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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마지막글 10월,, 이건 11월에 그린 크리스마스 만화... 크리스마스는.. 내일 모레네..!
그럴 기분 아니야#햄뭉 “아, 싫다고.” 기현이 세차게 고개를 저었다. 빤히 쳐다보는 엄마의 손에서 달랑달랑 김치통이 흔들렸다. 그럼 내가 가리? “엄마가 가.” “지금 엄마더러 가라는 거지?” “어.” 그대로 품에는 반찬 통을 안음과 동시에 엉덩이에 킥을 당하며 현관문 밖으로 쫓겨났다. 아, 싫다고. 아, 쫌. 엄마! 싫다고! 저 아줌마는 내가 싫다면 다...
토르키아 공화국에서 머문지도 이제 1년이 다 되어간다. 오랜만에 시간이 난 타카토라는 마사히토의 저녁식사 자리에 초대 받아 그의 저택에서 개인적인 시간을 보냈다. 그때까지도 한동안 이그드라실 기업의 주임으로써 스칼라 시스템과 프로젝트 아크를 진행하며 센고쿠 료마의 록시드와 센고쿠 드라이버 개발 연구 실험에도 참가하는 등, 아주 바쁜 나날들을 계속 보내던 어...
레오이즈 크리스마스 파티에 냈던 책을 무료로 전체 공개합니다~ * 스타페스 하루 전 시점! * 선동과 날조가 난무합니다(ㅠ.ㅠ)/ 즐겁게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메리 레오이즈마스~!
“택운아, 이게 우리 끝인거지.” “…아마 그런가봐.” “그럼 난 이만 가볼게.” “…….” “다음에는,” “…….” “…아냐. 잘 있어.” 그렇게 연애는 끝이 났다. 꼭 7년만이었다. 친구로서 4년, 연인으로서 7년이었다. 모두 11년. 그래도 걔가 내 삶의 반절을 못 넘겨서 다행이네. 헤어지는 그 순간에도 그런 생각을 했다. 물론 사랑하지 않았던 건 아...
★ 원인 : https://twitter.com/whynot_21583/status/1202402119354961921 1위 49% 중혁이네 집에서 시간 보내기 2위 28% 방송 스케줄 ★ 결과 : ↓ 김독자가 유중혁의 매니저로 복귀하고 처음으로 맞는 연말이다. 김독자는 유중혁이 프로게이머로 활동할 당시에 딱 한 번, 연말 스케줄을 소화한 적이 있었는데,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옆구리가 시리다.. 길거리를 돌아다니다보면 이제 크리스마스 계절이라고 캐롤송이며 이벤트며 넘쳐나는데, 나는 별로 달갑지 않다. 크리스마스에는 그 전날부터 길거리는 물론 SNS까지 사랑이 득실댄다. 아주 그냥 너네 세상이지? 지금은 크리스마스 전전날. 크리스마스 이이브라고 하면 이틀 전이 되는 건가? 하여튼. 현재 나의 상황은 애인 없이 혼자 떠돌아다니는 남...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독자님들 :) 안녕하세요, 찐구르미입니다. 오래 기다려주신 독자님들을 위해 소소한 이벤트를 열어보았습니다. 이벤트 기간은 28일까지이며 당첨 발표는 29 (일) 개별적으로 당첨되신 분들께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 이벤트 목록 >> * 페어리테일 59권 한정판 (한 분) * 원하시는 캐릭터 (한 명) 굿즈 (두...
w.욕망아지 나인매니는 나인이가 매니저를 얼굴로 살살 꼬드길 것 같지 않나요? 그리고 매니저는 항상 못 이기는 척 넘어가주겠죠…ㅎㅎ * 앞서 쓴 연성 <특별한 존재> 일부 내용 포함 * 공식 크리스마스 배경 일러스트 참조 14지부 기숙사 로비에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가 놓였다. 원형 계단 사이 샹들리에 조명 아래 설치된 그것은 각 사신들이 며칠 ...
*피드백은 댓글이나 트위터(@un_after_life) 디엠으로 연락주세요! 감상은 언제나 환영이에요! *캐해석이 부족하여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읽다가 괴리감이 느껴지면 뒤로가기나 피드백 부탁드려요! *지인분의 썰을 허락받아 망상한 글입니다. *에단의 크리스마스 시즌 인사말이 나옵니다. *지인분의 썰 내용, 약간의 날조가 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코 앞...
그들은 그해 12월 초, 시상식에서 처음 만났다."축하드립니다, JK님."꿈에 그리던 데뷔를 하고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는 것, 그게 올 초 일출을 보며 빈 소원이었다. 그 소원이 이루어졌다. 함성소리와 박수 소리가 들렸고 주위 동료들이 보였다. 정신없이 무대로 걸어갔다."지짜, 진짜, 열심히 하겠습니다."내가 우나? 그 생각이 들때엔 이미 눈물이 범벅된 ...
안녕하세요 여러분, 주송월입니다. 이렇게 인사드리는 것은 처음인 것 같아요. 포스타입은 예전에 열어놨지만 일에 치여서 제대로 돌보지 못했다가, 근래에 들어서 짬이 날 때마다 틈틈이 글을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볼만한 글이 얼마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주 놀러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침 크리스마스도 얼마 안 남은 관계로 함께 추억을 만들어볼겸 이벤트를 열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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