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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4월 1일에 합앤때렸지만 뭔가 연공도 안 하고 트위터도 잘 안 하고 커뮤뛰는 지인도 없었어서 딱히 관싹후기에 올릴만한... 주접? 비명? 이 없던 관계로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던 관싹후기입니다. 관싹후기라기엔 김소애 시점으로 이루어지는 이녀석이 펭떤남자에게 감기는 과정에서의 심리... 뭐... 아무튼. 사실 앤오님이 합앤하러 왔을때 만우절 장난인줄 알았어요....
[공장 정보] 공장이름 : 만마오 공장(漫猫猫玩偶娃厂定制) 웨이보 : https://weibo.com/u/7289969715 위챗 아이디 : manmaomao888 한 줄 평 인형 잘 만들고 메이저 공장이라 체계적인데 기간 약속을 더럽게 안 지킴.(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제작 과정 도안 (@mini_ssangjon 계정에서 공구 진행했습니다.) 견적은 공...
월아는 한 번의 살생, 그리고 폭주로 인해 더 이상 가문에서의 컨트롤이 어렵다 생각되어 주술사들을 전문으로 가르친다는 일본 '도쿄 도립 주술 고등 전문학교'에 보내지게 되었다. 일본으로 가거라. 달랑 이 한마디만 남기고 무연고지인 일본으로 보내버린 자신의 수장을 빠득빠득 씹으며 일본에 도착한 월아는 공항 한 가운데에 멀뚱히 서 있을 수밖에 없었다. 그야.....
코난세계관에서 몇년 지났다는 설정+ 신이치의 심리가 조금 피폐하다는 설정입니다 엄청 긴데 1편이예요......... 2편으로.이어집니다
이것도이어질수도 배역속정우성은흉부외과인턴 첫환자인학생이사망한ep 송태섭은어깨부상이있다 병원은돌팔이병원입니다
안녕하세요, 엶입니다. 마이저널스도 벌써 막바지에 다다랐네요. 맨 처음 썼던, 왜 엶이라는 이름을 쓰는지에 대한 내용을 기억하시나요? 최애 계절인 여름을 줄여 엶이기도 하지만 먹는 걸 워낙 좋아해 yum을 좀 더 끈적하게 비틀어 쓴 의미도 있답니다. 오늘의 주제는 먹는 생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사먹기 저는 주로 재택근무를 하는데요, 먹는 걸 좋아하는 저지...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만약, 인간이 제 죽을날을 알고 살아간다면 어떻게 될까 결제 ×
신발은 있는데 아무런 인기척이 없자 방으로 들어간 지민은 자신의 베개를 꼭 껴안고 잠이든 정국을 보았다. 늘 지민이 침대에서 옆자리를 비우면 지민의 냄새가 제일 많이 나는 베개를 지민이 대신이라며 꼭 끌어안고 누워있는 정국이었다. 그런 정국의 모습을 보자 다시 눈물이 나는 지민. 내 목숨보다 더 사랑한다 라는 말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지민은 정국을 사랑...
𖢂 눈에 담기는 것은 변함이 없다. 나무와 나무. 그리고 나무···. 마른 안구를 닦아내기 위해 눈꺼풀은 연신 위 아래로 움직인다. 깜빡, 여전히 나무에···, 나무. 풍경에 진절머리가 난 것은 한 순간이었다. 부아가 치밀어 올라서 뇌를 좀먹는다. 그런, 그런 눈으로···, 누가 누구를 가엾어 하는 거냐. 어? 들숨, 숲 공기가 언제 이리 뜨거웠던가. 눈 ...
석진이 나간 뒤 카페에 홀로 앉아 있는 지민. 석진이 나가자 마자 눈물이 폭포수처럼 흘러내렸고, 자신에 대한 자책감 정국에 대한 죄책감이 뒤엉켜 복잡한 눈물이 흘러나왔다. 카페에서 나와 집으로 정처 없이 걷기만 하는 지민. 그의 눈에선 눈물이 한없이 흘러내리고 지나가는 사람들도 그런 지민을 흘끔 쳐다보았다. “어? 지민씨!” 누군가 앞에서 지민을 불렀...
그건, 나부에서의 일을 끝마친 다음의 일이었다 . 일을 성공적으로 끝마친 것 까지는 문제 없었다, 무사히 열차를 타고 다음 행성으로 출발한 것 까지는 다 좋았지만 문제는 다른 곳에 있었다, 한숨을 내쉰 내가 의자에 앉은 채 정면을 쳐다보자, 열차 내에서 찬 바람이 부는 듯한 기분이 들었던 것이다. "스텔레, 저거 어떻게 해?" 내 옆에 앉은 미츠키가 소매를...
1. 반격 화병으로 죽을 거 같은 나날 속에서도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갔다. 그 흘러가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했으나, 그 무게감은 전혀 다른 축을 유지했기에 송태섭과 정우성은 오늘도 거덜 난 정신력으로 유일한 연결점인 전화기를 부수지 않기 위해 악착같은 노력을 기울여야 했다. 이제 전화기 앞 장승은 하나에서 둘이 되어있었다. 새로운 장승인 송태섭은 제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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