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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PIRAGUA GUY] ¿Oye, qué pasó? 뭐야, 무슨 일이야? [USNAVI] Blackout, blackout! 정전이야, 정전! [PIRAGUA GUY(GRAFFITI PETE/TWO MEN)] Vino el apagón,¡ay dios! (Oh, no!) 전기가 나갔어, 세상에! (이런!) [PIRAGUA GUY/TWO MEN, USNAV...
센티넬은 특별한 능력을 갖고 태어나거나 후천적으로 능력이 발현되기도 하는 특별한 사람들을 일컬으며 일반인과는 5만:1 정도의 비율로 꽤 많이 존재한다. 각 국은 각자의 정책에 따라 센티넬을 관리하는데 일반적으로는 국가중앙센티넬센터(NCSC)에서 통제하고 있다. (우리 나라의 경우 아시아통합센티넬센터(AASC)기구에서 관리함.) 어떤 이유로 왜 이런 센티넬들...
"괜찮니?" 리바이는 페트라의 질문을 들었지만, 군중들의 웅얼거림 속에 들리는 엘빈의 웃음소리만큼 또렷하지 않았다. 리바이가 서 있는 곳에서는 엘빈의 옆모습만 보일 뿐이었으나 그럼에도 잘생기고 매력적인 미소의 끝자락을 알아볼 수 있었다. 그는 간신히 시선을 돌렸다. 페트라는 초록색 눈동자를 크게 뜬 채, 약간의 걱정과 혼란스러움이 담긴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
* 이런 거 처음 서봐서 묘사 관련해서 좀 비약할지도 * 설정 붕괴가 생기는 것은 상상력으로 커버해주세요 *원작 사예팔재회 이후, 비질랜티 소년편 이후 - 통금시간이 지나기 전에 기숙사로 돌아온 미도리야 이즈쿠는 이제는 풀린 한 달 치의 미련에 중심을 잃고 바람개비처럼 흔들리는 몸을 엘리베이터까지 이끌고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안심에 힘이 빠진 검지를 2 라고...
* 갑자기 늘어난 길이와.. 처참한 가독성에..... 정리해서 보냅니다. 편히.. 답해주세요.. Aert van der Neer, A river landscape, with an angler and sheep on the banks 험, 아무래도 나와 너는 지독히도 반대편에 서 있는 모양이야. 내뱉는 어조가 선연하다. 아직 눈앞의 이 정확히 파악하지 못했음...
아직도... 25일걸 쓰고 있어... 일기는 미루면 안 되는구나. 오늘은 어제 있었던 일을 써볼까 했는데... 어제, 아무 일도 없었다? 하루종일 일을 했다는 정도? 그렇지만 일 했던 내용을 일기에 쓴다면 일이 되어버리니까. 퍼브를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써 볼까 했는데, 내 일기를 다시 돌아보니... 매일 퍼브를 좋아하더라구. 물론! 매일 퍼브에게 고백해도 ...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푸른 바다와 모래사장이 드넓게 펼쳐진 광경, 바다의 소금기 만연한 바닷바람을 맞자 자신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다. 기삿거리를 찾기 위해 전국을 누비고 다니는 탓에 바다를 방문한 적은 많았지만, 일 때문에 찾았던 바다와 휴식으로 찾는 바다는 전혀 달랐다. 바다를 느끼는 마음가짐 때문일까? 해양포켓몬의 특징을 취재하기 위해 바다를 방문하였...
사실 오늘 잠깐 외출을 해야했거든. 퍼브를 하루종일 관찰하겠다고 했는데 관찰일기로도 실패했네. 그래도, 그때 나가려는 나를 조금 아쉽게 바라보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 그냥 나가지말까 고민했지만, 일이라서 마음을 단단히 먹는데 한참 걸렸는데, 퍼브는 공과 사를 구분하는것도 멋지다고 생각해. 내가 가지 말지 물으니까 먼저 보내줬거든. 나는 하고 싶은대로만 하...
완벽하게 다 나았다. 흉터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졌고, 가끔 나오던 기침도 이제는 전혀 나오지 않았다. 자신의 상태가 최고조라는 걸 느낀다. 그 무엇도 가능할 것 같은 느낌? 그러므로 오늘 다시 임무를 배정받았다. 이번엔···. 사쿠사 키요···오미. 옆쪽을 쳐다보자 얼굴을 찡그리며 나를 흘끔 쳐다보는 그와 시선이 맞부딪혔다. " 히이···익···! " 응, ...
...사랑해. 잊은건 아니었는데 바빠서 늦어졌어. 사흘전에 내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바빴어. 그래서 이번 일기는 내가 생각하는 퍼브의 멋진점과 좋은 점을 이야기 해볼까 해. 뭐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 항상 퍼브에 대해서 모든 점이 좋아서 하나씩 말해보자니 고민이 되네. 퍼브의 싫은 점을 말해보자면 아무것도 없어! 하고 쉽게 말 할 수 ...
매일 글쓰기 챌린지 1일차 짧은 글. 2차 드림. 퇴고안함... 영감을 준 연성문장: 욕심내고 싶지 않지만, 사랑을 하는데 뜻대로 할 수 있는지. 뭘 갖고 싶어? 그가 지난 일주일간 가장 많이 한 말이었다. J가 팔짱을 끼고 돌아다니기 시작한, 둥글고 큰 눈에 웃음이 난만한 여자의 팔에는 그간 과분하게 많은 것들이 안겨졌다. 실크 칵테일 드레스와 쇠오리색 ...
<THE GHOST OF HOTEL SMITH> A5 │ 약 120~140P │ 20,000원 │ PDF QR코드 포함 COC 7th 타이만 시나리오집 내지 편집 유페(@Yupe_design)님 호미스 후속 <스틱스 열차의 유령>과 수연님의 축전 <예측불허 운명론>이 수록됩니다. 2쇄(통판)까지 선입금 특전 티켓 제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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