我死不放心的是那該死的自卑。 我們彼此的視力開始減弱,卻把現實看得清清楚楚,現在的我只不過是攥緊了自己的脖子,逼...
Darkness will be rewritten Chapter 19. we stan a protective tony “절대로 안 돼.” 토니가 빠르게 고개를 가로저으며 말했다. “토니.” 브루스는 불쾌하고 우스꽝스러운 아이디어에 대한 이야기를 재개했다. “안돼.” 토니가 마치 심술 난 어린아이처럼 발을 타닥거리며 단호히 말했다. “피터는 영리한 아이야.” ...
원중 중인 2부대. 대장은 야겐 토시로 이후로 모노요시 사다무네,후도 유키미츠, 코우세츠 사몬지, 나가소네 코테츠 그리고 신입인 네네키리마루 6명은 일찍 목적을 달성 하고 깊은 산속 인가에 남은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나 워낙 외진 곳이기에 돈 보다는 현물이 우선인 모양인지라..그렇게 좋은 댖ㅂ은 받지 못하고 있었다. 하물며 이들의 낯선 외형은 주민들의...
※공포요소, 불쾌 주의※
추천 bgm. 어쿠스틱 콜라보- 그대와 나, 설레임 2 눈을 질끈 감았다가 아무 일도 없었던 척 다시 학교를 향해 걸었다. 멋대로 마음까지 말해버리는 입을 때려주고 싶어 꾹 깨물었다. ...근데 조상훈은 안 따라오나. 뭐지, 그럼 나 까인건가. 까였네, 까였어. 정말 되는 일이 없다. “쑤빈!!!” “수빈아, 왔어?” “어, 안녕...” 그대로 교실까지 고...
"야, 김우석!" 저 멀리서 우석을 부르는 소리가 들려온다. "이진혁 제대했다며?" 그놈의 이진혁. 오늘 하루종일 이진혁 얘기만 들은거 같다. 우석과 진혁은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사귀던 사이였다. 물론 군대가기전에 헤어지고 말았지만. 다른 친구들은 진혁과 우석이 보통친한사이가 아닌 친구사이라고 알고있다.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 우석이 시큰둥하게 말했다...
겨울이라서 해가 이르게 떨어졌다, 는 핑계를 대기엔 애초부터 늦은 시각이었다. 미닫이문 틈새로 쏟아지는 바람과 함께 찬 공기를 가르고 좁은 식당에 도착했다. 식당은 조용했다. 비밀스러운 얘길 하기 좋은 장소, 라고 첨언했던 수택의 표정이 생각나 무열이 머쓱하게 자리에 앉았다. 약속 시간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 무열이 식당에 들어서자 주인이 텔레비전 볼륨을 ...
Written by. 멜랑꼴리 운도 지지리도 없지. 갑자기 웬 비. 분명 맑고 쨍쨍한 날씨에 오랜만에 가벼운 산책을 나갔는데, 나간지 5분도 안 돼 쏟아지는 비에 명준이 전속력으로 뛰기 시작했다. 한참 비를 뚫고 뛰던 명준이, 난데없이 제 손목을 턱 잡아오는 힘없는 손길에 깜짝 놀라 몸서리를 쳤다. 으아악! "아, 죄송해요!" 뒤를 돌아본 명준이 남자에게 ...
밤부엉이가 하스터를 처음 만났을 때는 매우 당황했었다. 자신이 살고 있는 그 숲. 한 번 들어오면 나가기 힘든, 출구없는 이 숲은 자신이 살아온 내가 사랑하는 나의 둥지였다. 숲이 언제부터 존재했는지는 그 누구도 알지 못한다. 단지 이곳에 사는 어느 누구보다 오래 존재했을 것이라고만 생각되는 곳이다. 숲에서 사는 모든 생명체들은 이 곳을 사랑할 수 밖에 없...
* 창작 설정 有 이제야 우리는 행복할까? 알씨는 스스로에게 자문하곤 했다. 그러니까, 디셉티콘의 2인자 자리에 용케 오른 에어라크니드가 2인자의 자리를 버리고 지구의 단단한 암석 속으로 도망친 그때부터였다. 너도 알잖아, 난 권력 따위에 관심 없거든. 에어라크니드는 가볍지만 짙은 웃음을 입가의 끝에서 풍겼다. 멍청한 스타스크림이나 폭정밖에 모르는 메가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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