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추석 연휴의 시작이다. 올해는 우야무야 이렇게 지나가는건가. 어떻게 벌써 9월이 끝나가는지 허무한 마음도 있고... 9월의 마지막 날에는 역시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들어야지
결국 참아왔던게 다 터져서 크게 싸웠다.. 내일 보기로 했었는데 그것도 취소하고 시간 좀 갖자고 했다 휴 어렵다...
자주 떨어뜨리던 컵을 운 좋게 낚아챈 날, 옆자리에 앉아있는 동료가 신난 표정으로 말했다. "어? 오늘은 안 흘리고 잡았네요! 저희끼리 내기했었는데. 아싸! 감사해요." 참나, 나서서 잡아주진 못할망정... 어이가 없었지만 한쪽 눈썹을 밀어 올리며 옅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레모네이드가 담긴 컵은 다시 테이블 위로 올라갔다. 이번에는 떨어지지 않게 안쪽으로...
첫 번째.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무얼 써야 할지 고민끝에 몇 자 적어보내봅니다. 하하, 편지를 쓰는 것이 이리도 어색할 줄은 몰랐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쓰는 것이니 부디 안 좋게만 보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곳 생활이 꽤나 마음에 듭니다. 폐하께서도 어진 군주 시어 제게 부족함 없이 지내도록 해주셨지요. 업무에도 큰 어려움이 없는듯합니다. 아직까지...
특별 타입 “날조” 노노히코&쇼 요괴 AU Siaden 커미션 상처 입은 학을 치료해주고 베를 받은 노부부의 이야기가 주변에 퍼지자 주변 마을에서 상처 입은 동물을 치료해주는 일이 늘어남. 청년이 사는 마을 역시 마찬가지. 특히 조류가 나타나면 자신이 치료하겠다고 경쟁까지 할 정도. 어느 날 청년의 눈앞에 상처를 입은 학이 나타남. 청년은 남몰래 학...
! 보기 전 ! 라우텐 (@Lauten1004)님의 원휘 '소원', '전검문쌤 썰'을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소원 https://lauteng.postype.com/series/391222/page/5 전검문쌤 썰 https://twitter.com/Lauten1004/status/1182227539122515969?s=20 대화체 정리 안 됨 / 수위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집에도 오지 말래 애정표현도 안된대 진짜 왜이래 하루에 한번씩 싸우는 느낌
양재 시민의 숲에 갔다왔다. 정확히 말하면 즐기진 못하고 발만 살짝 얹었다 온 수준이다 이 늦가을의 산모기가 내 다리에 테러를 해버리는 바람에 나는 도저히 바깥에 있을 수가 없는 상황이 온 것이다 어떻게 벤치에 5분 앉아있었다고 다리에만 15방이 물리니 과장 1도 안섞었다는게 너무 웃김ㅋㅋㅋ 별 경험을 다 해본다..
유미의 세포들 다시 정주행했다... 관심 없다가도 한번 슥 구경하면 어느새 밀린 분량 정주행하는 나를 발견... 심리 묘사를 너무 기막히게 잘하는 예리한 웹툰
"가이드는 페어 우선 선택권이 있어요." "우선 선택권이요?" "네. 애초에 가이딩 방법도 방법이고... 본인 의사를 일단 최우선으로 존중해 주는거죠 뭐." "아..." "심화 교육 끝나면 현장실습 하면서 여러 센티넬들 만나보고 결정하는 건데 지성 씨는 이미 현장실습을 하고 교육을 받은 거라 지금 선택하시면 돼요." "이거 꼭 오늘 말씀드려야 하나요?" "...
새해가 되어 학생들이 돌아왔다. 카가미는 부모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았다며 농구라는 스포츠에서 사용하는 공을 선보였다. 머글세계에서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놀이라고 했다. 우리는 퀴디치 경기장 구석에서 빗자루를 타고 시험해보았으나, 공을 튀겨야 하는 스포츠의 특성상 공중에 떠서 하기에는 너무 어려운 동작이었다. 그래도 아이들은 꽤 재미를 느꼈는지 카가미의 ...
당신의 손을 움켜잡았던 제 손을 하나 풀었다. 천천히, 느릿하게 당신에게 뻗었다. 헤어진 이후 다시 만날 수 없을 것 같았던, 다신 잡을 수 없을 것 같았던 당신에게 손을 뻗는다. 당신에게 몸을 기울인다. 당신에게 천천히, 이번에도 한 걸음 더 다가간다. 용기를 냈다고 한다면, 정답이다. 아처에게는 많은 용기가 필요했다. 언제나 다가가는 건 아처였어도, 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