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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선생님; 자— 출석 부른다! 무나카타 소타! …소타?! ———또 없니?! 나 참, 힘든 녀석이네. 쟤, 오늘도 결석이다. 정말로 말이지… 아, 나는 이와토 스즈메. 고등학생 2학년이다. 요즘— 매일 결석하는 걔 때문에 좀고민이다. 뭐 때문에 계속 결석하는지… ——그래서 꼭 오늘은 찾고 말것이다! 그 애를. 그치만 뭐로 찾느냐.. 말이지 …아! 그때 본적이 ...
● Dream 몽롱하게 달뜬 숨이 쉬어졌다. 몸이 내 몸이 아닌 것처럼, 뜨거운데 가벼운, 마치 공중으로 붕 뜰거 같이. 꿈이란건 원래 내 마음대로 꾸어지는게 아니니까, 항상 보여지는 낯선 상황에 이질감이 들진 않는데, 우리 너무 가깝잖아. 범규야, 탁 풀린 눈으로 나를 보다가 달빛을 등지고 눈을 감은채 입을 맞춰온다. 정말 나도 너를 얼마나 원하고 있는걸...
대만은 문이 열리자마자 뒷좌석에 욱여넣어졌다. 어깨를 밀어오는 손길에 앉을 새도 없이 뒤로 눕혀진 대만의 위로 호열이 올라 탔다. 철컥하는 소리와 함께 문이 닫히고 바깥의 소음이 사그라들었다. 5분 남짓 걸어온 것 빼곤 한 것도 없었지만 대만은 전력질주를 한 것처럼 숨이 찼다. 작은 차 안에서, 그보다 더 좁은 호열의 팔 사이에 갇혔다. 대만은 그 비좁음이...
"엇... 선배!! 안녕하세요!!" "그래. 00이구나 (씨익-) 요즘 수업 어렵진 않아?" "많이 어렵죠... 그래서 걱정이에요... 아... 이번주에 또 교양 시험친다고 했는데..." "나도 그 교양 들어봐서 알지~ 너만 괜찮다면 내가 너 공부 가르쳐줘도 될까?" "선배 시간 괜찮으세요? 저야 당연히 괜찮죠!!ㅎㅎ" "그래? 그럼 학교 끝나고 시간 꼭 ...
태섭이의 몸은 단단하고 탄탄하고, 체구에 비해 무게가 많이 나간다. 이걸 우성이가 어떻게 아냐 하면, 안아 들어 본 적이 있기 때문이다. 엄밀히 말하면 그건 합의에 의한 건 아니었는데, 그래서 결말이 좋지 않았다. 우성이에게 무슨 특별한 의도가 있었던 건 아니다. 그냥, 그날도 원온원을 하고 들어가는 길이었다. 길거리는 한산했고, 늦은 오후의 햇살이 나무 ...
(https://chuchuchuchuchuchu.postype.com/post/14286748 에서 이어지는 무언가입니다) 특별한 누군가 같은 건 허상이야. 특별하기까지나 한 사람이 필요한 악조건의 당사자기 때문에 그런 누군가가 간절한 거지, 그게 악조건을 충족한 희소성 외적인 면에서... 그러니까 운명 따위가 작용한 절대적인 무언가가 아니라고. 만약 정...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웨이~ 여러분 안녕~ 하트의 요리 교실에 온 걸 웰컴~♪ 에이스 임다~ 오늘은 클로버 베이커리에서 제빵을 할 건데...." 맑고 발랄한 목소리가 제 이어폰 사운드를 채우고 테라코타 머리색의 청년이 신난 듯이 액정 안에서 요리조리 바삐 움직였다. 그의 이름은 아마 에이스 트라폴라 라고 하는 거 같다. 최근 대학생이 되어서 자취를 시작한 듀스 스페이드 본인은...
● 사랑에 빠진 딸기 오른팔이 되어주겠다는 말이 거짓말은 아닌지 범규는 정말로 최선을 다했다. 행여나 수빈이 시키는걸 미안해 할까봐, 정말 뽈뽈뽈 먼저 착착 필요한 걸 챙겼다. 그 어떤 때에도 결코 귀찮지 않다는 듯, 헤실헤실 웃는 얼굴로 수빈에게 때마다 수빈아 이거! 라며 챙겨오는 범규는 정말 순박했다. 마치, 초등학생이 정말 좋아하는 짝꿍을 마구마구 챙...
우성이는 의외로 뭐랄까, 좀... 아기자기한 데가 있었다. 우성이가 가져온 케이크를 보며, 태섭이는 그런 생각을 했다. 북산에서 3년을 보낸 태섭이는 이런 게 좀, 특이하게 느껴졌다. 북산 녀석들은 누군가 약한 모습이라도 보이면 가열차게 비웃으며, 누군가 고맙다고 한마디 하기라도 하면 발끈하는 녀석들이다.("뭐가 고맙다는 거야!" "널 위해서 한 게 아니야...
*뭘로 어떻게 먹든....... 상관 없을 정도의 스킨십만 나옵니다 마음껏 취향껏 드세요 드라마 촬영은 생각보다 고된 환경이었다. 게다가 로맨스 하나 없이 진행되는 일련의 작업들은 이 드라마가 다들 알고 있는 ‘알탕’ 드라마 라는걸 잘 보여주고 있었다. 하루 걸러 하루 누군가 다치거나 실려가는 일이 비일비재 했다. 처음에는 걱정의 빛을 가득 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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