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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카와 토오루를 세 마디로 표현하자면, 예쁘다, 귀엽다, 사랑스럽다 일 것이다. 먼저, 오이카와 토오루는 예쁘다. 아오바죠사이 고교의 자타공인 이케맨인 이 남자는 누구보다도 더 예쁘다. 침대에 엎드려 월간 배구를 보면서 무심코 머리를 쓸어넘길 때도, 밤의 침대에서도 예쁘지만 무엇보다 배구를 할때의 오이카와는 세상 그 누구보다도 예쁘다. 본인은 이런 얘기를...
0704스팍커크로 비기닝 직후 커크가 엔터프라이즈 함장이 된 첫 항해 후 돌아와서 모든 크루들이 집에 돌아가는 데 스팍이랑 커크만 비행장에 우두커니 서 있었으면커크는 돌아갈 장소는 있지만 그 곳이 집이라는 실감이 나지 않아 서 있었고 스팍은 주거지가 사라져서 돌아갈 곳이 없는 것머뭇거리던 커크가 괜찮다면 아이오와에 갈래? 라고 묻고 거절할 줄 알았던 스팍이...
편지 올립니다. 오랜만에 안부 전합니다. 통 걸음해주시지 않아 신관을 잊을까 염려됩니다. 글재주가 없어 오늘 아침까지도 펜을 들었다가 내려놓기를 얼마나 반복했는지 모르나, 이대로 영영 다시 볼 수 없을까 불안하여 결국 잉크를 채웠습니다. 그대가 선물해주신 만년필을 가장 처음 써먹는 것이 그대에게 쓰는 편지라는 사실에 사춘기 소녀라도 된 것처럼 마음이 조금 ...
+2018년 10월에 덧붙이는 서두;;; 저의 보잘것없는 블로그 포스팅에 단지 감히 여성주의를 참칭했다는 이유로 약간 검색이 들어오는 것 같은데 정말 정말 불완전한 리스트고 딱히 여성주의에 매진하는 리스트도 아니라서 혹시나하고 들어오신 분들께 정말 매우 죄송합니다. 게다가 소속 작가들에 대한 악의적, 불합리적, 착취적인 대우로 문제가 되고 있는 레진코믹스의...
박애주의자 myzette 씀. (원작: 르미님 박애주의자 (4) https://reumi-forsh.postype.com/post/822504) 원작이 훨씬 훌륭합니다. 여러분 모두 링크를 타고 제 존잘님 글을 봐주세요 8ㅅ8 BGM 체리필터-달빛소년 LA로 향하는 비행기는 구름을 발 아래 두고 백조마냥 부드럽게 날고 있었다. 구름 너머에서 넘어오는 햇빛이...
'친구를 만나는 건 좋은 일이지.' 모자를 눌러 쓴 샘은 보고 있던 사진을 구겼다. 다시 펴봤지만 이미 그 안의 얼굴은 보이지 않았다. 미안함에 사진 속 얼굴을 매만졌다. 다른 사람인 걸 알면서도 같은 얼굴을 가졌다고 이러는 자신이 웃겼다. 그를 비난할 게 아니었다. '하지만 어디까지 감출 수 있겠어? 영원한 거짓은 없다는 걸 잘 알잖아.' 오랜만에 만난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흔적' 끝마무리가 무덤에서 끝났던 것은 더 적고 싶은데 데미안이 두 가지 선택 지 중 무얼 고를 지 저도 알지 못해서였습니다. *그래서 그 두가지 선택지에 따른 스토리를 적어봤습니다. *번외편이라 할지 썰이라 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썰체+반말체 이해해 주세요. ……………… 선택 1. 데미안 알 굴은 다시 데미안 웨인이 되었다. 얕은 숨소리만 아니면 시체...
낮고 음울한 어둠이 깔렸다. 끼룩이는 갈매기들 마저 없는, 고요한 해안선이었다. 눈을 감았다가 떠도 같은 곳이었다. 가벼운 환멸을 느끼면서도 토미는 해안선을 바라보고 있었다. 여전히 그들과 같은 신세의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모두가 똑같은 영국군의 옷을 입고 있었다. 그 자신도 마찬가지였다. 시선을 그 곳에 고정한 채, 언제 올지 모르는 배를 기다리며 토미...
“사랑해.” 내가 말하면 너는 웃는다. 나는 매일 말하고 너는 매일 웃는다. 얇은 입매를 일그러뜨리며 웃는다. 해쓱한 볼에 주름이 진다. 분명 들었을, 날마다 말해 인이 박였을 내 고백에 너는 절대 화답해주지 않는다. 대꾸해주지 않아도 나는 매일 말한다. “사랑해.” 긴 눈매가 깊이 감겼다. 네 감은 눈에는 날개 접은 새 두 마리가 산다. 나는 네가 침상에...
(2017.03.05) 17 인생을 즐기되, 이왕이면 내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남에게도 좀 잘해주자. 큰 희생까지는 못하겟고 여력이 있다면 말이다. 굳이 남에게 못되게굴 필요 있나. 고정되고 획일적인 것보다 변화와 다양성이 좋고, 개인의 선택과 자유를 선호하며,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도 내에서 살아 있는동안 최대한 다양하고 소소한 즐거움을 느껴보...
! 주의 ! - NPCx밀레 커플링이 대부분입니다. 거의 G20 NPC 중심. - 카피페, 망붕썰이 있을수도 있습니다.....는 계속 수정될수도 있습니다. - 의식의 흐름에 따른 아무말 대잔치입니다 미친거같아도 정상맞아요ㅠㅠ - 캐붕파티 주의 1. 밀레 「알터, 나 묻고싶은게 하나 있는데....」 알터 「뭐가 궁금하세요?」 밀레 「톨비쉬, 나 묻고싶은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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