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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아무나, 가 아니라면, 무엇이죠? 저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고, 아니, 어쩌면, 그러니까 평범할 수조차 없는, ...... 미처 입 밖으로 뱉지 못한 소리가 형체 없이 흩어지는 것을 내버려 둔다. 부드러이 감도는 분위기가 제 시답잖은 말 몇 마디에 쉽게 깨어질 류의 것임을 알고 있다. 으레 그러하였으므로. 사람이 다 똑같을 수는 없지. 그는 어떤 말이든 쉽...
*그냥 편하게 쓰는 글이라 띄어쓰기 이런거 체크 안하고 걍 쓰는거임 굳이 광역저격도 아니고 이판 저판 얘기 들어보고 내가 드는 생각을 하는거임 나같은 경우 커뮤를 초딩때 잠깐 그림 카커를 지인이 운영하는 커라서 한번 뛰어보다가, 그전까지 가면 멤놀 같은게 있을듯 그땐 잘 안맞아서 안하다가 2016년들어서 글 트커를 뛰면서 제대로 뛰기 시작했음 16~17년까...
시간 감각이 가면 갈수록 모호해지는 느낌이다. 요일도, 달도, 나이까지도. 문득 돌이켜보면 일주일이 지나 있고 한 달이 지나 있고 일 년이 지나 있다. 그렇게 바쁘게 산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데 정말 쏜살같이, 화살처럼 흘러가 사라져 버리는 시간이란. 11월도 그렇다. 분명 엊그제만 해도 11월 초를 맞이한 거 같은데 벌써 11월 6일이다. 벌써 11월이 지난...
이 글을 연성이 아닌 본인(황혼)의 연습용 자작 조각글입니다. 이름을 크게 정하지않아 대화에는 나라고 표기했고 그를 제외하고선 '나'라고 표기했습니다. 어느 날 '네'가 '나'에게 사랑의 형태를 묻더라 사랑, 살아가는데 느끼는 감정들은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벅차오르는 것도 사소한 것도 고장 난 수도꼭지처럼 흘러넘치는데 단어 하나로만 압축해버려 그 ...
https://youtu.be/GVl2a8lhPH4 우리 같이 지옥의 화마에서 불타며 네 다정함이 좋았다. 가끔 짓궂은 인간들이 너에게 모시는 어린 주인님들 중 누구를 제일 아끼냐고 농을 내뱉으면 애정에 높고 낮음이 어디 있겠냐며 되받아치면서도 그 시선의 끝엔 늘 내가 있는 게 내심 기뻤지. 뭔갈 주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늘 존재하며 나를 뒷받쳐주는 애정이란...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아! 그의 왼손에서는 조그마한 아이가 써 내렸다고는 믿을 수 없을 곡조들이 쓰여져내렸다. 그가 겪어보기는 거녕 보지도 듣지도 못했을 일들은 그는 생생하게 써 내려갔다. 그가 만든 음악은 죽어간 이의 넋두리도, 생명이 시작되는 봄의 활기도, 몰아치는 파도 속의 고요함도 모두 담아낼 수 있었다. 그는 천재를 넘어선 범인이었다. 그를 천재라고 추앙하기에도 말이 ...
"네놈, 무슨 도술을 한 거냐." 유중혁은 김독자의 옆자리에 앉은 금을 노려보았다. 발단은 이랬다. 2학기가 시작되고, 김독자와 유중혁은 학교로 돌아왔다. 그러나 학교로 간 건 둘뿐만이 아니었다. "......오늘 전학 온 유금혁이다." 금이도 김독자와 같이 학교에 가고 싶다고 했으니까. 유중혁과 똑같은 생김새라 금은 유중혁의 쌍둥이 형으로 학교에 등록했다...
현석에게 동아줄이라곤 단 하나밖에 없었다. 고작 스무 살이 되었는데, 그 스무 살은 성인이니 충분한 조건이라며 저를 결혼시키려는 조모와, 그 조모의 고집을 이기지 못하고선 상대를 알아보러 다니는 제 부모. 그리고 그 세 사람을 설득시키다 진이 빠져버린 현석의 머릿속엔 불현 딱 한가지의 생각만이 떠올랐다. 그리고 부리나케 찾은 사람. 세 사람에게 아무런 의심...
언니. 사는 게 지난하다. 나는 당신을 만나기 직전까지, 삼천 번뇌를 이겨낼지언정 매 생을 질식사로 마무리하겠지. 그러니 나에게 더욱 아찔한 것은 죽음 그 자체보다도 숨통을 틀어 죄는 그리움이다. 웃긴 게 뭔 줄 아니, 나는 함부로 죽음을 뱉는 사람이 아니었어. 왜냐하면 죽어도 상관이 없었거든. 그래, 그리하여 역설적으로 나는 죽음을 모르고 살았다. 죽음을...
침을 꼴깍 삼켰어요! 마녀는 과연 어떤식으로 마법을 거는걸까! 그야 그렇잖아요! 소설이나 만화나 영화에서나 마녀의 모습을 봤지, 실제로 마녀를 본건 처음이였거든요! 과연 어떤 주문을 쓸지, 어떤 식으로 저주를 걸지 굉장히 두근거리는것도 어쩔 수 없지 않겠어요? 그렇게 기대하길 수 분, 제 오른손을 양 손으로 감싼채로 뭐라 중얼거리던 그녀가 제 눈을 똑바로 ...
※ 해리성 둔주: 해리성 둔주의 경우 자신이 누구인지 알게 되어서야 비로소 발병시기를 기억하는데, 회복 후에는 둔주 기간의 일을 기억하지 못한다. 회복 역시 갑자기 오며 재발은 흔하지 않다. --- 제대로 잠들지 못하고 현실과 꿈의 경계를 넘나들던 탄지로는 밤을 새웠을 때 느껴지는 묘한 쌀쌀함에 휩싸여 깜박 잠들었어. 그러다 어느 순간, 발목에서 불편한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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