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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흔히 사람은 고정관념에 박혀있다. 특히 대한민국은 유교사상 때문인지 세뇌 되어서 해야될일 하지말아야 될일 명확하게 구분되어 명시 되어있는 경향도 크고 틀에박힌 디자인이나 흐름이 너무도 갑갑할때가 많다. 오늘도 난 제품 디자인을 보고 어떤문구를 넣을까 색은 어떻게 할까.. 다른 도안을 보고 나서는 .. 왜 내가. 그 문구에 꽂혀서 이게 문제였다. 내가 보는 ...
오후 북페어 일정이 있어 일찍 업로드합니다. 테스트와는 별개로, 한 지역에 대해 저렇게 자세히 파본 적이 없어서 나름 재미는 있었습니다.
*도묘필기 번외의 철삼각 우촌일상편(가채)의 하편입니다. 온천에 몸을 담그고 난 후 일행은 휴게실에서 잠시 몸을 추스르기도 하였고, 따로 활동할 시간은 아직 멀어 시간을 때우고 있었다. 나는 멀미가 다 날 정도로 몸을 푹 담궜는데, 어느새 팡즈네는 온천 호텔을 금색과 다량의 샴페인 거울로 꾸며진 노래방처럼 사용하고 있었다. 리모델링을 한지 꽤나 지났는지 오...
[호랑이의 러트사이클] 나현 : 수녕아... 나 들어가도 대...? 근데.., 너 냄새 여기서도 엄청 잘 맡아져. 기분 좋다... 순영 : ... 안 돼, 들어오지 마. ...누가 데려다 줬어? 나현 : 나아, 큰 오빠가. 근데 언제까지 기다려...? 이동혁이랑 규민이가, 지금쯤이면 너 봐도 된다구 해써... 순영 : 하아... 아냐, 아직 안 돼. 미안해...
2019 ~ 2021 아끼던 것들 중 여섯 편을 실어 나릅니다. 갈증 그렇게 아플 걸 알면서도 너는 나에게 다가왔고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채 갈증을 해결하기 급급해 허튼 온기만 나누며 밤을 지새울 뿐이다. 갈증을 해결하는 법을 찾지 못한 채 사랑에 목마른 감정들이 하나 둘 튀어나와 밑바닥에 깔린 상태로 할 수 있는 것은 떨리는 목소리로 겨우 네 이름...
민석은 세훈이가 하는 말을 처음에는 이해하지 못했다. 내가 너랑 연애해야 한다고? 왜? 물음표를 한가득 담은 얼굴로 저를 바라보는 민석의 등을 툭툭 두드리고는 얼른 들어가자는 말을 덧붙이고 홀로 당구장으로 쏙 들어가 버리는 바람에 민석은 세훈의 말을 곱씹어서 다시 하기도 전에 잊어버렸다. 벌써 불었어. 얼른 먹어. 매니저의 말에 자리 잡고 짜장면을 비비는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아래는 후원 감사 이미지입니다.
본 글은 김삿갓님의 <그라운드 필름> 축전 글입니다. 본편과 직접적으로 연계된 내용이기 때문에 본편을 먼저 읽으시고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삿갓님의 <그라운드 필름> 보러가기▼ 시간이 더 흐른 뒤의 일상 “하아…….” 드디어 끝났다. 쿠도 신이치가 지친 몸으로 문을 열었다. 평소의 당찬 발걸음과는 거리가 멀었다. 축 처진 어깨위로 쌓인 ...
옛말에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 라는 말이 있다. 어릴때 부터 친구인 녀석이 있는데 그친구를 가까이 한 계기는 항상 내얘기에 잘웃어주고 밝은 모습때문이었다. 상대적으로 난 의기소침한 면이 많았고 자격지심도 꽤 있었고 상대가 나로인해 웃는것에 많은 즐거움을 느꼈고 개그맨 시험을 볼까 하는 어릴적 꿈이 생각난다. 기분이 태도가 됨을 안된다.. 라는 말이 있듯이...
요즘 너무 내 얘기를 남기지 않은 거 같아서 오랜만에 서평이나 영화 리뷰 글이 아닌, 내 글을 쓰려고 한다. 정기적으로 내 글을 쓰는 게 중요하다는 걸 알면서 자꾸 태만해진다. 자꾸 기대고 싶어진다. 그냥 조금은 편안하게 살아도 되는 거 아닌지, 자꾸 되묻게 된다. 꿈 같은 설레발은 모래밭에 묻고 그 위에 돗자리나 펴서 내리쬐는 햇살 아래서 가만히 누워 있...
연랑 형제 같이 사는 설정으로, 저녁 먹고 난 후부터 그 다음 날 아침 나가기 전까지의 일상 이 형제가 점심은 밖에 나가서 따로 따로 먹는데, 아침이랑 저녁은 꼭 같이 먹는대. 근데 형은 아침을 간단하게 먹고 저녁을 제대로 차려 먹는 반면에 동생은 아침을 제대로 차려 먹고 저녁을 간단하게 먹어서 같이 사는 신주가 배로 힘들대잖아. 그런데 웬일로 그 날은 형...
사실 기다림을 좋아하지 않는다. 익숙 하지만 그래도 막연함이 허무할때가 많기 때문이다. 물론 결과가 좋지 않을때 그 상실감은 이루 말할수가 없기 때문에. 오늘 저녁은 뜨거운 커피를 한잔하며 책상에 앉아 글을 쓰고있다. 여러가지 의미에서 기다림이 오늘 생각이 났다. 많이 갈구했던 그시간들이 너무 허무 했었던 . 다 지나간일이지만 어쩌면 난 그때의 선택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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