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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데뷔 D-1] "내일이 데뷔네?" "벌써?" "근데, 요즘 슈아형 예전보다 좀 처진것 같지 않아?" "그러게..." "슈아형!" "ㅇ,어?" "연습해야지!" "응.." 조슈아는 연습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다. 침대에 누워 과거를 회상했다. . 처음 난치병을 발견했을땐, 아무것도 몰랐다. 그냥 별거 아닌줄만 알았다. 난치병의 뜻 자체도 몰랐으니까. 하지만 갈...
너를 기억해 202X.10.12. 요즘 나는 꽤 잘 지내고 있어 너는 그곳에 잘 도착했겠지? 많이 보고 싶어 오늘은 코코라는 영화를 봤는데 네 생각이 나서 많이 울었어 멕시코에선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를 망자의 날이라고 부른대 죽은 사람과 살아있는 사람이 함께 보낼 수 있는 날이래. 너도 그땐 내게 오고 있으려나 나이가 들어도 기억이 가물가물해도...
Copyright © 후니안. 003. Chapter 4. " 내가… 너, 용서할거 같아…? " " … …. " 내가 어떤 변명을 해도 넌 믿어주지 않을테니까, 변명 대신 차라리 쓰레기로 낙인 찍혀 네 가슴속에 악인으로 새겨져볼게. " 너… 절대, 끄흑……윽, 용서, 안 해. 못 해. 어흐윽……엄마, 엄마아……. " 우윽……! 끝내 백현은 울음을 삼키고 숨...
저번 글과 이어집니다💚 네오빌라 TALK 라고 하긴하는데 톡 분량 별로 없음.. 아 오늘 밤샘각이다.진짜... 그래도 동무가 있으니 다행이네.. 황인준 배고픈데 왜 이렇게 안 와;; ( 밥 먹을 때까지 과제 안 건들꺼임 ) 한 5분정도 기다렸을려나. 그 쯤 황인준이 내 집 현관문 비밀번호를 치고 들어온다. 비밀번호는 0126 내생일. 갑자기 알려달란다. 얘...
편의상 -님 자는 뺐습니다. 문체? 그런 거 좀 왔다 갔다 합니다. 2p 요소 있습니다. 개연성 없음 ❗약간의 욕설이 있습니다.❗ 프롤로그부터 보고 오셔야 이해가 잘 되실 겁니다. [무전] 하루 뒤, 잭과 은밀 기동대의 단원(소수 정예)들은 작전에 투입됐다. 치지직- [여기는 데몬. 준비 완료.] [여기는 헤드쿼터. 1분 후 침입 바란다.] [라져.] 치직...
어제 괜히 타겟이 되어 혼나는 종인을 목격했던 찬열은 오후 회진을 혼자 돌고 있는 종인을 보고 1년차 의국을 습격. 세월 편하게 침대에 누워 자고 있는 1년차에게 화가 뻗쳐 한참을 두들겨 패주곤 종인까지 불러내 엉덩이 찜질을 하였다. 정신 못차리고 지내던 시절 자신 일 대신 하느라 매번 깨지고 혼났던 종인을 알고 있는데 또 다른 사람으로 인해 억울하게 혼나...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캐붕주의 못 씀주의 (-)에 자신의 이름 또는 자캐 이름을 넣어주세요. (-)은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자신의 지갑을 챙겼다. 그리고 채육관으로가 시미즈한테 허락을 받은후 전속력으로 마트로 뛰어갔다. (-)은 마트에 도착한후 재료를 차례대로 담았다. 그 재료는 바로 마카롱재료. (-)은 어렸을때부터 취미로 집에서 마카롱을 만들고 있었다. 이젠 마카롱을 파는것 ...
"우선 전화라도 좀 하자" "아빠아빠!!! 잠시만요. 그렇게 무작정 전화부터 하면 어떡해요" "그럼..?" "내가 못살아~ 계획을 짜야지요. 계획.." "네 계획은 뭔데?" "내가 계획이 있으면 벌써 전화를 했지요... 아빠는 바보 같아" 휴.... 백현의 진지한 얼굴을 보며 웃을 수는 없었다. 절 구박하는 목소리에 평소보다 힘이 없어 원래 데시벨로 올리려...
"할머니~ 할머니~ 나 아빠도시락 해줘" "현이 왔어? 아빠 도시락이 뭐야?" "헤헤~ 전에 할머니가 해준거. 아빠 어릴 때 싸줬다는 도시락 그게 너무너무 생각이 나잖아. 참느라고 혼났어" "멸치 볶아야겠네. 소세지가 있나~" "멸치는 내가 볶을래! 나 잘해~" 볶음김치, 단무지, 소세지, 멸치볶음을 정갈하게 넣어놓고 왜 먹을때는 사정없이 도시락을 흔드는건...
*픽션 소설입니다. *소설의 내용은 인물과 무관합니다. *체벌 요소가 들어간 소설입니다. 대학생 삼촌, 김태형(24) 삼촌 집에서 학교 다니는 고등학생 조카, 전정국(17) “아으! 아 삼촌..” “엎드려.“ 아파요 진짜.. 자세를 무너뜨리고 슬쩍 일어나 아린 허벅지를 만진 정국이 태형의 눈치를 쓰윽 보다, 아프다고 살짝 투정을 부려본다. “아아! 엎드릴게...
덜그럭- 덜그럭- 집안에서 설거지하는 소리가 한창이었다. 소파에 앉아 골똘히 생각하는 지민 옆에 천천히 다가가 앉았다. '지민아, 무슨 생각해요?' 지민은 못 들었는지 눈을 감아 생각했다. 아… 그게 언제더라...? 10년도 더 넘었구나... 기억 나려나...? "무슨 생각해요? 왜 내 목소리도 못 들어" "아, 국이는 기억나? 우리 첫 만남" 첫만남? 기...
⛪️ 우진, 나쁜놈들 때문에 교회 열심히 댕긴 듯. 그 새끼들 제발 좀 사라지게 해달라고 겁나게 기도함. 그후 방화살인… 이젠 그때 자기가 한 짓이 환각인지 상상인지 구분도 못하는 지경에 이름. 지옥에 갈 거라 두려워는 거 보니 지가 하는 짓이 나쁜 짓이라는 인식은 있나봄. 근데 성준한테 의뢰 받을 때 사람더러 "몇 개?" 라고 하는 거 보면 싸패 기질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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