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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ㅋㅋㅋㅋㅋㅋㅋ 가끔씩 연성하는데 할 때마다 이런 이상한 거여서 죄송합니다. 암튼 상황을 따지자면 이번에 제대한 경수가(진짜찐이었으면좋겠다하하)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만나서 한 잔 하는 거~~ 일단 멤버는 총 7명이었어 도경수, 변백현, 김준면, 오세훈, 김종인, 박찬열, 김민석까지 말이야 중국유학으로 잠시 발을 잡힌 이씽이를 제외한 모두가 모였지 경수는 꽤 ...
반짝이는, 사랑하는 별을 한참 동안 바라보던 그는 이내 시선을 돌려 다시금 당신에게로 향했다. 배려를 눈치챘을까, 당신은 눈치가 제법 좋았으니 눈치챘을 것이 뻔했다. 그렇다면, 자신의 배려에 어떠한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인가. 고개를 흔들어 잡다한 생각을 지워내고는 그는 웃어 보였다. 가끔은 이러한 배려도 해드려야 진정한 부하 직원이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
발렌트 알테난자는 한숨만 푹 내쉬었다. 그동안 쌓인 피로는 저번 여행, 율리헤스를 만나는 것으로 어느 정도 풀려서 다행이었으나 여전히 근심은 사라지지 않은 탓이었다. 그나마 다행이란 점은 한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 발렌트의 강제적 여행 능력도 발휘될 일이 없었다. 발렌트는 이 시기를 '반강제 휴식기'라고 불렀다. 언제나처럼 우산을 두고 온 발렌트는 행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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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왕이보 동생은 형의 성실하고 묵묵하게 노력하는 모습과 자연스럽게 남을 배려하는 모습에 반했다고 해요. 조금은 서툴러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신중하게 차근차근 자기 일 열심히 하며 사람들 잘 챙기는 모습에 첫눈에 호로록 반해버렸다고 합니다. 갑자기 쏟아지는 사랑을 막아낼 수가 없었어요. 진짜 한눈에 호감을 느꼈다고 보입니다. 그래도 처음엔 이 사람 괜...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매화야, 나 왔어. 잘 있었어? 혼자 심심하진 않았고?" 경쾌하게 내뱉은 목소리에 대한 대답은 돌아오지 않았다. 꽤나 묵직한 무게감의 무언가가 든 자루가 문 앞에 떨궈지며 둔탁한 소리를 냈다. 아직 열이 식지않은 라이플을 침대 머리 맡에 기대 세워두며 재원은 걸치고 있던 옷가지를 탁자 위에 내려두었다. 꽤 오래 입은 듯 색이 바랜 티셔츠 위에는 흩뿌려지...
낡은 원고지가 혹시 찢어지지는 않을까 조심스레 넘겨본다. 그 위에 소복히 쌓인 먼지를 후후 불어내고, 글자 하나하나 자세히 들여다보며 지금으로부터 한참을 뒤돌아가 오래 전 여기 앉아 있었을 한 사내를 생각한다. 그 사내가 다부지게 쥐었을 만년필을 생각한다. 그의 세 번째 손가락 두 번째 마디에는 단단한 굳은 살이 배겼을 테다. 수많은 글자를 쓰고, 지워내는...
부스럭대는 새들의 날갯짓. "...으으..." 그 소리에, 풀숲에 누워있던 한 소녀가 눈을 떴다. 몸을 일으키며, 이리저리 헝클어진 검은 생머리를 정리하고 나뭇잎을 털어냈다. "여긴... 어디..." 머릿 속은 자다 깨서 멍하고, 낯선 풍경에 모든것이 의문스러웠다. 주변도, 그리고 자신이 입고 있는 옷도, 옆에 널브러져 다리에 툭 툭 걸리는 요상하게 구부러...
"형. 그냥 이럴꺼면, 그만할까요?" 나는, 옹성우랑 사귄다. "..관린아." "미안해요, 저도 지쳐요. 미안해요." 사실 성우형과 사귈때는, 아니. 나혼자 연애할때는, 기쁘고, 모든게 설렜다. 하지만, 인기가 많은 성우형은 모든 사람에게 친절했다. 이 형과 사귄다고 해서 달리, 달라지는 건 없다. 형은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고. 모든사람에게 사랑을 준다. ...
레파르시아는 늘 생각한다. 사람은 종종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타인에게 더없이 잔혹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고. 자신도 모르는 새에 상처를 주고, 깨닫지 못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이 바로 사람이다. 그래서 이건 이안의 탓이다. 레파르시아 레데르타를 괴물로 만드는 것은 바로 당신같은 사람 탓이다. "......" 레파르시아는 이안이 침묵하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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