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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완벽한 라이벌 "저.. 저는 아무것도 못 봤어요!" 막내 목소리만큼이나 큰 소리를 내며 철문이 요란스레 닫혔다. 하... 안 그래도 죽겠는데 막내한테 들켜버리기까지 했으니... 올라있던 스트레스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다. 지금은 아무 생각도 안 하고 싶어.. "나도 들어갈게." "...끝나고 병원 같이 가." "안 가도 돼." "여주야... 제발."...
분량적음주의.시간안맞음주의 얼렁뚱땅 연애시작
눈을 뜨니 커튼 사이로는 햇빛이 비춰오고, 매미는 쉴 새 없이 울어대고, 에어컨 없이는 살 수 없는 여름의 아침이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일어나서 씻고, 옷 입고, 가방 챙기고 ᆢ. 준비한 뒤에 회사로 향하는 다름없는 나날이었다. 회사에 도착하자마자 팀원들이 시끄러웠다. 팀장인 내가 회사에 와도, 무슨 이야기를 그렇게 재미있게 하는지 나는 쳐다보지도 않고 모...
분량주의 시간정리안함주의 1.팔월중순 2.섹스하자 3.자살이라도 하게? 4.고딩 맞아요 5.오지콤 아저씨와의 시작 소장용 결제 밑에 암것도 없어요
언제부터였을까, 문득 너의 기억이 떠오를 때면 나의 두 발은 나도 모르는 새에 파도치는 물결 앞에 나를 세워둔다. 땅에 끌린 바지가 젖어오는 것을 느낌과 동시에 너와의 추억이 날 적신다. 철 없던 시절, 지루하고 무료한 것투성이였던 일상에서 어떠한 자극을 찾으려 우스운 행동들도 서슴지 않았던 날들. 너는 내가 그토록 찾아 헤맸던 자극이었고, 그런 너에게 나...
늑대인간 이혜준…. 오늘 인간 사냥 나갔다가 한유진 마주치니. 달이 예쁘다 혜준아 액달,썩은달로 부르는 음력 2월 닷새날, 혜준은 오랜만에 종회에 참석하러 집을 나섰다. 임인년. 이번 종회에 참석해서 기운을 빼놓지 않으면 다음 60년 내내 골치가 아프기 때문에. 몇번이나 맞이한 임인년이지만 어김없이 새어 나오는 페로몬에 정신이 사나워진 혜준이 혀를 찼다.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그리스로마신화로하면 티아레는 나무나 잎을 다루는 님프열일거같고, 세베루스는 근처에 그녀의 허가를 받고 약초상을하는그러ㅓㅅ도 좋을듯… 첨엔님프인줄몰르고 마을에모르는처녀인줄알았는데 길 잃은거 도와주고난뒤에은왠지 자기만 더 수확이좋다던가…그런거… ,사실티아레가종종종쫒아감..(감정을 주체못해서 발닿는곳마다 열매나 새쌋이돋아났으면좋겠다.)그런 님프를발견한 세베루스는...
'이제 아무도 못찾을거야...' 조슈아가 지나가던 중 버스킹 공연을 하는 사람을 보았다. "네, 감사합니다. 다음 곡은요, 선데이 모닝입니다!" 조슈아는 그냥 가려고 했지만 거부할수 없었다. 음악이 조슈아를 이끌고 있었다. '음악이...나를...이끌고 있어...음악이..나를..부르고...있어!' 그순간 조슈아는 한솔과 마주쳤다. "버논!!!" "어디있었던거...
*머머님 생축전입니다(축하해~) 창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게, 그러나 쉼 없이 규칙적인 박자로 울리는 그 소리는 몽롱한 의식 속에서도 무시할 수 없이 또렷하게 들렸다. 이불 속에서 한참 몸을 뒤채다가 눈을 떴다. 온통 어두운 방 안에서 책상 위에 둔 핸드폰만이 깜박깜박 빛나고 있었다. 하품을 하며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창문에서 ...
[데뷔 D-DAY] "다들..왜그래..?" "형 느린년생이잖아, 느린년생이 아이돌 하는 건 이상하지 않아?" "그러니까, 우리팀에 어울리지 않아." "그게 무슨소리야!""이제부터 우리팀에서 형을 빼야될것 같아." "싫어..나도 잘할수 있어..!!!!" 조슈아가 눈을 떴다. '꿈이었나..?' 조슈아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았다. '그냥..사라져버릴까?...
둘 다 정치외교학과로 헨리가 군 복무 마치고 2학기에 복학했을 때 노라가 회장, 알렉스가 부회장 과대표가 억지로 데려간 개강총회에서 헨리는 말주변X 낯가림O이라 음식만 뒤적이고 있음 금발에 키크고 잘생기니까 학생들이 얼굴 튼다고 헨리 옆으로 자꾸 모여들고 소주 먹임 알렉스도 조교랑 이야기 하는 도중에도 힐끔힐끔 헨리 쳐다보는데 애가 얼굴이 시뻘게지고 눈도 ...
집에 도착하자마자 광으로 직행하더니 매실주 어디 있는지 내놓으라며 떼 쓰기 시작... "아이참~ 그거 술이란 말이에요. 술 먹으면 안돼요" "넌 먹었잖아!! 너도 먹었는데 난 왜 안돼? 우리 같이 먹자.. 맛있다며..." "안돼요.. 그거 먹었다가 들키면 우리 진짜 큰일나요" "너 축음기 안 틀어준다~~~~" 정말 이 도련님을 어찌하면 좋을지.... 한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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