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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정한: 이지훈! 왜 이렇게 전화를 안 받아?!! 내가 얼마나 걱정했는 줄 알아?! 지훈: ... 미안. 정한: 하.. 됐고, 지금 어디야? 지훈: ... 병원. 정한: .... 뭐..? 왜.. 왜, 또.. 어째서.. 지훈: 정한이 형, 나 괜찮아. 그 사람 짓 아니고, 그 집에 간 것도 아니야. 정한: .... 어..? 지훈: 원우랑 얘들이랑 같이 요리하다...
상큼한 스이류... 예에에전에 그렸는데 백업안해놓은거 지금 기억나서 올림
[단편/정진] Goodnight please, Insomniac * 글쓴이의 취향이 다분한 글이고 읽는 분들에 따라 캐해석이 다르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매우 짧으니 유의해 주세요. 정국은 잠에서 깨자마자 물부터 찾았다. 마르고 건조한 사막같이 텁텁한 목을 축이기 위해서였다. 졸린 눈을 비비며 주방에 위치한 정수기로 발걸음을 옮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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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세상에는 두 종류의 놈이 있다. 문과와 이과. 싫은 이유가 명확한 놈과 이유 없이 싫은 놈. 대놓고 미친놈과 미치지 않은 척하는 놈. 이류(異流) ; 함께 섞일 수 없는 무리 W. 우주 @space_to_you 그 수많은 놈 중에 저랑 맞는 것이라고는 하나도 없었다. 대가리도 좋으면서 왜 과탐에만 목숨을 거느냐며 국영수 좀 하라고 핀잔듣는 ...
서늘한 느낌에 퍼뜩 눈을 뜨니 침실이 조용했다. 왕카이는 침대 맞은편 벽에 걸어놓은 숲의 사진을 반으로 가르는 햇빛을 멍하니 쳐다보다가 다시 눈을 감았다. 그리곤 베개 밑에 넣어두었던 팔을 뻗어 침대의 빈자리를 더듬으며 바깥에서 들려올 소리에 조용히 귀를 기울였다. 출근준비를 하며 복도를 돌아다니는 발소리라거나 오믈렛을 만들기 위해 그릇에 계란을 푸는 소리...
한방울, 두방울 창문에 맫히던 물방울이 긴 선을 그리고, 선들이 창문을 덮어 밖이 보이지 않게 하는 건 순식간이었다. 초조하게 창문 밖 하늘을 바라보던 아츠시는 한숨을 내쉬었다. 비가 오고 있었다. 물론 맑은 날씨일 거라고 기대한 적은 없었지만, 그렇다고 비가 오기를 바라지도 않았고 오지 않기를 바랬다. 결국 다 부질없는 짓이없지만. 멍하니 창 밖을 바라보...
나의 마왕이시여, 아무도 믿지 마세요. 누구든 증오하고, 미워하세요. 나의 마왕이시여, 나와 내기를 해 주세요. 당신에게도 나에게도, 처음이자 마지막일 내기를. 나의 마왕이시여, 외로움에 몸서리치고 고통받으세요. 언젠가, 당신이 나에게 구원해달라는 말을 건네길 기다립니다. 이 내기의 행방은, 결국...... 당 신 의 파 멸 .........일 테니- * ...
따스한 햇살을 처음 만났다. 뜨인 두 눈이 너무 부시지는 않을 만치 포근하게 빛나는 햇살이었다. 마치 오래 전 부터 만나왔던 것만 같은 포근함은 뜨인 두 눈에 눈꺼풀을 내려줄 수 있을 것만 같았다. 그에게 더 다가가고만 싶었다. 햇볕과 포옹하고 싶다. 그렇게 느꼈다. 기분 좋은, 저, 봄의 풀꽃들을 일랑이게 하는, 살며시 불어오는 포근함과 같은 그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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