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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리들해리 팬픽번역 / 원작자 : 墨玉绿 오역, 의역 다수 1932년 12월 모든 것이 흐릿했다. 톰의 시선이 야유가 나오는 빌리의 입가로 향해있었다. 빌리는 큰소리로 욕을 하고 있거나, 어쩌면 울고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톰은 그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들을 수가 없었다. 그가 집중할 수 있는 것은 악의와 승리가 담긴 눈으로 자신을 노려보고 있는 빌리의 눈뿐...
(분량이 인포보다 늘어난 최종 386pg로 샘플북 인쇄 들어갔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7월부터 업무가 많이 바빠져 일의 진행을 빨리 하려고 합니다. 6월 29일까지 선입금이 진행되며 선입금분+파본대비분만 인쇄할 예정입니다. 반투명 책갈피의 선착순 무료배포도 진행하고 있으니 폼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4화에 공개된 꾸금씬은 회지에선 삭제되어 전...
알베르 사망한 알케 *** 저하, 예. 이렇게 미련한 짓을 해 보는 것도 오랜만이군요. 이제 없는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라니.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당신은 없는데, 당신에게 할 말은 강이 되어 넘치도록 흐르고 있으니. 당신이 죽고 세상이 얼마나 혼란스러웠는지 아십니까. 로운의 떠오르는 태양이 그렇게, 덧없이, 허무하게.... 2왕자인 로빗 크로스만이 즉위했습...
꿈을 꿨다. 오랜 친구가 나왔다. 마지막 연락이 2018년 10월 13일, 한창 중간고사로 골머리를 썩힐 시기 즈음이다. 얼굴을 본 것은 더 오래다. 나는 서울로 그는 대구로 갔으니 만날 수 있을 턱 없다. 내가 아직은 대전에 종종 내려가던 시기인 2018년 어느 여름날 본가에 간 시기가 겹쳐서 우연찮게 만날 수 있었다. 하물며 고등학교나 중학교 때로 거슬...
- 히소카 총수입니다. 보기 불편한 분들은 조용히 나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조아라와 동시연재중입니다.(이곳에서 업로드된 1화 분량이 조아라에서는 두 화로 나뉘어져 올라옵니다.) - 하트는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 부탁드립니다~♥ 설득 X 임시동맹 X 기적 방에서 나온 클로로는 그늘이 컴컴하게 진 얼굴로 저마다 충격과 분노를 삭이고 있는 단원들을 불러 ...
로오히 2차 창작현재 다케온 '노말'을 밀고 있습니다. 캐해석 많이 부족하지만 예쁘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Off Day - 정원에서' 로 이어집니다. 추후 업로드 예정 Off Day - 부엌에서 By. A 헬가는 아침부터 아발론의 주방을 점거했다. 그가 하려는 것을 알아챈 몇몇 어른은 웃었고, 어린 것들은 고개를 갸웃거렸다. 짧은 다리로 복도를 걷던...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비윤리적인 소재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금붕어 불꽃 스오우 츠카사 x 히메미야 토리 * * * 夏の匂い 雨の中で…… 여름향기가 가득한 빗 속에서…… / 大塚 愛, 金魚花火 中 * * * 그 날은 하늘이 무척이나 맑은 날이었다. 이제 막 햇볕이 강해지는 만큼 잎들이 푸르고 푸르게, 정원에는 열대나무 초록빛과 분홍빛 꽃들이 만개하는 날들이 지속되어 뉴스...
이유가 어떻든, 청정봉은 평화로운 곳이었다. 물론 <광오선마도>안에서 주인공의 복수에 해당하는 본격적인 사건이 시작되기 전 짧은 기간동안에 한정되기는 했다. 청정봉은 전반적으로 얌전히 수련에 힘쓰는 평범한 봉우리였다. 제각기 독특한 특성을 가진 창궁산파의 열 두 봉우리들 중 손꼽힐 정도였다. 곰곰히 생각할 필요도 없이 그럴 수 밖에 없다. 심청추...
망했어 1000일인지도 몰랐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난ㄹ 기념일 저세상인걸? 자신의 생일도, 기념일도 그렇게 챙기기 귀찮으면 이렇게 버리셔도 됩니다. 그냥 일상이 추억이죠 그쵸? 하하하하하하하하
케일 사망한 알케 *** 케일, 전해지지도 못할 편지를 보낸다는 게 스스로도 참 미련하지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미칠 것 같네. 네가 죽고 나서 몇달간은 정신이 나가 있었어. 하지만 그럼에도 일을 해야 했지. 네가 없는 네 동료들을 진정시켜야 하기도 했고. 사실,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 네가 죽었다고? 그, 케일 헤니투스가? 로운의 영웅이? 케일,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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