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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타래에 이어둔 내용에서 세부사항이 조금 더 추가되었고, 문체가 수정되었습니다. 작업중이던 노트북의 고장으로 원본 파일이 열리지 않는 바람에 부득이하게 타래에서 잇던 내용을 끌어와 다시 수정하느라 조금 더 오래 걸리고 조금 더 허접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올리다보니 1편 보다 분량이 조금 더 길어져 잘렸습니다. 타래의 아랫부분이 아마 3편으로 이어질 듯 싶어...
“아, 어떡해요. 저 낑깡님 곤조 회지 입금 날짜 놓쳤잖아요.” “케이님 입금 못 하셨어요? 낑깡님 제 지인이니까 혹시 재고 있는지 나중에 물어볼게요!” “어떡해, 페이버님 너무너무 감사해요. 그래서 페이버님 곤조 오메가버스물 언제 나오죠?” “저 쓴다고 한 적 없는데요.” “제 마음속에선 이미 쓰셨는데!” 카페 한 구석, 테이블 위에 잔뜩 책을 쌓아놓고 ...
너는, 죽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 어떤 순간에도 내 곁에 있었고, 나를 바라보았고, 올곧게 지켰으니까. 그래서, 너는 쓰러지지 않을 줄 알았다. 총성이 사방에서 울려 퍼지나 그 와중에 용케도 네 신음만은 알아듣는다. 폐, 하.. 인영 하나가 힘없이 바스러져 내려. 한발 다가서려 하지만 그럴 때 팔뚝을 스쳐 지나가는 총알에 차마 움직이지 못한다. 띄었던 발을...
영은 4살 이후 처음으로 자신만의 시간을 가졌다.그 흔한 카페에서 진득히 앉아 여유롭게 커피를 즐길 여유도 없어 메뉴는 늘 블랙 아니면 라떼. 주위의 사람들이 대부분 비슷해 블랙이나 라떼 외에 뭐가 있는지도 몰랐다. "어때?" "답니다." "맛은? 맛있어?" "달아요." 반짝반짝하던 빛이 사그라든다. 회심의 역작이건만 조영의 반응은 탐탁치 않았다. "다른 ...
이곤은 조영을 제외한 모든 궁인, 근위대를 돌려보냈다. 이곤은 사람들이 자신의 눈에서 안 보이자 조영에게 다가갔고 조영은 이곤이 자신에게만 시킬 일이 있는 줄 알고 이곤이 자신에게 가까이 와도 가만히 서있었다. "폐하 따로 시킬 일이 있으십니까?" "응" "뭡니까?" "영아 언제쯤 내 이름 불러줄 거야? 지금 우리 둘만 있는데" 조영은 이곤의 갑작스러운 질...
해맑은 웃음이 좋았다. 형아! 작았던 아이는 어느덧 청년이 되었고, 장난스럽게 건넸던 장난감 검 대신, P30을 들고 어릴 때의 약속처럼 천하제일검이 되어 곁으로 왔다. 더 이상 어릴 때처럼 그렇게 해맑게 웃어주지 않지만, 때때로 보여주는 맑은 웃음은 이곤만의 것이었다. ‘옆반 홍식이는 네임이 나타났데. 나만 없어.’ 운명의 상대. 소울메이트. 어린아이들에...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새벽녘에 퇴근해서 겨우 샤워만 마치고 다시 출근 준비를 했다. 이림이 나타나고 이곤이 차원을 넘나들면서 조영은 24시간 항상 비상이었다. 꼼꼼하게 단추를 채우고 시계를 고르던 손이 결국 어제 찼던 그 시계로 향했다. 조영이 20살이 되던 생일에 받은 선물. 이곤이 준 선물이었다. 여느 하사품들과는 달리 조영에게 가는 선물들은 모두 이곤의 손길이 닿아 있었다...
씁쓸하게 웃으며 캔을 우그러트리며 신재가 옅게 한숨을 쉬었다. “그거 변명이고 도망이다. 조영.” “무슨 말입니까?” “사랑한다며. 근데 왜 사명감이니 소임이니 하는 거 뒤에 숨어서 도망치려는 거야? 정말 사명감 때문에 그러는 거 맞아? 감정에 확신이 없어서 도망치는 거 아니고?” 내가... 도망치는 중이라고. 맥주캔을 빙글빙글 돌리면서 중얼거렸다. “뭐가...
“말이 안 되면? 다른 여인이랑 혼인이라도 할까. 그럼 너는? 너는 어떻게 할 건데. 다시 근위 대장하면서 나의 비밀스러운 애첩이라도 하려고? 아니면, 전방에 나가서 언제 전쟁 터지나 기다리다가 죽으려고? 아님 해외로 도망갈 준비 해 놓으셨나?” 영은 그 모든 것이 싫었다. 어쩌면 그래서, 그 날 절벽에서 주저 없이 총에 맞고 물속으로 뛰어들었을지도 모르겠...
*나.의 나라 + 사랑.의 온도 + 더.킹 *조영 너무 남선호 (광광 *더king이 끝나기 전에 시작은 해본다 (...부득) 조영의 세계는 단순하고 명료했다. 제국의 근위 대장. 황제의 검. 4살 때 정해진 운명에 의문조차 가져본 적이 없었다. 평행세계라는, 영화에나 나올 법한 판타지를 만나기 전까지는. 대한민국은 실재했다. 수도가 진짜 서울이었고 똑같이 ...
*원하는 온도 본편의 여운을 가지고 가고 싶으시다면 이 외전은 넘기시는게 좋습니다:) 엄정화 - Oh Yeah (Feat. JONGHYUN) . . . . . 6. 현대에 들어와서 많이 사라진 문화이지만 본현인들에겐 반려라는 평생을 함께하는 상대가 있다. 7. 일반인은 불가하지만 본현을 가지고 있는 동성 본현인 사이에서는 아이를 가질 수 있다. 둘 사이에서...
조영은 요즘 툭하면 사라지는 이곤 때문에 매일 편두통을 달고 살았다. 그나마 한가지 다행인건 이제 목적지는 안다는 것. 그래도 골치가 아픈 건 황제 이곤이 당장 정해진 일정을 두고 내빼 시간이 코 앞에 오도록 돌아오지 않고 있다는 것. 노상궁과 모비서의 닥달을 제가 다 감당하고 있다는 것 때문이었다. 이를 악 물고 한숨을 내쉬던 조영이 빠르게 걸음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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