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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백업본입니다. 2015년 메런 온리전에 낸 민호 오른쪽으로 뉴트민호 중심의 약간의 토마스민호 였다고 합니다. 플러스로 트리샤토마스도 나옵니다. 표지는 위와 같이 두가지 버젼중 택일로 제공됐습니다. 원래 온리전 이후 나오는 2편 개봉 뒤에 따라서 다음편을 쓰려고 했지만... 그랬지만...... 여기다 올리는 건 없다는 거죠<<< 당시 픽시...
와. 속으로 감탄을 뱉으며. 평소에 느껴보지 못한, 낯선 이 기류를 나는 어찌할 줄 몰랐다. 그저 아무렇지 않은 척 마주한 눈동자를 저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는데. 어째 폭포수와 같은 그 흐름에 어째, 마구 휘말리는 것만 같단 말이지. 아무렇지 않은 척 불을 붙인 담배를 물고 훅, 숨을 빨아들이는데. 이 연기가 코로 들어가는지 폐로 들어가는지 도통 알 수가...
[단편/정진] Goodnight please, Insomniac * 글쓴이의 취향이 다분한 글이고 읽는 분들에 따라 캐해석이 다르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매우 짧으니 유의해 주세요. 정국은 잠에서 깨자마자 물부터 찾았다. 마르고 건조한 사막같이 텁텁한 목을 축이기 위해서였다. 졸린 눈을 비비며 주방에 위치한 정수기로 발걸음을 옮겼다. “.........
하마 :: take me somewhere nice.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준면은 아니었다. 적어도 준면은 그렇게 생각했다. 뭐 오버해서 이슬만 먹고 살 것 같은 이미지는 당연히 아니라고 해도, 욕도 안 하고 산다거나, 다 용서한다거나 그런 사람도 아니었다. 이상한 감독이나 배우를 만나면 뒤돌아서 인...
썩 그리 나쁜 인생은 아니었다고 결론 내리는 과정은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았다. 임무에서 배제될 수 없음을 알았다. 빠져나오기엔 목숨보다 깊게 들어갔다. 쓸모의 효용가치는 알고 있으니 절대 실패하지 않으리란 것도 알았다. 실패하지 않는 법은 알고 있으니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다. 자의가 되었든 타의가 되었든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 결론...
*18 뮤텁 기반 맷유진입니다. *이전에 연재한 바 있는 Division 세계관 설정 바탕. *봄이니까 봄 맞은 쌤 보고 싶어서 썼음 히힣 *취향이 아닌 분은 열람을 권하지 않습니다. 계속 날이 좋았다. 봄이 되었다고는 해도 내리 한 달간 비가 오지 않는 날씨는 런던에서 극히 드문 일이었다. 흐린 하늘이 몇 번 끼어들긴 했으나 대부분 해가 맑았고 자연히, ...
뭘 하든 온몸에 힘이 없고 무기력해요. 그래서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서 자다가 깨다가, 그것만 반복해요. 그래도 또 뭐라도 먹어야지 하면 자꾸 토하고, 속도 쓰리고. 최근에 스트레스 받았던 일이요? 하나 있긴 한데……. 그냥 별로 실감은 안 나요. 오래 만난 사람이긴 했는데, 워낙 중간에 싸우고 연락 안 한 적이 많았어서요. 뭐랄까……. 엄청나게 길고 달았던...
어제 오늘은 네 생각이 많이 났어. 딱히 별 일이 있었던 건 아닌데, 그냥 네가 자꾸 맴돌더라고. 날 보면 반달처럼 예쁘게 접히던 그 눈이, 날 사랑한다 말하던 젖은 네 입술이, 내 손에 전해져오던 그 온기가 난 그리웠나 봐. 아무 생각 없이 이어폰을 꽂고 창 밖을 내다보는데 너랑 같이 듣던 노래가 나오는 거야. 갑자기 눈물이 떨어지길래 붉어진 눈으로 세수...
더블크로스 3rd 시나리오「Something or nothing」인원수: 2인필요 룰북: 기본 1, 2, 상급, 이펙트 아카이브, 퍼블릭 에너미, 인피니티 코드 적용.필요 경험점: 130+20점 내외.테스트 플레이시 사용했던 130+70점 사양도 참고 기재해둡니다. 가볍게 더블크로스 세계관을 느끼며 PC1과 2의 관계를 조성하는 시나리오입니다. 자세한 것은...
굳게 닫힌 방문 앞을 정신없이 맴돌던 윈란이 걸음을 멈춰 섰다. 이상하다. 이상해. 아~무래도 이상해. 같은 말을 반복해서 중얼거리는 윈란의 고개가 삐딱하게 기울었다. "웨이가 나올 때가 지났는데???" 우리 꼬맹이들이 잠 안 자고 투정을 부리나? ...그렇다기엔 너무 조용한데..?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각이 이어진다. 문에 바짝 귀를 가져다 대고 염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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