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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멀리서부터 흙먼지가 일어나고 있었다. 성벽 위의 전망대에 서서 먼 곳을 내다보고 있던 에디트는 무감한 표정으로 하인과 호위를 돌아보았다. 성문 앞까지 내려가는 동안 짧은 상념과 기억들이 에디트의 뇌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리라크가 그의 노예가 되어 살기를 십오년, 사막의 전쟁으로 내몬지 일 년이 넘었으니 떠올랐다 사라지는 그림과 목소리들, 물큰 끼쳐오는 냄새...
"저기 안녕하세요 저 여기가 행복 부동산인가요?,, 부동산 주인은 일어나서 손님을 맞는다 꽤죄죄한 몰꼴 마른몸 나이는 20대초반 기타를 메고있는걸 보아서는 대박손님은 아닌것 같다고 부동산 사장은 판단했다 "네 맞아요 이주변 원룸찾으러 왔나요?,, "네 맞아요 혹시 이주변에 제일싼 매물이 있을까요 월세고요 집구조 다 상관없어요,, 부동산 사장은 곰곰히 생각해...
장마도 아닌데 뭐 이렇게 비가...그래도 이 정도면 집까지는 갈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5분 전까지는. "우와..." 학교 일 끝나고 오기로 한 친구들에게 연락을 돌리려고 했는데연락을 제대로 보이기 힘들 정도로 비가 쏟아지고 있었다.우산을 사야겠다 싶어서 편의점을 들어갔는데 지갑이 없었다.계산하면서 지갑을 통째로 내버린 건가. "살 거예요?" 편의점 직원이 ...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이 아름다움영화 한 편 찍어볼까 날짜는 오늘 밤 비투비 ‘Blue Moon’ 가사 나리를 만났던 그 날부터 틈 날 때마다, 나리의 이름을 계속해서 읊조렸다. 섭. 예쁜 이름이다. 왜인지 계속 읊조리게 된다. “여봐라!” “무슨 일이십니까?” “이 손수건의 주인이 이 곳에 사는 창이라는 계집이 맞느냐?” “맞습니다만, 무슨 일이신지...
info. *이 글은 IT계열 전문용어가 가득할 수 있습니다. 작가의 현생을 기반으로 작성하는 만큼 하단에 설명을 덧붙일 예정이지만, 그래도 이해하시지 못하는 부분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 잡은 손이 따뜻했다. 두준은 제 손을 잡은 촉감도, 주변을 둘러보면서 보이는 풍경도 쉽게 와닿지 않았다. 발걸음을 따라 몇 걸음 걸어간 후에야 두준은 주변을 둘러볼 수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01. 설화: 바리데기 공주 바리데기 공주. 나라에서 이 설화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지혜롭고 착한 바리데기 공주가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걸고 저승으로 간 설화. 100년 전 이야기라고 전해져 왔기 때문에 많은 이들 믿고 숭배한다. "그렇게 바리데기 공주는 궁궐로 다시 들어가 아버지를 구했답니다." "그러면 바리데기 공주와 동수자는 어떻게 ...
오늘은 대 지각이네요.... http://naver.me/xaPABOXk
그날은 하늘이 아주 파랬다. 그와 더불어 바람도 선선하게 불고 있었으며, 구름은 마치 거북이처럼 푸른 하늘을 바다 삼아 느릿느릿 헤엄치고 있었다. 구름이 떠다니는 바다 밑, 학교 옥상 위에 있는 우리를 제외한 남에게는, 그날은 평화롭기 그지없는 평범한 날 중에 하나. 아니, 어쩌면 그들에게도 그날만큼은 살짝 특별한 날일 수도 있겠다. 그렇게 남에게는 평범하...
시끌벅적한 연회장과 달리 아무도 없는 복도는 한적하다 못해 쎄할 정도 였다. 말포이의 얼굴은 평소와는 달리 매우 어두워져있었다. "y/n, 팔은 괜찮아?" 말포이가시선은 계속 바닥을 향한채 물었다. 그러면서 목소리에선 걱정이 뚝뚝 묻어났다. 잠깐 잠깐 고개를 들면서도 겨우 y/n의 팔에 시선의 끝이 스쳐지나갈 뿐, 절때 내 눈까지 오지 않았다. "저, 그....
디키와 새 단장한 기숙사에 도착했다.와.. 어쩜 슬리데린은 한결같이 이렇게 어둡고 초록초록할까. 거실 중앙에서 가마솥 끓이면서 마법약 만을어야 할 것 같이 생겼다. 내가 궁시렁 궁시렁 불만을 늘어놨다. "왜, 뭔가 음침한게 멋져보이잖아? 유치한 그리핀도르 기숙사와는 달리." 왜 인지 뒷말을 더 강조한 것 같은데 기분 탓인가. "그래도 그리핀도르는 뭔가 따뜻...
6월 마지막 주가 되자 다들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준비를 했다. 물론 난 집으로 돌아갈 수 없어 학교에서 여름방학을 맞을 준비를 했다. 해리는 내가 부럽다고 했다. 그래서 같이 학교에서 보내면 안되냐고 물었더니 해그리드가 해리는 보호자가 따로 있어서 안된다고 했다. 물론 나는 제외지만. ..하하.. 이번 여름방학은 정말로 재밌었다. 해그리드가 이번에는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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