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일주일의 휴가가 이렇게 어마어마한 후폭풍을 가져다주는 것이었나. 아니, 따지고 보면 나를 위한 휴가도 아니잖아? 반려 수인과 함께 살고 있고 동거인으로서 반려 수인의 발현 시기에 그를 보호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덜컥 일주일을 쥐여준 것이지 않나. 나를 위한 휴가가 아니니 내가 원하는 날짜, 원하는 기간만큼의 휴가도 아닐뿐더러 공짜로 주는 휴가도 아니고 연차 ...
모든 것이 잘 되어간다고 방심할 때, 불행은 찾아온다.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다 동원했다. 현대의학의 힘을 빌리는 건 기본이었고 대만은 말로만 듣던 정신병원에 입원하기까지 했다. 항정신병제, 항불안제, 항경련제... 이름도 생소한 온갖 약물들을 몸안으로 쏟아부었으나 그다지 효과는 없었다. 제 몸과 마음을 덮쳐오는 고통을 막을 수 있는 건 잠뿐이었다. 입...
타로 리더 : 콩이님 @ 0__kongcong__0 https://crepe.cm/@0__kongcong__0/q7g0zm3
빵준 좋아해요 준수도 영중이도 울프.늑대는 무리생활을 하고 한번 노린 사냥감은 집요하게 쫓는다고 해요. +0403 요청이 있어서 소장용 결제란을 만들었습니다.필요하신 분들만 이용해주세요 아래에 암것도 없음~!
한국 네카 건물 중 가장 큰 본부는 인적이 드문 산 위, 깎아지른 절벽 바로 옆에 지어졌다. 각성자들이 모여있는 곳엔 던전의 문이 열리기 쉬워 대처의 용의성을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일차적으론 각성자들의 능력을 키우기 위한 커다란 수련장을 짓기 위해서였다. 수현은 무형의 바리게이트가 쳐진 수련장 밑쪽을 바라보았다. 넓이도 넓이지만 끝도 없는 절벽은 감히 그 ...
슬롯♡♡♡(슬롯이 차면 검은 하트가 됩니다! 다 찼을 경우 예약도 받고 있으니 편히 디엠 주세요!) 신청 전 유의사항 only 계좌이체입니다.신청서 제출 후 3일 이내로 입금이 확인되지 않을 시 신청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작업 기간은 1주 ~ 1개월이나, 작업량에 따라 늦어질 수 있습니다. 늦어질 경우 미리 말씀 드리겠습니다!상업적 이용, 2차 가공, 트레...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1. 후루야 레이는 벚꽃이 피는 계절에 죽었다. 이른바 순직이라는 것으로, 그는 2계급 특진해 추서되었다. 후루야 레이 경시장. 그것이 그의 이름 뒤에 붙은 마지막 계급이었다. 본래 그가 속해 있는 곳은 장례식 따위의 의례와는 별 연관이 없는 곳인데, 사건의 특수성을 감안해 경찰청의 기념비에 그의 이름이 새겨졌다고 했다. 보지는 않았지만, 아마 거기에 새겨...
안녕하세요. C14입니다. 갑작스러운 거주지역의 이동과(이사...) 타이밍 좋게 허리디스크의 악화로 병원신세를 지게 되어서... 2~3주간 찾아오지 못했습니다.. 기다려주신 분들께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전처럼 오래 앉아있지 못해서 조금 느릴 수 있지만 멈췄던 업로드를 다시 이어하겠습니다. 주말 연재에서 매주 월요일 연재로 변경하며, 일전 공지와 ...
“질문 하나당 하나씩 줘.” “좋아. 대신 자세히 말해줘야 돼. 너희 마을엔 몇 명이나 살지?” “하나… 둘… 스물다섯.” “넌 형제가 있어?” “있었어.” “자세히 말해 달라니까. 이건 질문 하나야. 형제는 몇 명이었고 어떻게 됐지?” “셋 다 죽었어.” “사인은?” “몰라. 자고 일어나 보니 죽어 있었어.” “그건 대답으로 쳐 줄 수 없겠는데. 이거, ...
눈이 새 하얗게 오던 한 겨울날. 우린 여느 때와 다름 없이 귀신들과 투쟁을 버리고 있었다. 추운 날씨, 그리고 미끄러운 길까지. 귀신에게 딱 유리한 환경이었다. 그래서였을까. 이 날은 애초부터, 내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정해져 있던 이렇게 될 꺼라는 운명이 아니었을까. 나의 손짓, 너의 표정까지. 새어나오는 너의 괴로운 음성까지. 오늘은 우리의 사별하는 날...
우리가 처음 만났던 겨울, 새하얀 눈이 쌓여있던 나뭇가지에는 이제 하얀 자두꽃이 만개했어요! 따듯해진 공기가 나무에도, 호수에도, 그리고 강아지와 고양이들에게도 생기를 가득 불어넣은 모양이에요. 제가 매일 만나는 풍경만 해도, 꼭 누가 마법이라도 부린 것처럼 계속해서 더 아름다워지고 있거든요! 당신과 이제까지 쌓은, 그리고 앞으로 쌓아갈 시간을 눈에 보이는...
철뿅입니다. 세상에 내가 살다 살다가 타자기로 글을 쓰게 될 줄이야 현철은 걍 아무생각 없음 명헌의 짝사랑 <딸기우유> "가자 뿅" 최강 산왕의 하루는 농구부의 조깅으로 시작된다. 어느날과 똑같이 조깅을 마친 명헌이 뚝뚝 떨어지는 땀을 옷 소매로 대충 닦아내며 운동화 끈을 다시 묶느라 쭈구려 앉아있는 현철의 등에 살짝 기대 말한다. 현철도 조깅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