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원영은 요즘 야근이 잦았다. 밤늦게 퇴근 후 바로 쓰러지는 원영이 안쓰러웠으나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으며 행복해하는 모습에 섣불리 말 할 수 없었다. 원영은 강한 사람이라 힘든 내색 하는 일이 없었다. 이 관계에서 제일 약한 사람은 태준뿐이었다. "우리 오랜만에 같이 저녁 먹네요?" "이렇게 형 보니까 살 것 같다! 혼자 밥 먹는 거 외로웠죠..." "...
# 거짓말 커피를 마시고 택시를 타려는 도기의 움직임 하나하나까지 경리부스 창문 너머로 뚫어져라 쳐다보는 고은. 입 안의 사탕을 와작와작 씹어대다 남은 흰 막대마저 잘근잘근 씹고 있다. 아침부터 왜 이리도 화가 났을까. 아니 남자들은 여자 친구가 있어도 야한 동영상은 본다던데 이 남자는 층간소음도 안 나던데 자기 위로 같은 것도 안 하는 거야? 대체 성욕은...
움짤 출처- 트위터 @gif_zero 안녕, 다음에 또 만나. . . . 겨울비가 오는 밤엔 가슴이 시렸다. 누군가 자연히 '내일 보자'라던지, '또 보자, 안녕'하며 인사를 고하는 순간들이 내겐 아팠다. 심지어는 내 이름이 불리는 순간들조차 버거웠노라. 가늠할 수 없는 이유가 있었다. 기억하지 못하는 무언가 있었다. 아주 중요한 무언가를 잊고 살아가는 것...
성은연제로 아마 성인글 하나 정도를 더 쓰지 않을까 싶은데 당분간은 계획이 없어서, 우선은 지금까지 올렸던 성은연제를 모아 봤습니다. (성준재희도 두 개 있네요) 혹시 리퀘스트가 있으시다면 어느 쪽으로나 메시지 주셔도 괜찮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성은연제 요약 성: 환불이 어딨어요? 계약서 썼잖아. 좋다면서요. 연: (위약금 지불)(휑~) 성: (지끈...
1. 첫사랑은 언제나 맑음 거진 삼년만에 쓰는 포타글이었고 원작도 보기 전이라 쓰는거 고민 많이 했음.. 캐해가 이게 맞나 고민 겁나 함.. 써둔 것 중에 거의 유일한 원작기반청게물이 아닐까 싶은데 그도 그럴게 제가 엄청난 에유광인이라 그럽니다... 댐준의 첫인상은 정말 말그대로 성인으로 가는 길목에 놓인 청소년들의 첫사랑/우정 이런거여서 청량하고 맑은 느...
아침 7시. 알람시계 마냥 정확한 시간에 루카가 운동을 끝내고 돌아와서 씻는 소리가 들리면 복스는 그때 일어나서 아침식사를 준비했다. 혼자라면 가볍게 시리얼이라던가 간편식으로 때웠겠지만 배에서 천둥소리를 울리며 냉장고를 뒤지던 루카를 보고 난 뒤론 복스는 무조건 귀찮더라도 제대로 아침을 차려줬다. "오늘 아침 뭐에요?" "훈제 소시지랑." "소시지!" "브...
※공포요소, 불쾌 주의※
TS 소재 태웅백호 호열백호 잘 얘기하고 있나 들어와 본 백아 엄마에 의해 셋이 손에 손잡고 있던 기묘한 상황은 겨우 끝이 났을거임. 셋 다 눈물도 다 안 마른 얼굴로 딸 애는 침대 위에 앉아있고 나머지 둘은 그 아래 무릎 꿇은 채로 애 손을 한 쪽씩 꼭 붙잡고 있는데 이게 대체 무슨 꼴인가 싶을듯. 겨우 정신 차리고 뭐하냐고 물었더니 백호가 해맑게 웃으면...
*그림 출처 : 유다님cm '너가 부러워.' 오빠가 한 말이 기억에 잊혀지지 않는다. '어차피 너가 하는 발레도 어머니의 재능이잖아!!' 나한테, 그런 말을 했다는게. '‥어..? 한연아..너‥' 믿을 수 없었기에. '오빠‥' ' … ‥ 이 재능은 내거야 ‥ 내가 수없이 노력해서 성장한 재능이라고! ' "내,내일‥ 아침에 탄 식빵 줄거야.. 매운 소스 가득...
Disclaimer 본문에서 원작의 설정 외 새롭게 등장하는 인물명, 세부 지명, 설정 등은 실제를 차용한 것이 아닙니다. 만약 겹치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의도가 아닌 완전한 우연입니다.철저한 고증과는 거리가 먼 글이므로, 가볍게 읽어주세요.만일을 위해 19금 수위가 나오는 장면에는 부분 결제를 걸어두겠습니다.판석백호 위주에 태웅백호가 아주, 아주 약간,...
이렇게 된 이상 엔딩까지 가겠습니다 03 이동혁은 검을 구경시켜 달라는 말에 잠시 놀랐다가, 갑자기 허둥대며 앞장서기 시작했다. 나는 어리지 않고, 스물셋 밖에 안 된 남자애가 풍기는 미묘한 변화를 놓칠 리 없었다. 저 조그만 머리통으로 무엇을 상상했을까. 앞서 걸어가는 이동혁의 주먹이 몇번이고 쥐었다, 풀었다 하며 붉은 기가 돌았다. 손등이 새하얘질 정도...
포타에만 안 올린 연성 리메이크.ver(뒷내용 귀찮아서 안 그림)
굴림체 02화와 동일한 내용의 후원용 본편입니다.본편은 굴림체가 아닌 폰트로 제작되었습니다.저ㅓㅓㅓㅓㅓㅓㅓㅇ말 사소한 낙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달의 아이들]은 매월30일 40컷씩 연재되며, 만화 만들기에 능숙해져서 제작시간이 짧아지면 월2회 연재할 예정입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