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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김독자는 그 다음날이 될 때까지도 아무 말도 없었다가 1주일이 지난 후 쯤에 거실로 소집을 걸었다. 평소와 똑같은 여유로운 얼굴로 누워있는 김독자의 얼굴은 약간은 초췌해 보였고 그 모습을 보고 한수영은 혀를 찼다. 왠지 알고 싶지 않은 이유를 알아 버린 것 같았다. “1주일 동안 기다려줬으면 계획이라도 말해봐.”“계획? 그런 거 없는데.” 유중혁이 먹여주는...
❗사망소재에 주의하세요❗ 유중혁에게. 유중혁. 보고있냐? 글로 쓰려니까 되게 이상하다. 이런건 한낮의 밀회에서나 해봤지... 굉장히 진부한 말이지만, 네가 이걸 읽고 있을 즘엔 나는 영원히 깨어날 수 없는 상황일거야. 맞지? 그렇다고 내가 죽었다고 생각하지마. 이건 내가 너한테 남기는 처음이자 마지막 편지야. 너 또 이거 읽고 우울증 도지는거 아닌가 모르겠...
중혁이랑 독자는 썸 타는 사이였음. 눈만 마주쳐도 속이 간질간질해지고 우연히 손끝이 닿기만 해도 움찔하면서 귀 끝이 빨개지는데 독자가 슬그머니 손을 떼어내려고 하니까 직진남 중혁이가 독자의 손을 움켜쥐면서 조심스럽게 깍지 끼는 거임. 얼굴이 새빨간 토마토처럼 엄청 빨개지는데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는 한수영이 이거 보면 놀릴까 봐 독자는 급하게 고개 숙이고.....
음악은 제가 글 쓰면서 들었던 노래들 입니다! 들어주셔도 좋고, 안들으셔도 좋습니다! 다 좋은 노래들 이에요 한번씩 들어주시면 제가 넘 사랑합니다❤ 컴퓨터 - 우클릭->반복재생 클릭폰 - 꾹 누르기->반복재생 클릭 화살이 적진의 지면에 강하게 꽃히며, 전쟁의 서막이 오른다. 강하게 땅을 박차고 달려가 검을 휘두른다. 뒤쪽 아군진영에서 동료들이 자...
Ep.3 [연예] P사 가상결혼 예능 ‘우리 결혼해볼래요?’의 첫 주인공, 작가 유중혁 ♥ 배우 김독자 P사에서 첫 가상결혼 예능인 ‘우리 결혼해볼래요?’를 선보인다고 한다. 가상결혼인 만큼 첫 커플의 주인공에 대해 많은 관심이 몰리고 있다. 첫 커플은 바로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은 자’를 집필한 스타 작가 유중혁과 청순 이미지로 여러 여성팬들의 마음을 ...
개가 上官이다 5. [대위님 중혁이 좀 만나게 해주세요] [대위님께서는 지금 제 강아지를 인질, 아니 견질로 삼고 계십니다] [대위양반! 내 개 좀 보여주시오!] 연이어 세 개의 메시지였고, 제일 마지막 메시지는 다음과 같았다. [이 극악무도한 놈] 메시지와 함께 눈물을 쏟아내고 있는 곰이 서럽게 엎어져 있었다. 분명 텍스트인데도 귓가가 쟁알쟁알 시끄러웠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피드백 환영^0^ “이렇게 졸업 하는구나..” 김독자는 창가에 자리에 앉아 턱을 괴고 밖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그리고 문이 열리는 소리와 동시에 이쪽으로 성큼성큼 다가와서는 김독자 옆에 앉아 가만히 있었다. 김독자는 발걸음 소리를 듣고 남자애인걸 알았고 ‘알아서 볼일 보고 가겠지’ 하고 그냥 무시하고 있었는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안가길래 어떤 녀석인가 옆...
|계간 중독 :: 지금, 여기, 우리 - 판타지 |공미포 8,198자 |계간중독 여름호 포스타입 링크 : 흰 부분이 보이지 않는 새카만 눈동자가 끔뻑끔뻑한다. 커다란 눈동자에 아직 가시지 않은 잠기운이 한가득 서려 있다. 흐암. 늘어지게 하품을 한 김독자는 고민했다. 왜 벌써 깨어난 걸까. - 나와라, 흉악한 드래곤! 오늘에야말로 도륙을 내주겠다! 아, 저...
"아저씨! 저희도 문 앞에 트리 세워놔요!" "트리?" "곧 크리스마스 잖아요!" 신유승이 어께에 옅게 쌓인 눈을 툭툭 털어내더니 카운터에 놓인 캘린더를 가리키며 말했다. 25일이라 적힌 숫자를 빨간 원과 별들이 애워싸고 있었다. 잊고있었다. 크리스마스가 일주일도 남지 않았다. 어쩐지 출근길에 지나쳤던 옷가게들이 빨간색과 녹색 조명으로 쇼윈도를 꾸미더라니....
※ 상 ▶ http://posty.pe/yvgcdk 봄볕이 몹시 따스한 정오였다. 가볍게 한숨 잤을 뿐인데 오늘따라 유난히 좋은 날씨 덕인지 컨디션은 나쁘지 않았다. ―물론 마음에 걸리는 건 남아 있었지만. 건물을 빠져나온 김독자는 산책도 할 겸, 앞으로의 일을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도 할 겸 건물을 한 바퀴 돌았다. 휘적휘적. 얼마나 걸었을까. 나무 밑에 ...
-썰백업 김독자 어쩌다 임신출산 설화 얻는데 하필 아테나 탄생 설화라 김컴이 김독자 대가리 쪼갤 사람!!하면서 노는거 보고싶다 "아니 머리 깨면 저 죽어요 여러분." 김독자가 황당해하며 말했다."안 죽을걸?" 장하영이 근거없는 주장을 내세웠다."야 제우스 대가리 깨니까 아테나 나왔잖아. 너도 격만 따지자면 제우스급이니까 네 자식도 아테나급이지 않겠냐. 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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