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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이 쳐있는 창문 사이로 햇빛이 비춰지자 자연스레 찌푸려지는 눈에 찬열은 기지개를 피며 몸을 일으켰다. 침대 옆에 누군가가 있던 적이 없었기에 순간적으로 느껴지는 인기척에 흠칫했지만 이내 그 것이 백현인 것을 떠올리고는 배시시 웃음을 지었다. 잠들어있는 그를 바라보다가 아메리카노라도 한 잔 마시면서 그가 일어나기를 기다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 사람 ...
망기무선 현대au 망무가 쌍으로 캐붕을 자아하는 2차 창작입니다 하루가 고단하고 피곤했다. A는 이제 막 대형 출판사에 입사한지 한달남짓 되는 신입이었다. 사회초년생이나 다름없는 파릇파릇 의욕 앞서는 새싹이었을진대, 대개 그렇듯 복사를 비롯한 각종 시다짓을 하며 심하게는 어시 땜빵만 내리 하다 겨우겨우 신인작가를 붙여주며 사수격의 선배를 붙여주어야 마땅한데...
나엠블루 교류지에 실었던 원고를 유료 공개합니다. <샘플 페이지> 12p, 3000p입니다. 교류지에 흔쾌히 참가해주신 달새님, 린퓻님, 망고도도님, 사천님, 아죽사님, 얼음비데님, 쪼쪼님, 찢님, 천국님, 해일님 그리고 원고를 봐주신 여러분께 모두 감사합니다!
* 3-1 ~ 3-5 배경의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꽁냥거리는 날아 위주로 쓰고 싶었는데 아닌 것 같습니다... * 시가 시같지 않습니다. - 분명, 처음 시작한 사랑은 가벼웠더랬다. 화사한 봄꽃처럼 활짝 핀 웃음에 쉽사리 마음을 빼앗겼다. 어린 마음에 그것이 사랑이라 자부했다. 이것은 운명이다. 감히 그런 생각을 했다. 유난히도 맑았던 어느 여름,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난 성장하는 사람을 좋아해. 그런 말을 유세프는 다정히 웃는 얼굴로 매니저에게 잘 하고는 했다. 성장하는 매니저를 볼 때마다, 점점 강해지는 매니저를 볼 때마다, 그는 항상 그렇게 다정하게, 아름답게 미소지으며 말했다. 그 말은 매니저가 성장하는데에 든든한 디딤돌 같은 것이었다. 왜인지 모르게, 그가 그렇게 말해줄 때마다 절로 힘이 나고, 냥선배의 질책...
-2432자 -엎어두고 쓰다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for. 프림님! -오이이와입니다. -사망소재 있습니다. “너도 날 좋아해?” 울음 섞인 목소리가 들렸다. 응. 이라고 대답을 해야 하는데, 그래야하는데, 내 마음도 널 좋아하는데 왜 이렇게 그 대답이 힘든지 모르겠다. 나만 이 암흑 속에만 있으면 되는 거였다. 그런데 왜 우리는 다른 곳을 향해서 서...
'수학 노트 갖다드리고.. 아, 5교시가 영어던가. 애들 숙제는 해왔으려나.." 30여권의 수학 노트를 들고 조심스럽게 계단을 올랐다. 점심시간은 애들하고 다같이 뒤뜰에서 먹을까. 오늘 날씨도 무지 좋던데. 아 맞아, 이번주 토요일은 사요 씨랑 과자 만들기로 했으니까, 방과후에 마트도 들러야겠다. 계단을 오르며 창가로 내리는 햇살은 즐거운 생각만 들게 했다...
※ 모두의 백합 2회에서 판매했던 신간입니다. 22페이지. ※ <나! 너! 정말 좋아해!>의 과거편으로, 등장인물은 같으나 내용은 이어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구간을 보지 않으셨거나, 보지 않으시더라도 읽으시는데에는 지장 없습니다. SAMPLE (전부 이어지는 페이지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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