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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남편ssul w.루루 1. 날이 좋길래 태용이한테 말해서 보미 데리고 근처 공원에 소풍을 나왔다. 요즘 계속 추워서 못 나갔더니 오랜만에 외출이라 공주가 기분이 좋은지 여기저기 뛰어다니고 폴짝폴짝 거리는데 나는 적당한 곳에 돗자리 펼치고 두사람을 지켜봤고 태용이는 혹시라도 공주가 넘어질까 봐 ‘뛰면 넘어져’하고 공주 뒤만 졸졸 따라다니는데 공주가 아차 하는...
..야! 주야! 여주야!! "그만 좀 자라! 제발!!" "그래요, 여주 양. 지금은 브리핑중이니 잠은 숙소에서 편히 자는게 좋을 것 같네요, 허허" "아, 죄송요~ 요즘 통 잠자리가 사나워서~" "아무튼, 지금 범죄자는 체포됐고. 현장에는 잔당이 남아있을 수도 있어서 인근 주민들 다 대피시켜놨어. 그러니까 여주야, 너는 거기 가서 탱자탱자 노는게 아니라 잔...
아이씨 남자중에 남자 상남자네 전혀 예상못했어요 사실 사자스텔에 염소달일거라고는 ㅋㅋㅋㅋㅋ 사주에서는 구성이 좀 냉기돌고 내적분열도 강한 사주라 감성적으로도 축축해보이는 이미지였는데 물자리 전멸. 사실 꽤나.. 피도눈물도 없는 남자네요 진정성은 인정 기브테이크도 확실히 돼요 차트구성은 생각보다 더 자존심 긁히는거에 분노조절 안되고 얼굴에 있는 장난기가 없어...
시나브로 여주의 우당탕탕 연애스토리 1. 재현과 여주의 첫만남 어우우--잘자따~~~상쾌한 아침 유후😘 지금 시간이... 8시 50분..오...어..어????헤엑???? 아 진짜 ㅈ돼따 (지잉지잉) "아 누구야 급해 뒤지겠는데!!!" "왜 전화질이야 바빠죽겠구만!!!" (너 왜 안 옴?) "지금 일어났으니깐!!" (야 오ㄴ..) 뚝- 아오씨 세수만 대충하고 ...
글: 새수 기다리던 구조선이 도착했을 때에는 정말이지. 생각보다 길었던 여정이 끝났구나. 도망치기 위해 선택한 일의 끝을 보고자 했지만 결국에는 타의로 인해 마지막까지 붙들어진 삶이 이제는 드디어 끝나는가 싶었다. 물론 그 사이에 일심동체와 약속한 일이 있었다.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은 일이었다.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았을 때, 막연한 희망을 전제로 한 대화였...
이번에는 카톡 ver 엉망은 사랑진창 동혁 ver 짤 찾는 시간이 더 오래걸려. 골라조바. 어떤게 젤 조아.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너랑 같이 있고 싶고, 닿고 싶어. 내 마음은 그래요. 어차피 보는 사람도 없잖아요. 다른 사람 신경 쓰지 말고 같이 있어요. 도영이 말했다. 둘은 밤하늘의 별을 보면서 걷고 있었다. 언제나 같은 곳을 돌았지만 지겹지 않았다. 그것은 둘 다 마찬가지였다. 별은 도영을 바라봤다. 하늘에 떠 있는 별은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다. 그 순간에 도영과 별은 서로에게 ...
"재민 쌤!" "응? 여주네?" "12월 31일에 저랑 만나실래요?" "31일에?" "그날, 오프신 거 다 들었어요." "또 누가..." "그건 비밀이고요~ 어때요?" 차트를 들고 병실을 드나드는 그의 가운 깃을 붙잡은 건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 참 예쁜, 그 눈꼬리가, 입꼬리가 참 예쁜 한 소녀였다. 19살. 이번 12월 31일이 지나고, 1월 1일을 ...
올해의 마지막 글이 되겠네요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하뜨하뜨 1. 드물게 장남이 막내에게 화 낼때 "이여주. 말 예쁘게 하라고했지." 막내가 예의범절을 못지킬때. 다 막내가 걱정이 되니까 하는말이지만, 꽤 무서움. "동혁아. 너도 한마디해." "이거 먹어. 돼지." "이동혁 네가오냐오냐하니까." "애가 더 저러잖아." 막내가 셋째와 싸우면서도 늘 붙어다...
"도련님..." "낭자...!" 푸른 도포를 입은 선비와 붉은 치마를 입은 여인이 서로를 애절하게 껴안는다. 배경에는 색색의 꽃들이 흔들리고, 와이드 앵글로 푸른 하늘과 초록빛 호수가 비쳐진다. 아름다운 풍경 속 작게 보이는 두 사람은 여전히 꼭 껴안은 채 한 몸 처럼 붙어있다. 그리고 들려오는 서정적인 멜로디. 떠오르는 자막. *그동안 드라마를 시청해 주...
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 여기저기 고개를 숙이고 퇴근한 뒤, 1층이 아닌 지하 2층에서 내리는 동시에 주변을 휙휙 둘러보며 저 멀리 보이는 이민형의 차로 살금살금 다가갔다. 폰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민형을 놀라게 해 줄 심산으로 발소리를 죽이며 운전석으로 다가가 똑똑 창문을 두드리니, 깜짝 놀라 커진 두 눈이 나를 응시하다가도 숨길 수 없는 미소를 활짝 보...
아래는 소장용 결제입니다. 도영은 그랬다.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임무를 다녀와 가뜩이나 힘들어 죽겠는데 불러서는 임무를 줬던 그 때부터. 몇 년간 독점하듯 뜯어먹었던 여주의 관심을 타인과 나눈다는 게 말이나 되나. 경쟁자 넷만으로도 충분히 벅찬데. 그리고 이제는 관심을 넘어 그녀의 가이딩까지 타인에게 뺏겨 버린다는 게 말이 되나. 그 중독적인 서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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