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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미방 새 직원 아라, 로즈, 에버렛 데려오고 옷이랑 무기도 쥐어줬다 스펙은 어차피 거울이 다 바꿔버리니 걍 안 적기로 함 좆된거같은데... 왜 까매진거야 모두를 위해 안 들여보내는게 낫겠지??? 바리깡이요? 바리깡??? 아니 일단.. 고르기는 또 온 악 고를건데(단하나의 악 씨 친구 만들어줄거임) 바리깡 뭔데 너무 압도적 아니냐 무슨 환상체인데 새 직원 마...
오늘..... 오늘 개발자모드 다끝내고 보내줄거임 나 나는 난 난 마음의 준비가 됐음 잠깐만협동모드에도 스토리 있음???????? 시ㅣ발반칙이야 젠장내가 못하는거 재밌게 만들지 마질투의 누아르 하트 젠장내가 못하는거에 글라도스 대사 넣지마질투의 누아르 하트 젠장맞을나 이제 첼도 사랑함 큰일났네 이거 누가 그렸는지는 안알려주나 '되살아나는 의식의 거친 혼란을...
5일차 타래. 내 상사가 로봇이에요 아니 왜 귀여움??? 어이없네 지금 나는 캐롤린 일로 심란한데 굳이 옆에서 귀여워야함?? 이새끼 드디어 뒤지나요? 징그럽게 오래도 살았다 존나어려움 이건 딱히 재밌는 기능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주인공 수명과 건강이 걱정되기 시작함 세상에죽이 진짜 잘맞음보석같다 어쩐다 지랄하는거보고 캐롤린을 좀 가여운 직장인여성...
3051년 6월 29일 꼬맹이가 배신한 거야? 다른 사람들도 그 거짓말에 속은 거고? 왜? 3051년 6월 30일 짜증나. 억울해. 꼬맹이를 발견한 곳이 어디였지? 3051년 7월 1일 꼬맹이, 찾았다. 마침 지금 지나가는 곳은 외진 골목이고. 3051년 7월 2일 죽여버렸어. 이제 감옥으로 가나? 3052년 6월 29일 이번에는 감옥 안에서 죽네.
+주의 : 살인, 신체 절단, 유혈, 약고어, 시체, 타살 + [부상, 협박, 살해 모의 등]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임의로 추가한 설정이 있으니 이 점 유의해주세요!~! +개인 사정으로 다음 화까지 천천히 업로드합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__)🙏 37...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이건 분명히 잘못된 일이 터였다. 유에이 교사들도 모르는 곳이다. 알고 있는 사람은 극소수였다. 1학년 담임 교사들과 네즈 교장만이 알고 있는 거였다. 지난 일 동안 히어로과 A반은 다수의 사건에 휘말렸었기에 극비밀에 부쳐져 다른 교사들도 모르는 상태였다. 하지만 그걸 빌런이 어떻게 알고 찾아온단 말인가. 정녕 내통자가 교사 중에 있다는 소리인가? 그간의 ...
4일차 타래. 로딩화면 좀 짠하네요 이제는 볼 수 없는 멋쟁이 글라도스 감자가 되었다네 설마 사마귀인간 나옴???? 아니길 바랍니다 난 소총 없어 물리댐 못주는 포탈건뿐이야 1940년대 사람이라고......? 갑자기 현실감 강요당함 40년대부터 이런 야매기업이었나요? 야매기업 맞네 궁금한게 포탈1때는 몇년도고 지금은 몇년도죠 대체 몇년 전통의 야매기업임? ...
1 내 눈은 남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내 귀는 남이 듣지 못하는 것을 듣지. 남들과는 다른 것에 흥미를 느끼지만 그렇다고 해서 내가 당신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거짓은 아니고, 내가 그에게 끌리는 것 또한 불가항력인 것. 2 익덕은 가만히 제 앞에 놓인 접시를 바라보았다. 그리고 다시 시선만을 들어 제 앞에 앉은 남자를 본다. 제 큰형, 현덕의 큰형님을 ...
포탈2 3일차 타래 그 뭐지 두려움에 직면해서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함 이장르 아니긴 한데 둘다 야매기업이니까 대충 들어맞음 하시발 존나 다행이다 시발 그 터릿들 중에 사람 있었으면 나 반바퀴 돌았음 나 이거때문에 잠도 못잠 깜짝선물.... 솔직히 발신자가 발신자인지라 별 기대는 안됩니다 뭐임? 또 살인트랩일까봐 개불안한데 기대를 안했더니 실망도 없음 오히려...
영어는 "기울여서" 표기하였습니다. 햇살도 좋고 기분도 좋은 23일 차 아침은 이전까지보다 조금 여유롭게 찾아왔다. 플란츠는 얼굴을 찌르는 아침 햇살에 눈살을 찌푸리다가 천천히 눈을 떴다. 온몸이 무거웠다. 중력이 평소보다 한 세 배는 센 것 같은 느낌이었다. 한 손으로 머리를 짚고 상체를 일으키자 허리가 끊어질 듯한 통증이 느껴졌다. “윽.” 애인의 체력...
21. 07. 05. 1000자 (알티 추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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