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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태웅백호 교류회때 나왔던 회지이며 수정 - 외전 추가를 했습니다! 기존 교류회때 페이지 16 + 공백 포함 추가 페이지 11 총 페이지 27페이지 입니다! 가격 4000 현재 마감 중이며 선입금 없이 현장판매만 할 예정입니다! 수요조사 폼 링크 : https://witchform.com/demand_form.php?idx=74127
#아카데미_입학_신청서 🌨 [아름다움, 그 끝을 담아내는] 인간의 모습중,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무엇일까요? 꼭, 저는 그 모습을 제 작품으로 남기고 싶어요 . . "아, 안녕하세요..사진, 찍으실래요...?" 일생일대의, 나만의 예술작품으로. 이름 Kalia Hadley/칼리아 해들리 나이 16세 성별 XX 키/몸무게 160cm/51kg 외관 백금발의 곱...
인생이 망하는 순간을 알 수 있을까?예를 들어 계단에서 발을 헛디디는 찰나의 아찔함. 아직 굴러떨어져 처박히지도 않았는데 벌써 고통을 다 알 것만 같은 느낌처럼."근데요?"날카로운 음성이 명헌의 귓가에 날을 세웠다. 시야가 기울어진다.위에 올라탄 우성이 낯설어 보였다. 그렇게나 오래 보아왔는데. 명헌이 빡빡한 눈꺼풀을 깜빡였다."형은 어차피 나 좋아하잖아요...
© 닌니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여기가 고민을 잘 들어준다고 하셔서 찾아왔어요. 친구에게도 조언을 얻어봤지만 별 도움이 되지 않아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에겐 다정하고 낯가림 없는 나이차 많이 나는 누나가 있어요. 제가 초등학생일 때 누나는 고등학생이었다고 하면 짐작하실 수 있겠죠? 정확한 나이차는 앞으로 할 이야기를 통해 저를 알...
* 본 편은 특별 외전 편으로 기존 500 P > 1000 P로 포인트 차이가 존재합니다. * http://asked.kr/dondin23 : 에스크, 모든 질문 받습니당! * https://open.kakao.com/o/sUNdwaEe : 오픈채팅방, 작가와 친해지고 싶다! 빠른 대답을 원한다! 오픈채팅방으로 와주세영 #송강 [32] X 김석우 [3...
태형과 소희는 수도권에서 벗어나 한적한 바다로 갔다. 태형의 남은 회사일로 출발이 늦어져 차에서 내렸을 때에는 이미 저녁노을이 불타오르고 있었다. 바다가 전경으로 보이는 호텔로 들어가 체크인을 하고 짐을 푼 뒤 바닷가로 나왔다. "오빠 우리 좀 걷자." "그래." 말없이 모래사장 위를 걷는 두 사람은 손을 잡고 있었지만 어쩐지 연대감은 느껴지지 않았다.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태형의 부재가 별달리 느껴지지 않는 집에서 하룻밤을 보낸 뒤 여주는 커튼을 열어 밝은 아침 햇살을 맞이했다. 따스하게 여주를 감싸오는 햇볕이었다. 며칠간 기승을 부리던 매서운 가을바람이 사라지고 맑은 하늘이 그림처럼 깔려있었다. 침실에서 나와 거실로 내려가자 햇빛에 전등 빛조차 무너진 밝음 그 자체였다. 화장실에서 나온 정국이 여주를 보고 인사했다. "오늘...
"와인 준비해드리겠습니다." 웨이터가 태형과 소희 앞에 놓인 와인잔에 보랏빛 와인을 따라주었다. 미소 가득한 얼굴로 서로를 바라보며 잔을 부딪혔고 향그러운 향을 내뿜는 와인은 각자의 입안으로 들어갔다. "하이퍼랑 손 잡았다며. 축하해. 오빠가 그토록 바라던 게 이뤄졌네." "고마워. 네 덕분에 일이 수월하게 진행됐어." "내가 뭐 그냥 말 한마디 해준 것 ...
며칠 뒤, 제이 그룹 회장실에서 보낸 기사로부터 여주의 짐이 도착했다. 짐 속에는 여러 책들이 많이 있었다. 짐을 정리 후 정국이 해준 밥을 먹고 지난번 여주가 사온 책과 집에서 온 책들 몇 권을 읽다 보니 새벽 2시가 되었고 태형은 집에 들어왔다. 여주는 가벼운 잠옷 차림으로 태형을 맞이하러 내려갔다. "오셨어요?" "안 잤습니까. 굳이 그럴 필요 없는데...
남편이 될 사람이 친히 기사를 보내 기사가 운전하는 대로 여주는 이끌려 갔다. 당장 필요한 짐만 챙기라는 그의 말에 옷가지와 화장품만 캐리어에 싸서 차에 실었다.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는 게 왜 이리 슬픈 것인지. 팔려가는 것도 아닌데 눈물은 왜 줄줄 흐르는지. 백미러로 여주의 눈치를 보던 기사는 조용히 라디오를 틀어주었다. 창문에 비친 제 모습이 또 얼마나...
상담을 하면 대부분이 이것을 마지막에 꼭 묻는다. 저 결혼은 할까요? 결혼 하는 게 좋을까요? 사실 이것은 사주보다는 본인 선택에 달렸다. 아무리 결혼하지 말라 해도 어떻게든 결혼해서 인생이 쫄딱 망하는 경우도 있고, 결혼 하면 좋은 사주라 해도 결혼 안 하고 혼자 잘 사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 안 하면 더 좋은 사주와 결혼 하면 잘...
< 나의 이야기 > 지난 밤에도 겨우 서너 시간은 잤는지 모르겠다. 하품이 끝없이 흘러나왔다. 요즘은 매일 이런 식이다. 그는 새벽 세시 경에 우리집을 빠져나가서 자기 집에 가서 잠깐 눈을 붙였다가 옷을 갈아입고는 아침 8시면 나래 슈퍼 앞 평상에 출근해 있었다. 가는 시간, 오는 시간을 따지면 그도 세 시간 남짓 자고 나오는 건데, 정말 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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