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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지금까지 〈꾸질이 이야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다란 드림. 원본 습작: https://blog.naver.com/hedaran/220946935974
가을의 속도는 시속 1km라는 거, 알고 있어? 아키요가 속살거리듯 말했다. 일자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단풍은 일평균 27km씩 남하한대. 첫사랑은 남풍을 타고 온다던가. 쿠로오는 그녀의 가지런한 앞머리를 보며 단풍이 물드는 일을 생각한다. 그런 시답잖은 생각을 하며. 아키가 전학 온 것처럼? 짓궂은 얼굴은 덤으로. 그의 시시한 버릇이었다. 얼마쯤 되었더라....
pdf 파일은 칼선, 화이트 포함 파일 (79*174mm) png 파일도 사이즈 동일합니다! (오프린트미 등···) 배치 바꾸셔도 ok 재배포는 삼가주세요!!!! 금지!!!!! 예쁘게 잘 써주세요~~!! 궁금하신 점은 트위터 @yong_psycho100 으로 디엠 주세요~!
*헤슬렘-유제이 이야기에 대한 강스포 주의. 전적으로 10권 말미에서 드러난 제이의 사랑에 초점을 맞춘 리뷰입니다. 10권 읽고 났더니 강소영 작가가 촘촘히 짜둔 유제이-니콜라스 이야기 때문에 벅차오르는 마음을 참을 수가 없다 진짜로. 나는 지금까지 유제이가 니콜라스와 헤어진 이유, 그렇게까지 온 영혼을 다해서 헤슬렘을 사랑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정신병원에...
모든 일은, 늘 한 발자국이 모자라 벌어진다. 때는 9월, 런던의 가을은 습도 높은 여름의 종말을 고하며 서늘히 다가왔다. 짙게 든 단풍잎 사이로 여즉 푸른 잎이 간간이 비치는 이 애매하고도 시선을 빼앗아 가는 짧은 계절에 한 쌍의 부부가 혼인을 고했다. 드높은 하늘, 화려하게 번쩍이는 샹들리에. 온통 희게 장식된 예식장 속 유일한 흑(黑). 이 극명한 색...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네가 없는 시간이 언젠가 내게도 다가올까. 네가 없는 시간을 그리고 있는 나이기에 그 시간이 머지않게 느껴져 네 머리칼을 한 번 쓰다듬어본다. 손가락 사이로 새어나가는 너의 부드러운 머리카락은 나를 붙잡을 생각이 없어 보인다. 어쩌면 너도 같은 생각일까. 눈을 감은 네가 보는 세상에도 내가 없을까. 평화로운 네 호흡 속 내 자리는 얼마나 작을까. 희미하게 ...
커미션 문의는 @hasin1004 디엠으로! -그림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습니다 -입금만 받습니다! -모든 가격은 흉상 기준입니다 ------------------------------------- -캔버스 크기는 원하시는 대로 맞춰드리며 딱히 원하시는 사이즈가 없으시면 자유롭게 작업합니다! -완성한 작업물은 추후에 커미션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원...
ㅁ
원래,, 여기는 음란물(ㅋ)만 올리려고 했는데요 갤러리 좀 비우고 싶어서 신념을 꺾엇습니다 ㅋ여기까진 아직 캐해 덜된듯 검죤,,, 몸가짐이 제법 조신한 도사더라구,,,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단순하냐고 물어보게 될지라도, 사실 연애 과정에서 일어나는 싸움이라는 것들이 다 사소한 것부터 시작하지 않겠는가. 처음부터 자존심 같은 것은 버리고 내 입장보다 상대의 입장에 서서 생각을 했더라면 이렇게 불 번지듯 커지지 않았을 일들이란 것도 잘 알면서 말이다. 사람은 결국 고차원적인 사고를 하기에는 미숙한 인격체라고 생각했다. 멍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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