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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야. 너 소파에서 자는 거 안 불편해? 괜찮아. 푹신푹신해. 불편하다고? 아니? 편하다고. 그치. 소파에서 자는 거 불편할 수 있지. 뭐? 멍청아. 그냥 닥치고 내 침대로 오라는 거잖아. 아무런 일도 없었던 평범한 새벽이었다. 이제 체력 회복이 웬만큼 되어서 잠이 적어진 순영과, 이제 비교하자면 보통 사람보다 자는 걸 좋아하는 지훈은 숙면에 들어가는 시간이...
달이 떴다 시퍼런 밤, 하늘에서 떨어지는 달 조명 아래 빌어먹을 아저씨, 얼마나 처마신 거야 새빨간 핏기가 울렁울렁 시야는 갈라지고 자아, 달이 떴다 아 씨발, 저것 봐 빌어먹을, 빌어먹을, 빌어먹을 아저씨 도대체 얼마나 처마신 거야 아직 낮은 멀었는데 햇빛이 따갑대 당신 하고 싶은 말이 뭐야? 내겐 더 이상 달이 보이지 않아 나를 감싸는 건 그저·····...
https://twitter.com/plum__country/status/1628700995604873216?t=cvf4XQzbt1KE77qvw3KKJg&s=19 오랜만에 먹고 싶었던 케이크가 문제였을까. 아님 그 케이크 가게가 전 남편과 자주 왔던 곳이었던 게 문제였을까. 그래 그게 문제였던 거 같다. 사실 이 작은 나라에 살면서 우연히라도 한 번...
*설정상 승철과 정한이 주변인물로 등장합니다. 민원 이외의 씨피는 없어요. 원우가 승철과 정한에게 형이라고 불러요. 어색해도 이해하기. *** 전공주. 이 낯간지러운 별명의 주인공은 작고 귀여운 여자아이가 아닌 어깨 58cm에 키 182cm의 건장한 남자이다. 그것도 대학생. 이름은 전원우. 원우는 아들만 셋인 집안의 막내이다. 형들과 무려 6살 7살 차이...
이름 - 반 서음. 나이 - 가녈픈 고삼. 열 아홉! 학년 반 - 3학년 1반. 키 / 몸무게 - 198cm에 78~79. 80 안넘게 조심 중! 성별 - xy남성. 성격 - 아~ 같이 매점 가주면 소원이 없을텐데! 유한 성격의 은근한 태양캐. 사람에게 친절하며 사람에게 악독하다. 항상 친절한 이미지를 위해 웃는다, 정색하면 무서운 이미지가 되기 때문! 사...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프로히캇X대학생데쿠 이즈쿠가 무개성인 세계관 소꿉친구O 이번화는 이즈쿠와 린의 시점이 번갈아 나옵니다. 캇짱은 여전히 같은 시간이 되면 편의점에 찾아왔다. 말했던 대로 출장을 다녀온 하루 빼고는 빠짐없이. 늘 조금 인상을 찌푸리고 소소한 대화를 나누다 음료나 작은 간식거리 등을 사서 돌아간다. 우리의 대화는 물 흐르듯 진행되다가도 가끔은 어색한 정적이 찾아...
(공지) 곧 있으면 만화가 마무리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맴버쉽 하신 분들은 해지를 하시고 만화를 감상하는게 더 좋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맴버쉽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ep. 3 가면 무도회 25화. 그녀의 죽음을 알게 된 사람들
얘야 저 하늘 높이 북극성이 보이니 나는 저 별을 따라 이곳에 왔단다 이곳에서 나는 사랑도 알았고 슬픔도 알았지 어쩌면 이곳은 나의 또 다른 고향일지도 몰라 아버지 당신은 이 세계의 사람입니다 한 순간도 빠짐없이 이곳에서 나고 자랐지요 우리는 그것을 고향 혹은 토박이 따위의 이름으로 불러요 그럴지도 모르지 그렇다면 이 의미 없는 여정에 초라한 이름을 붙여야...
*본 작품은 실제와 무관하다는 점을 안내해 드립니다. W. 꾸꿍콩 너와 연애를 시작한 지 얼마의 시간이 지났을까? 친구들의 소개로 알게 된 우리가 연인이라는 이름 아래에서 함께 만들어간 추억이 늘어날수록 나는 더 오래, 더 깊게 너와 함께하고 싶었다. 내 미래에는 당연하게 네가 있었으니까 너의 미래에도 당연히 내가 있을 거라고 그렇게 굳게 믿었다. "왔어?...
처음 만났을 때를 떠올렸다. 강하고 아름답다. 그래서 가지고 싶다고 생각했다. 대요괴를 무릎 꿇리는 기분은 각별했다. 몇 달이고 여기 하나에만 매달린 보람이 있을 정도였다. 카라스텐구는 천리안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이 세상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얘기는 아니다. 관심 있는 것을 집중해서 보는 건 인간이든 요괴든 똑같지. 실망하지 않았다. 손쉽게 주술에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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