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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건달과 도련님 1. 현대판 두사부일체의 주인공, 정여주가 전학 갔다. 올해 이십 대 중반에 들어선 그녀는 한국을 주름잡는 3대 조직 중 하나인 흑표범파의 간부급 인사로, 몇 달 전 기부입학을 통해 시티고에 입학했다. 그런 그녀가 1년도 되지 않아 전학을 가게 된 이유는 같은 반 일진 친구를 쥐어팼기 때문이다. 그녀의 원펀치로 시티고 일진 친구는 강냉이 포함...
일촉즉발의 순간. 너스레를 떠는 재민의 행동에도 불구하고 총구의 위치는 여전했다. 방아쇠를 당기게 된다면 재민은 죽는다. 하나의 목숨이 연기처럼 사그라들 수 있는 상황에도 재민은 여전히 여유롭다. 이동혁에서 나재민으로. 이제노의 의중을 알 수가 없었다. 나재민과 나를 먼저 보낸 뒤, 무슨 일이 벌어졌지? 설마 저 총으로 이동혁을 쏜 건 아니겠지? 아니. 아...
만 나이 5세. 기본적으로 능력이 발현되는 시기. C, 염력, 센티넬 중 최약체. 그건 모두 나를 지칭하는 것들이었다. KILL ME? 모든 아이들은 만 5세에 ISO에서 능력을 검사받아야 했으며, 능력이 발현되지 않는 노멀을 제외한 모든 센티넬, 가이드들은 ISO에 소속된다. 아아 - , 가이딩을 언제 받아봤더라. 기억도 이제 가물가물하다. 5살에 발현된...
* 엔월 한 편에 다 몰아넣기 (평소보다 김) NCT WORLD 2.0 제작발표회 여주가 나오긴 나왔지만 분량이 거의 0에 가까웠다. 1~2화 MISSION 23 티저가 공개되고 시즈니들의 눈을 의심케 했던 사회적 거리두기 큐브 세트. 여주는 이미 촬영을 끝냈기에 세트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고 있었지만, 영상으로 보니 생각보다 심각했다고 한다. (tmi: 여...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표지 : 엣지킹님 감사드립니다! 싱글벙글 웃고 있는 이민형을 보다가 충동적으로 말했다. “나 물집 잡혔어.” “물집이 뭐야?” “여기.” 고개를 갸우뚱 기울이는 이민형에게 슬리퍼를 신고 있던 발을 가리켰다. 어제 신은 구두 때문에 발에 물집이 두 개나 잡혔다. 저번에 내게 슬리퍼를 신겨...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주문하신 커피 나왔습니다 " " 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쏴아아- " 아.. 비 오네... 좀 그치면 나가야겠다 " 내가 가장 싫어하는 계절, 여름 가만히 있어도 덥고, 계속해서 울어대는 매미도 싫고 무엇보다도 꿉꿉하고 질척한 소나기, 비가 너무 싫었다. 딱 한 순간, 그때 나이 열여덟, 그 순간만 빼고 " 이여주!! 오늘 학교 안 가?! " " ...
새벽녘에 눈이 떠졌다. 오랜만에 술을 마시고 몸까지 써서 피곤했다. 나를 안고 있는 팔에서 빠져나와 바닥에 떨어진 옷을 아무렇게나 주워입었다. 담배를 꺼내 베란다로 나갔다. 해가 뜨기 직전의 새벽 어스름이 깔려있어서 라이터의 불빛이 유독 주황색으로 보였다. 한숨을 내뱉는 건지 연기를 내뱉는 건지 모를 만큼 깊게 빨아들여 내뱉는데 뒤에서 손이 다가와 담배를 ...
W.망고맛젤리 "내릴 때 되면 말해 줘." 흔들리는 버스 안에서 꾸벅꾸벅 졸다 결국 내 어깨에 머리를 기댄 이동혁이 나른한 목소리로 말했다. 새근거리는 그 애의 숨결에 어찌할 줄 모르고 망부석이 되었다. 어깨가 무거운데도 행여나 깰까 싶어 안절부절못하는 게 김도영 말이 맞았다. 나는 등신이다. 그의 눈이 꼭 감긴 걸 확인하고서야 조심스레 휴대폰을 꺼내 들었...
BGM ON 눈을 뜨니 어제 입고 잠든 츄리닝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왔다. 커튼을 여니 추적추적 비가 내리고 있었다. 추적 60분... 아 아니 아무 말도 안 했음. 창문을 여니 시원하고 습한 기운이 느껴졌다. 창문을 닫고 세수를 하러 화장실로 갔다. 세수를 하고 머리도 대충 올려 묶고 츄리닝을 입고 있는 상태 그대로 방을 나갔다. “ 어, 뭐냐. 벌써 ...
*센티넬 버스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혹시 모를 트리거 워닝 주의 아침에 일어나 눈을 뜨니 내 옆에서는 민형이 자고 있었다. 혼자가 아닌 아침은 얼마 만인지 감도 오지 않았다. 어젯밤에 그렇게 만져 봤지만, 실감이 나질 않아서 나는 민형의 얼굴을 손끝으로 살살 매만졌다. 손목에서 제노에게 받은 진주 팔찌가 잘그락거렸다. “2년 동안 뭐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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