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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어쩐지. 아까 불러서 놀아달라고 할 때 아련한 표정이 된다 싶더니. 본 인격을 떠올린 거였구나." "맞습니다.“ 놀아 달라고 말했을 때, 미래는 난감해했고 한편으론 아련해졌다. 눈빛이. 떠오르는 표정이. 싫고 난감해하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해주고 싶은데 못 해줘서 난감해하는 기색을 구원은 귀신같이 읽어냈다. "본 인격 때문에 남 일 같지 않아서....
환연 제대로 안봤어요 / 개연성 X / 호댐 양쪽 다 모브요소 주의 / 퇴고 X 이건 사고다. 어리둥절한 낯선 남녀들의 놀란 눈동자들이 몇 번이나 대만과 호열을 향했다. 이미 엎질러진 물을 주워 담을 수 없는 것처럼, 대만의 입에서 튀어나온 호열의 이름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었다. 또한 호열의 입에서 튀어나온 맥주도 마찬가지였다. 저렇게 놀란 모습은 ...
정대만 감독... 아직 마흔도 안된 파릇파릇한 새싹ㅋㅋㅋ감독이라 회식할때면 제대로 눈도 못 뜰 정도로 술 취해서 올듯. 느바 은퇴하고 주부된 송태섭... 정대만 회식하는거 별로 안 좋아함... 그중에 제일 싫어하는 회식은 리그 감독코치들끼리 모이는 자리... 정대만 거기 가면 아직도 제자취급 선수취급 당해서... 존나 개꼰대만 모여있어서 정대만도 갈때마다 ...
* 드디어 마지막!!!!!은 제가 뽑은 <관람차> 나는 지금 정말로, 이상한 경험을 하고 있다. “…어, 그러니까, 음… 무슨 말을 해야 하지.” 있는 줄도 몰랐었던 학교 근처의 유원지만큼 관람차는 오래고 낡았다. 하늘에 걸린 노을처럼 붉은 관람차는 바람이 불 때마다 삐걱삐걱 요란한 소리를 냈다. 이러다 실수인 것처럼 똑 떨어져 버리는 게 아닐까...
걍 낙서,, 완성은 안할거 같아서 그냥 올림
*테니스의 왕자 후지 슈스케 드림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 외의 여러가지 캐릭터들도.. 팠었다~ 정도의 언급만 나오지만 나오긴 합니다. 드림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은 타래 시청을 지양해주세요.)*술 언급이 자주 있습니다. (작성자는 성인입니다.) *과격한 언동이 조금... (..) 있을수도 있습니다. (좋아하는겁니다.. 싫어서 그러는 거x) *어쩌다보니 후기...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코버트 이전 作 보러가기▼ □ 진짜몰라? □ 봐주는 거야. □ 우리가 이별할 때. □ 다른 남자와 너. □ 짝사랑을 들켰을 때. □ 아이훈육. □ 그래서 사랑해? □ 깻잎 논쟁. □ 하고 싶어. □ 여자로 보일 때. □ 관심이 가. □ 이사님. □ 다른 남자곁에 너. Pt.1 □ 다른 남자곁에 너. Pt.2 □ 한체대. □ 클럽에 간 여자친구. □ 섭웨알바...
* 옛말에 틀린 건 하나도 없다더니 시간이 약이란 말은 진짜인 것 같다. 대만한테 의도치않게 아웃팅 당한 건 가물가물해졌다고 생각했다. 태섭은 본가로 내려가 대만을 머릿속에서 쫓아낸 채로 시간을 보냈다. 쉬는 날 동안 집안일을 돕고, 아라와 쇼핑도 가고 태섭에겐 얼마 없을 숨통 트일 일상이었다. 태섭은 소중한 걸 마음에 품고 사는 사람이었다. 대만도 단지 ...
(우명 가쿠란 핏 다른 거 정말 좋아함) + 우명네컷 프박 공유 저 말고 이걸 뽑고 싶은 분이 계실까 싶지만 프박 등록했습니다! 잘릴 수 있어서 사방 남겼는데 이 번거로운 걸 다 자를 분이 있을까... 그래도 자르면 좀 귀여워요... +프박 연장했습니다
이미지 형식의 글이 새로 생길 때마다 불규칙적으로 추가됩니다. 4월 23일 대만태섭 전력 「괴담」 키워드로 참여사람에 따라 불쾌할 수 있는 요소 존재, 이미지적 연출( 배경 투명화 )존재 5월 21일 대만태섭 전력 「부부」 키워드로 참여제 3자( 모브 )시점의 글 프박(엽서)용으로 써봤던 단문 짙은 후회의 흉터에 들어갈… 뻔했던 글 ( 근데 뒤랑 잇기 어려...
https://youtu.be/1EISe-WdZYE 그 손을 잡고, □□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기 있었구나.” 개요 “PC, 아침이랍니다.”귀에 익은 목소리에 눈을 뜨면, 사방은 가을에 물든 깊은 숲입니다.흙으로 덮어 꺼뜨린 모닥불, 말끔하게 치워진 불가, 정리를 마친 두 사람 몫의 배낭. 그 옆에는 쓰러진 나무에 걸터앉아 당신을 내려다보는 친숙한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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