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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안녕하세요, 담요입니다 :)예전부터 궁금해하던 것에 대해 이벤트를 한 번 열어보았어요.랑야방 입덕 후 제가 냈던 책들 중에서 가장 좋았던, 재밌게 읽었던,기억에 남는 책을 골라주시면 참여해주신 분들 중 두 분을 뽑아 호우주의보에 나오는 신간 중 원하는 책을(소장본 포함) 드립니다!저에게는 큰 의미이자 즐거운 일이 될 것 같아요.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
"내가 가장 좋아하는 요리가 뭔지 기억해요?" 어머, 맞다. 재갈을 물고 있어서 대답을 못 하겠구나? 미안해요, 그냥 듣고 있어요. 혹시라도 당신이 자살하려고 한다면 곤란하니까. 그녀가 싱글벙글한 웃음을 입가에 띄우고 나를 내려다본다. …그런것쯤은 이미 알고 있어. 체념한 눈빛과 애정이 뚝뚝 흘러넘치는 시선이 교차한다. "스테이크에요, 내 사랑." 거미줄에...
다자이 오사무. 청(靑) 정부를 대표하는 살인마. 어느 누구도 그의 계산에서 벗어날 수 없다하여 천재적인 살인마라고 불리었다. 정부는 그를 가장 위대하면서도 두려운 전력이라고 칭했다.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현(玄)정부를 대표하는 살인마. 그가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는 시체밖에 남지 않는다하여 사신으로 이름을 떨쳤다. 같은 정부에 충성을 맹세한 자들조차도 그를...
*3.3 스포있음 *모험가 여우라 이슈가르드의 바람은 언제나처럼 매서웠다. 낡은 창문은 바람에 덜컹거렸고 한기는 그 틈을 비집고 들어왔다. 희미하게 퀴퀴한 냄새가 나는 여관방 벽난로에 장작을 집어던지며 의자에 풀썩 앉은 모험가는 기분좋게 타오르는 불꽃을 심난하게 내려다봤다. 연설이 중간 에스티니앙의 모습을 한 사룡의 그림자가 찾아왔을 때 모두가 경악을 금치...
7. 최근 테이코 농구부 1군의 분위기는 살얼음판을 걷는 것과 같았어. 아오미네는 경기가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체육관에 오지 않았으며 무라사키바라 또한 그러했어. 미도리마는 그런 두사람과는 달리 부활동에 빠지지 않고 꼬박꼬박 나왔지만 아카시와 거의 대화하지 않았고, 키세는 이런 상황이 썩 달갑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나서서 바꿀 생각도 없었어. 아카시는 주장이...
※공포요소, 불쾌 주의※
※주의!! 롯데리아 썰에서는 대휘가 여자메이트로 나옵니다. 제가 대휘를 여자로 생각하는건 절대 아니고 귀엽고 발랄한 대휘캐릭터가 미스로 필요해서요..ㅜㅜ 다른 아이돌을 등장시킬까 생각해봤지만 누구든 대휘만큼 잘 나올 것 같지 않아서.. 꼭 여자메이트가 나와야하는 이유도 남녀 메이트가 하는 일이 다르고 보통 합쳐서 일하는게 일반적이라 그랬습니다.. 말만 미스...
※ 올캐러 기반 / 히로베루, 코우이토, 히지쥬네 커플링 요소 있습니다. ※ 17년 10.28 루이신 온리전 천일향에 냈던 신간 Luna chronicle의 프롤로그입니다. (현재 샘플 모두 비공개중) “프리즘 킹의 영예는! 에델로즈, 하야미 히로 선수에게로 돌아갔습니다!” 프리즘 킹을 선언하는 사회자의 목소리가 대회장 가득히 넘실거리는 황금빛 물결 위로 ...
와 아쿠 교복입구 가방메는 거 생각하니가 발ㄹ린다,, 야 세상에,, 얘 존나 단정하게 잘 입고 다닐 것 같음 ㅠ 와이셔츠 단추 꼭꼭 채우고 넥타이 훌렁이지 않게 착 메고 니트조끼 있으면 그것두 정사이즈로 입을거야,,, 마이까지 완ㅠ벽ㅠ 아츠시는 쪼꼼 반항끼있었음 좋겠다ㅎㅎ 우래기 셔츠 바지에 안넣고 다 빼고 덥다는 핑계로 단추도 덜 채우고 넥타이는 가지고 ...
안녕하세요, 담요입니다. 호우주의보에 판매할 정매 신간 [해와 달이 뜨는 나라] 샘플입니다. 이전에 태자 이야기로 두 편 웹에 공개된 적이 있는 글을 완성된 형태의 이야기로 만들어 내는 회지이고 이전에 공개됐던 글은 비공개로 돌려두었습니다. 묘사는 거의 없지만 오메가버스 기반이고 엠프렉 주의해주세요. 황제 소경염과 황후 매장소, 그리고 태자의 이야기입니다....
자캐는 자캐인데 자컾소설은 아님 가끔 그런 생각도 해. 넌 날 그리워하기는 할까? 나는 항상 너를 기다리고 있는데. 이마를 쓸어넘겨주던 손을 잡아 내리면, 그는 내 손가락에 가벼운 키스를 남긴다. 서늘한 입술은 낯설지만 마치 입술에 남긴 듯 달콤했다. 낙인처럼 화끈하게 달아오는 피부는 꿈 같지 않다. 눈을 뜨려 하자 그는 뻔히 알고 있다는 양 다시 그 서늘...
혿탣의 오늘의 구절.무참히도 고요한 너의 미소가 내 혈관 속을 헤엄쳐. 나의 체온은 곧 네 입술의 온도가 되고, 불현듯 네게 입을 맞추고 싶어진 것은 비밀로 하자. 어디선가 들어온 날벌레가 전등 주위를 따라 불규칙하게 빙빙 돌았다. 보이지 않는 빛의 궤적을 따라 도는 건가 싶었다. 정신없이 도는 날벌레의 궤적을 따라 동한의 시선이 빙빙 돌았다. 그런 동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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