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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벌써 2018년의 끝자락에 와있습니다. 어떻게 지났는지 모를 정도로 빠르게 보낸 2018년인 것 같아요. 하지만, 올해 가장 잘한 일이라면, 밍왕을 알게 되고 좋아하게 된 것 같네요. 1월 7일은 제가 처음으로 밍왕을 알게 된 날입니다. 혼자만의 1주년이라도 소소하게나마 자축하고 싶어서, 제 글을 읽어주시는 명왕성님들과 함께 할 이벤트를 준비해 보았어요~ ...
'뱀파이어 연쇄살인사건' 피해자들 모두 뱀파이어에 물린듯 목에 구멍두개가 있으며 사망원인은 모두 과다출혈이지만 사건 현장은 아무일도 없었던듯이 깨끗했다. 단지 있는건 시체 하나 뿐이었다. 뱀파이어 같은게 있을리가 없지. 하지만 우리가 단지 그들이 존재를 몰랐던 것이라면? 인간이라는 미개한 존재가 큰 지식 속에서의 일부분만을 알고 있는 것이라면? 그리고 그 ...
*종현 - Suit Up (https://youtu.be/jvxLMD8_Siw) *해피앤딩 이후를 임의로 설정하였으며, 원작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제법 쌀쌀한 바람이 머리를 흩뜨려놓는다. 12월, 차가워진 날씨만큼이나 높아지는 하늘. 그리고 그 하늘에서 빛을 발하는 별만큼 거리가 화려해지는, 그런 달. 연말이다 보니 거리에서는 누구나 콧노래를 흥얼거릴 만한...
동지[冬至] ; 24절기 중 하나로, 밤이 가장 길고 추운 날을 이른다. 창문 밖을 보고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보니, 시간의 흐름을 아주 미약하게나마 감지할 수 있었다. 가령 해가 점점 짧아지고 있다, 같은 것. 밤이 점차 길어지고 있는 것. 해가 길고 짧아지는 것을 절기라고 하던가. 그래도 몇 달 전까지는 꽤, 절기의 흐름을 체감하고 몇몇 상징적 의미를 새...
제발, 한모금만- 창섭은 속으로 연신 외쳤다. 상대 조직의 보스, 육성재. 그를 제거하기 위해 조직의 말단으로 잠입해 오른팔이 되기까지 4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이젠 끝낼때가 온 것이다. "이거- 물 냄새가 이상한데?" 씨발, 알아차린듯이 성재는 물컵에서 입을 떼었다. 알았다, 형 냄새구나- "그렇게 긴장한 듯이 페로몬을 풀면, 내가 모를리가 있나?" 자...
슬라이드쇼 만화 형식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 내 성 알아서 뭐하게요. 그냥 몽우라고 부르세요 꿈 몽에 만날 우에요. " 외관: 이몽우를 처음 본 사람들은 모두 고양이를 떠올렸다. 위로 올라간 눈꼬리에 야무지게 다문 입하며 무뚝뚝하면서도 은근히 정 잘 주는 성격까지 도도하고 시크한 고양이가 제격이지 않은가. 허나 신기한건 뒷 머릴 치지 않는다는 점 울프컷 때문에 요즘은 고양이가 아닌 늑대로 오해 받...
아, 이런. 남망기는 짧은 한숨을 내쉬었다. 아무도 없는 적적한 밤이면 가끔 이런 증상이 나타나곤 했다. 참으로 지독한 병이었다. 이미 가고 없는 이를 그리니 더욱 지독했다. 그러니 고칠 수도 없었다. 고칠 방법은 단 하나, 죽은 이가 살아 돌아오는 것 뿐이다. 바람이 불었다. 사위가 고요한 운심부지처에선 바람 소리도 곧 천둥 소리였다. 이윽고 바람은 진로...
*후리하타가 배관공이라는 설정입니다. 문제는 물이 흐르지 않는 것이다. 아카시는 물이 흐르지 않는다고요, 하고 되받았다. 그는 그럴 리 없다는 듯 고개를 저었다. 물은 사라진 거예요. 후리하타는 그 말이 실종된 사람을 얘기하는 것처럼 들린다고 생각했다. 물이 흐르지 못하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것은 후리하타의 생각이었다. 사라지는 것에 이유 같은 건 없어...
*뷔국 환상을 드리는 공연, 문나이트! 오늘도 이 곳에서 특별한 경험을 얻고 돌아가시는 당신께 행운이 깃들길 빕니다. 에반이 말을 마치자 이 또한 마술인 듯 관객석이 순식간에 비었다. 정국은 무대라고 하기엔 조촐한 단상을 정리하다 문득 하늘로 고개를 치켜들었다. 세계 각지를 돌며 공연하는 문나이트는 이름에 걸맞게 보름이 되면 그 곳이 어디가 되었든 멍석을 ...
"민석아, 이러면 나 정말..." 그의 말을 내 입 안으로 삼켰다. 어떤 말보다 나의 사랑과 애정을 보여주고 싶었다. 나 역시 견딜 수 없었다. 온 몸이 젖어 든 그는 나른하게 숨을 뱉으며 내 이름을 애타게 부른다. 하, 민석아. 물속에 담구어진 내 몸 가득 그가 빽빽하게 들어선다. 진하게 얽히던 혀가 더이상 나아갈 곳이 없다고 생각이 될때 쯤 교수님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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