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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에 잡아먹힌 동굴. 한치의 빛조차 허용하지 않을 것 같던 그림자 속에서 붉은색의 빛이 번쩍이고 있었다. 서걱. 거센 공격의 여파로 휘날리는 머리칼 사이로 그림리퍼의 낫이 아슬하게 스쳐지나갔다. 휘둘러진 낫의 빈공간을 향해 검격이 날아들어 칠흑의 로브를 베고 지나갔다. 또 어떤 때엔 얼굴을 스치듯 거대한 낫의 단면이 섬뜩하게 지나쳐가기도 했다. 그...
[ 커버송 프로젝트 ] 지출없이 자신만의 커버송을 하고싶은 보컬분들을 구합니다! [ 프로젝트 안내 ] 1, 곡 ㄴ 곡은 원하시는 곡 몇가지를 알려주시면, 그중에서 1가지를 제가 골라서 하는 방식입니다. ㄴ 곡은 원하시는걸 우선으로 해드리고있습니다. 2, 페이 ㄴ 보컬분들은 페이를 내지 않습니다. 기술직의 페이는 모두 제가 부담합니다. ㄴ 보컬분들은 따로 페...
* 체벌 묘사 있습니다. *Ramuimi님께서 보내주신 소재를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좀 망글일 수 있어요ㅜㅜ 죄송합니다ㅜ ) * 현실과는 동떨어진 이야기입니다. * 유료부분이 잘못올라와서 수정했습니다. 미리 구매하신 분들께 정말 죄송해요ㅜ 이민혁- 25이민희- 12" 우와. "민희는 공항에서 나오자마자 수도권과는 다른, 마치 외국 휴양지에 온 듯한 ...
-개나리, 진달래, 앉은뱅이, 라일락, 민들레, 찔레, 복사, 들장미, 해당화, 모란, 릴리, 창포, 튤립, 카네이션, 봉선화, 백일홍, 채송화, 달리아, 해바라기, 코스모스-코스모스가 홀홀히 떨어지는 날 우주의 마지막은 아닙니다. 햇빛 아래에서 한가로이 책을 읽고 있는 남자는 다름 아닌 프로메테우스, 모든 인간들의 어버이였다. ‘먼저 생각하는 자’라는 ...
“3할” “싫은데요” 저 할배 쪼잔하게 진품 신물이랑 이미테이션 혼원단 바꾸는데 고작 30% 깎아준다고 장난해! “많이 봐줬다. 3할 5푼... 그래 봐줬다 4할 그 이상은 절대 안 돼” “저도 맞교환 아니면 싫어요!” “이게- 때려치워! 됐어!” “청명아 그냥 혼원단이랑 바꾸는게” “미쳤어! 사형” “그렇지만 ” “이거-이거- 좀 진정하고 청명도장, ...
지난번에 F편을 올리면서 MBTI를 안해봤다고 했었는데 사실 하루즈 프로필을 보시면 MBTI가 적혀있고, 시운이꺼도 적혀있는데요 은결루트로 복귀했을 당시에 리퀘스트를 받았는데 어떤 분이 아이들 엠비티아이를 보고싶다고 하셔서 그때 하는 방법을 찾아서 막 해보고 그런 적은 있어요! 정작 제꺼는 한번도 안 해봤는데... 하루즈만 하다가, 구남이들은 절반인가 하고...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이제 못 물러요. 무르고 싶다고 해도 반대할 거야." "알아요." 무를 생각도 없어요. 전 한 번 시작하면 끝을 봐야 하는 성격이라. 끝이 뭐가 될진 모르겠지만 해볼게요. 번호는 그 자리에서 교환했다. 나는 고민 끝에 회장님이라고 저장했고 회장님은 날 뭐로 저장했는지 모르겠다. 자꾸 회장님이라고 부르는 게 마음에 안 들었는지 그 자리에서 호칭도 정리했다....
처음 뵙겠습니다. '신이시여, 리버스 흥하소서'의 강한 염원을 담아 '신리흥'이라 필명을 지은 한 맺은 사람입니다. 첫작으로 리버스를 갈긴 이후..... 그동안 많은 사람들의 입맛에 맞춰 글을 써오다가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이렇게 마음껏 폭주하러 왔습니다. 여기에서 엉망진창 저만의 아늑한 19금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첫 시작은 억눌렸던 리버스를 시작으로 ...
0. "제발, 제발... 기억을 잃고 싶지 않아..!" 비명소리가 나를 자극했다. 우리는 평생 친구라는 단어가 닿을 수 없었다. 그럴 수 없다는 것을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꺼풀은 전율했다. 예언 된 운명을 비켜 설 도리가 없었다. 그 날, 너의 기억은 기록이 되어 흩날렸다. 1. 사내는 이제 머지 않은, 길고 지루했던 어느 날의 끝이 보이는 듯 하였...
백모래가 잡힌 지 이틀 후, 많은 일이 있었다. 그 와중에 스푼의 간부진들은 예의 그 대회의장에 모여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대체로 그제 잡혔다는 보고가 올라온 나이프 일당에 대한 회의였다. 그들은 안 그런 척 백모래의 정화 특기에 지대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었기 때문에, 그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간부 시라노는 폐수 정화에...
“여러분!! 정숙하세요! 선생님은 환자분을 안정시키기 위해 조용한 장소로 옮기셨습니다!” 오수가 준 초대장으로 스푼과 함께 시연회에 입장한 랩터는 광신도들에게 백모래가 자신에게 한 짓을 고발했다. 랩터의 동료를 죽이고, 다리를 쓰지 못하게 만든 원수 놈이 저렇게 광신도를 거느리고 떵떵거리고 있는 것은 참고 보기만 해도 이가 갈렸다. 차라리 그를 따르고 있는...
지난 급성 장염 입원 이후 퇴원까지 사실상 입퇴원 개념 없이 현생 근무로 너무 바쁘게 지내다보니 몸도 마음도 정신도 한달이나 치우지 못한 방구석 처럼 엉망이네요... 좋은 소식들리던 날도 업로드 했어야하는데..ㅜㅜㅜ 심지어 너무 바빠서 좋은 소식도 다음날 알았지 뭐예요ㅜㅜ (이런 저런 핑계는 접어라 나시키야ㅜㅜ) [다음 주 안으로 2편 이상 업로드 일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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