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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김태동은 아무렇지 않았다. 그건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지만 어째서인지 권현빈은 슬펐다. 태동은 아무렇지 않게 현빈의 고백을 무시했고 아무렇지 않게 자신에게 고백한 여자애와 손을 잡고 돌아다녔다. 그게 다였고 현빈은 몹시 슬펐다. 짝사랑으로 시작해서 짝사랑으로 끝난 사랑은 지독했다. 쓸모없었고, 비참했다. 너는 어째서 아무렇지 않을 수 있어? 묻고 싶었지만 ...
* 엠프렉 주의 * 현수가 여성기를 달고 있다 현수는 그 어떤 때보다도 바로 지금, 재호가 짓고 있는 표정을 좋아했다.오로지 저만이 볼 수 있는, 무자비한 남자의, 무방비한 얼굴이다. 나른하게 반쯤 감겨 있는 볼록한 눈자위 위로 파르르 떨리는 속눈썹이며, 느릿하게 깜박거리는 눈꺼풀에 담긴 눈동자. 그것들은 현수만을 바라본다. 현수는 평소보다 거칠어져 씨근거...
해는 갈수록 길어졌다. 흐리게 뭉개진 하늘은 어느새 눈이 아플 정도로 선명한 푸른빛을 띠고 있었다. 구름....공장의 매캐한 연기보다 음울하고 무거워 보이던 그것은 이제 높이 하늘을 활보하는 순진하고 어린 양떼 같았다. 영화에 나올법한 밝고 건전하며,아름다운 풍경이었다. 봄의 나른함에 취할 새도 없이 곧이곧대로 대지를 향해 내리쬐는 햇빛만을 제외하면.-여름...
"쇼쨩 오이카와상이랑 라디오 같이 가자~""하지만 오이카와상 아직 촬영 안끝나셨지않아요?"촬영분이 다 끝난 히나타는 일찍 방송국의 가서 대본을 받아, 보고싶은 마음에 나가려는데 오이카와가 같이가자며 잡아왔다."이제 곧 끝나니까 조금만 기다려줘 쇼쨩"평소보다 집요하게 잡아오는 오이카와를 보며 히나타는 무슨 할말이라도 있으신건가? 라며 혹시 히나타가 먼저갈까 ...
안즈를 소개받은 것은 전학을 온지 일주일 쯤 지났을 때였다. 물론 사이에서 손을 쓴 것은 아라시였다. 그는 열심히 마이를 챙기고 있었는데, 딱히 특별취급은 아니고 여자아이들에게 신경을 많이 써 주는 것 같았다. “안즈라고 부르면 돼. 다들 그렇게 부르니까. 한 명이 더 들어온다는 말은 들었는데, 그게 너였구나.” “네에... 히비키 마이에요. 마이라고 부르...
* 우시텐도/카와텐/사쿠텐도/츠키텐도 등등의 텐도른 썰이 대부분이랍니다...! 민감하고 자극적인 소재의 썰들도 있으니 읽으실때 주의해주세요! 1.사극물 넘 뽕차서 썰 풀라고 보면 사극이 취향이 아니라 그다지 많이 접하지 않아서 아는게 없어서 썰을 풀때마다 힘겹다. 무튼 세력있는 가문의 도련님 텐도랑 그런 텐도를 돌보는 우시지마가 너무 보고싶다. 평생 텐도에...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을 정리해서 다시 썼습니다. 큰 사고였다. 단 한명을 제외하고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전부가 사망했다. 아즈마네 아사히만이 그 사고에서 살아남았다. 하지만 워낙 큰 사고였다보니 아사히의 상태도 그리 좋진 않았다. 며칠을 깨어나지 못했다. 겨우 깨어나서도 입원 신세였다. 게다가 충격이 상당히 컸는지, 사고 당시를 전혀 기억하지 못했다. 다...
7월 14일 블소(막내와 황제조카 군마혜) 막내는 솔직히 양지음지 둘다 발걸치고있어서 전, 현 황제의 은인이자 무림공적이었고 현재는 해적이랑 가까움. 풍제국이 어느날 해적들과 전쟁을 선언하면 중립국말고 외칠 수 있는게 있나. 솔직히 풍제국 편이지만 살려놓은 해무진을 포기하기도 그런것도 있음. 미우나 고우나 해적들이 제자들 돌봐준것도 있...지만 n번 대나무...
피겨하는 애들이니까 몸선이 정말 예쁠거같다. 다른애들은 상상이 잘 안가는데 빅토르랑 카츠키는 둘이 관계할때 진짜 절경일듯. 카츠키는 에로스때의 카츠키로. 창문으로 들어오는 은은한 달빛뿐인 방 안에서 둘은 껴안고 있었어. 빅토르가 먼저 "유리" 하면서 카츠키에게 살짝 입맞춤하고 바라보면 카츠키는 빅토르 입술 혀로 한번 쓱 핥고 그와 동시에 키스하겠지. 키스하...
“아, 맞다. 나 나갈게.” 박광호는 밥을 먹다 말고 내뱉었다. 잠시 나갔다 올게, 따위의. 아주 가벼운 말투였다. 김선재는 박광호의 말에 숟가락질을 멈추었다. 가만히 멈춰있던 그의 손이, 다시 움직였다. “얼마나?” 김선재가 물었다. 박광호는 음, 하고 잠시 생각에 잠겼다가 이내 글쎄, 잘 모르겠는데, 하고 대답했다. 그의 대답에 김선재는 아무 말이 없었...
해럴드 호건(일명 해피)은 피곤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본래도 업무량이 많은 상태였으나 요새는 더욱 그러했다. 오죽하면 '살이 좀 빠졌나'하는 생각마저 들 정도였다. 그 이유나 한번 알아보자 하니, 다름 아닌 풋내기 히어로 때문이었다. 고작 10대 중반 언저리에 도달하는 애송이가 뉴욕을 구한답시고 사방팔방을 들쑤시고 다니는 통에 해피는 늘 골치가 아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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