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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몸을 대가로 세상에 존재하는 기체를 불러오는, 갖은 묘기란 묘기는 부릴 수 있었지만 정작 목표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 능력. 잊혀진 것을 찾아올 수도 없는 지식, 가치없는 것을 쫓아가려는 이상을 담담하게 지켜보는 이성.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무엇이 나를 살아가게 하는가? 베타 지역의 사람들은 그를 보며 웃음지었다. 그것이 비웃음이든, 순수한 웃음이든...
* 날조주의 * 과정은 없지만 암튼 둘은 사귀는 중 * 우선 둘 중 누가 죽습니다 * 작성자 두서없음 렌고쿠 쿄쥬로는 올곧고 정직한 사람이었지만, 상황에 맞게 필요에 의해서는 거짓말을 할 줄 알았다. 그러나 카마도 탄지로는 그와 비슷하게 올곧고 정직한 사람이었지만 거짓말을 하나도 할 줄 몰라 거짓말을 입에 담으면 표정에서 단 번에 티가 나서 주변인들로부터 ...
** 작품을 감상하시기 전, 꼭 읽어주세요! 1. 이 작품은 AU로판수인ts물입니다. 2. 주로 히이아이와 코하아이가 같이 나오는 물이며 엔딩은 [ 히이아이 ]와 [ 코하아이 ] 가 분리되어 나오는 작품입니다. 3. 19금과 전체 이용가가 분리가 되어있습니다. 청소년 분들은 전체 이용가 이용 부탁드립니다. 4. 현재 이 소설의 캐릭터들의 나이 설정을 18살...
"오늘따라 잠이 많구나! 혹시 많이 피곤한 것인가?" 흐릿한 시야 사이로 보이는 붉은색과 노란색의 덩어리를 보며 눈을 깜빡였다. 도대체 얼마나 잔거지? 아직 졸음이 가시지 않은 눈을 억지로 뜨고는 누워있던 몸을 바로 세웠다. 아직까지 조금은 멍한 정신에 가만히 숨만 쉬고 있으니 옆에서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아무래도 오늘은 집에 있는 것이 좋을 것 같구나!...
아기씨와 이바라의 대화를 일부러 엿들으려던 것은 아니었다. 아기씨가 나를 자신의 유닛에 합류시키기 위해 '에덴'의 멤버이자 프로듀서, 말하자면 실질적인 리더인 이바라를 만나러 슈에츠 학원까지 함께 갔을 때였다. 이바라는 잠시 둘만 얘기하고 싶다며 아기씨만 어디론가 데려가 버렸고, 나는 혼자 남아 레이메이의 비특대생 따위는 밟아보지도 못한다는 슈에츠 학원의 ...
더러운 흙바닥에 후드득 떨어진 피를 개처럼 핥아 먹으면서도 아무런 감정이 일지 않았다. 그야말로 평온의 극치. 바람 한 점 일지 않는 마음이 선명하고 단단하다. 구절초처럼 희던 머리카락을 붉게 물들이고 이마에 필요도 없는 눈깔 한 짝을 더 새기며 무엇을 그리도 간절히 원했던가. "글쎄? 하도 오래전의 일이라 기억이 나질 않는구나. 응? 뭐가 그렇게 시시하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오빠와 남동생이 미워요! 7. 자승자박; 당신이 자초한 짓 “가지 마.” “오빠, 나 학교는 가야지...” “안 돼. 밤새 앓아놓고 가긴 뭘 가.” 아침부터 민석 오빠와의 신경전이 벌어졌다. 밤새 끙끙거리던 나를 계속 간호해준 오빠는 학교에 보내지 않겠다며 내 팔목을 잡고 놓아주지 않았고, 나는 가겠다며 붙잡힌 팔을 빼내려 하고 있었다. 평소라면 내가 이 ...
"교수님! 오늘, 흔들바위 하나가 바닥에 떨어졌는데, 아시나요?" 물론 그 흔들바위는 지금 매우 말짱한 상태이지만 말이죠! "오, 그래? 나, 사실 그 소식 들었어! 그...... 외국인, 제럴드 씨랑, 도널드 씨랑 맞지?" 이미 교수님은 알고 계셨다. 이 농담이 무엇인지, 그리고 내용이 무엇인지까지 다. "에이, 교수님, 재미 없어요!" "아니, 그래도 ...
좀 길어요 :) 현진은 친구들과 함께 카페 테라스에 권태로운 얼굴로 앉아 있었다. 테이블에 팔을 괴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했지만 지루했다. 친구들은 새로 알게된 소식을 너나할 것 없이 입에 올렸지만 현진은 귀찮은 얼굴로 폰만 만졌다. 딱히 흥미롭지가 않았기 때문이었다. 매일매일이 이런 꼴이었다. 하암-, 크게 하품을 하는 현진의 등을 종수가 퍽 쳤다. ...
01 와, 벌써 꽃이 피네. 매니저의 말에 뒷좌석에 앉아 눈을 감고 있던 찬원의 눈이 스르륵 떠진다. 창밖으로 대로를 타고 심어진 벚나무들에 벌써 하나둘, 꽃이 벌어지고 있었다. 살랑거리며 부는 바람을 타고 흔들리는 중이다.
*프로세카 만우절 기간한정 유닛이 나옵니다. (세계선은 그대로) 도쿄 시부야구에 위치한 카미야마 고등학교. 이 학교에는 명물이라고도 할 수 있는 폭발음이 오늘도 어김없이 들렸다. 이 폭발음을 일으킨 범인이 누구인지 이 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나 짐작할 수 있었다. 통칭 괴짜원투피니쉬, 2학년에 텐마 츠카사와 카미시로 루이가 그 범인이었다. 참고로 전자가 '원'...
Fake and Illusion By. 청린(靑璘) 투둑거리며 빗방울이 떨어지는 어느 날이었다. 어차피 금방 그쳐 보일 것도 없는 비에 소녀는 그냥 빗속으로 첨벙첨벙 들어갔다. 꽤나 굵직하게 내리는 빗줄기에 소녀는 아파했지만 어쩔 수 있나, 없던 우산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말이다. 어차피 근처 카페에 들어가면 되니, 거기까지만 달려가자는 생각으로 소녀는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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