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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리쉬세븐 오사카 소고 드림 ※오사카 소고 X 사와다 에리 ※과거사 날조가 심합니다! 그건 나만 기억하고 있을 기억. * * * 사와다가 기억하고 있던 사교장은 지루하고 따분한 곳이었다. 친구들과 모여서 떠들 수 있는 곳이 아니라 어른들 사이에서 조용히 입 꾹 다물고 얌전한 아이처럼 서 있기만 하는 곳이었고. 마음 같아서는 이런 곳에 가기 싫다고 떼를...
※아이돌리쉬세븐 오사카 소고 드림 ※오사카 소고 X 사와다 에리 ※트윗에 풀었던 설정과 미묘하게 달라지긴 했지만 여하튼 썼습니다! 꿈이라고 생각했다. 사와다는 인터넷 동영상 채널에 등록된 영상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평소에 친구들이 보내주는 링크여서 딱히 관심이 없었지만, 옆에서 보라고 재촉하는 바람에 억지로 누른 거였다. 평범한 아이돌 노래라고 생각했다. ...
※아이나나 데뷔 후 N년 후의 미래입니다. (날조 용이를 위해) ※오사카 소고 X 진소진 ※위 이미지는 연성 계기입니다. 썰 주신 감귤 님, 친히 이미지 만들어주신 알라 님 감사합니다 :)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진정하자.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고 했다. 나는 최대한 침착하게 주변을 둘러보았다. 건물에는 시간을 들여 겨...
네가 보고싶어서 자다가도 널 찾은적이 있다. 단축버튼을 누르고 신호음이 들려오면 네가 아님을 알고 있음에도 심장이 움직인다. 알고있다. . . . 이 세상엔 네가 없다는걸 네가 없음을 아주 잘 알고있다. 하지만 생각과 달리 나의 몸은 말을 듣지 않는다.길을 걷다 너와닮은 사람은 사람을 발견하면 무작정 쫒아가....... 그리고 후회해 쫒아가지 말걸 하고 네...
나는 동아리가 싫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조나 모임을 만들어 하는 모든 활동이 싫었다. 친목이든, 예술이든, 학술이든. 나 혼자서도 잘할 수 있는 일을 굳이 남들과 부딪혀가며 할 이유를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그런 내가 동아리 게시판을 구경하고 있었다. 이렇게 된 데에 거창한 사연이 있는 건 아니었다. 졸업요건 중 ‘최소 하나의 동아리에서 1년 이상 ...
그래. 나는 상관 없어. [전송] "아 왜이렇게 안와..." "전화 해 봤어?" "응, 근데 안받는데?" "그냥 두고 갈까?" "어떻게 그래..." "흐음.. 어! 저기 오는 것 같은데? 쟤 아니야?" "아, 맞다. 야 뛰어!!!!" "맨날 지각하더니, 오늘도 늦냐 쟤는..." "아, 미안. 늦잠을 자버려서." "핸드폰은 어쩌고." "아, 고장이 나서......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핀란드에 온지도 벌써 삼일이 지났다. 아직 시차적응도 힘들어서, 억지로 눈을 뜨고 돌아다니느라 죽을 지경이다. 짐정리를 하다보니 이 짐을 다 풀고 정리하는것보다 지금이라도 다시 짐을 싸서 한국으로 돌아가는게 빠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들면서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 머나먼 타국으로 왔나 한탄하게 된 것이다. 사실 내가 여기에 온 이유는 간단...
현장요원 보쿠토x직장인 아카아시 넓은 사무실, 불이 들어와있는 큐비클은 딱 하나. 자리의 주인은 귀에는 이어폰을 꽂고, 타이는 셔츠의 주머니에 대충 집어넣고서 키보드를 두드리기도 하고 마우스를 움직이기도 하는 등 분주했다. 업무 메일 몇 통을 연이어 보내고 나서 보낸 문장을 다시 훑어보는 그는 바로,아카아시 케이지.*한쪽 면이 전부 유리창으로 빌딩의 옥상,...
. Gone To Neverland 上 by. 제이 1. 옛날 그 어느 날, 땅 위에 인간들과 짐승들이 만들어진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무렵이었다.하루는 옥황상제가 열심히 일하는 땅의 동물들을 보곤 기특히 여겨 정월 초하루에 가장 먼저 천계의 문에 닿는 짐승의 순서대로 직위를 주겠다, 땅에 선포했다.그에 열두 마리의 동물들이 각기 열심히 그 문으로 달려가 직...
본 단편은 차토님( Twitter @yukanade_)의 의뢰로 작성되었습니다. 학교에 돌아왔을 때, 야가미 마키노는 마음이 무거웠다. 시험기간 내내 주어졌던 휴가 아닌 휴가도 이제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막 현장에서 배우는 중이라곤 하지만, 법이 정한 대로 배워야 할 항목들 역시 중요하긴 매한가지였다. 사무실에선 타이밍 맞춰 그녀를 잠시 학교로 돌려...
첫편 바로가기 http://posty.pe/5atdpy / 시차 적응(http://posty.pe/64h98a)에서 이어짐/ 제헌은 곰곰이 생각하다 입을 열었다. "비자는요? 그쪽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거면 비자 걸리는 거 아닙니까?" [그렇잖아도 나도 좀 물어봤는데 걸리는 게 없는 건 아니지만 완전히 불가능한 건 아니라고 하더라. 지금 그런 식으로 일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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