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나예지, 추워? 셔츠 벗어줘? 미치겠네, 어지러워? 대답 좀 해봐, .. 야 왜 안아. 너 왜 다정해? 재수없어. 근데 잘생겼어, 더 재수 없어. 그러니까 말을 건넨 전자는 도영이였고, 단추가 하나도 잠기지 않은 셔츠 사이로 팔을 넣어 허리를 감은 후자는 예지였다. 고려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김도영과 연세대 경영학과 나예지. - 처음은 그때부터였던거같다....
음악 소리를 들으며 잠에 빠진 텐은 천천히 눈을 떴다. 그의 눈 앞에는 별무리가 펼쳐져 있었다. 새까만 하늘에 수놓인 별은 제법 장관이었다. 늘 이런 모습을 볼 수 있다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모든 별이 제 빛을 끝까지 간직할 수 있는 건 아니었다. 그 사실에 탄식하며 하늘을 둘러보던 그는 천천히 피스케스의 알레샤가 있는 곳을 향해 걸어갔다. 수없이 많은 별이...
우리 학교 에타에 하루에 수십번 올라오는 남자애가 있음나이는 나랑 동갑이고 같은과인데 내가 재수해서 나보다 한학년 높음객관적으로 진짜 잘생겼음 키도 크고 체격도 다부지고 동기들이랑 지내는거 보면 성격도 괜찮은거 같음걔 험담하는 사람은 못본듯같은 과라서 그런가 항상 주변에 있고 자주 마주쳐서 걔 고백 받는것도 되게 많이 봄내 동기중에서도 걔 좋다는 사람 엄청...
* 마츠모토 토모의 만화<Kiss>에서 영감을 받아 썼습니다. * 요즘 두꺼운 옷을 입고 다니다 여름이 그리워 졌어요, 문득! 며칠 째 더위가 계속되었다. 매미는 발악적으로 울어댔고, 소리를 낮게 켜둔 티비에서는 폭염이 계속되고 있다고 떠들어댔다. 지독한 여름방학이었다. 나는 머리를 털고 나와, 선풍기 앞에 털썩 앉았다. 물기가 덜 마른 피부 위...
재현, 여주, 제노. 이 셋은 어린 시절부터 함께 자랐다. 재현 제노 아빠는 여주 아빠와 회사 동기이며, 재현 제노 엄마와 여주 엄마는 산부인과는 동기고 조리원은 선후배? 사이다. 그렇게 서로 가족인 양 어울리다 보니 아이들은 서로 갓난시절부터 봐오게 되었다. 아이들은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를 같은 곳을 다니게 되었고, 10대 학생생활의 마지막인 고등학...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찾아라 드래곤볼 (feat. 아니, 알고보면 있을 걸?) 1. Since 1890 한국 최초의 근대식 여성 교육기관 ‘도시학당’으로 시작한 도시여자대학교에는 전설처럼 내려오는 이야기가 하나 있었다. 일명 ‘찾아라 드래곤볼’로 불리는 이 이야기는 약 130년을 거슬러 올라가면서 시작된다. 최초의 여성 교육기관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도시학당엔 오직 여성만 입학 ...
눈을 뜨니 아침이었다. 언제 잠들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았다. 재민도 옆에서 곤히 자고 있었다. 옷장에서 가운을 꺼내 걸치고 어제 벗어둔 옷을 대강 정리했다. 핸드폰으로 시간을 확인하니 체크아웃 직전이었다. 나는 재민을 흔들어 깨웠다. "체크아웃할 시간 얼마 안 남았어." "이틀 숙박했는데…." 아하. 나는 다시 재민의 등을 토닥였다. 그럼 더 자. 재민은 늘...
근방에서 쓰레기학교라 불려오는 스엠고의 교복이, 항상 친구들에게 장난으로 응 네 미래 저 교복~ 이라 하면 진심으로 한 대 처맞고는 했던 그 학교의 새까만 교복이 결국엔 지금 제 손에 쥐어져 있다. 만약 당장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면 공부하면 미래가 편할 거라던 엄마의 잔소리에 이편한세상에 살고있는 걸로 만족하는데 뭔 더 편한 걸 바라겠...
“좀 쉬었다 가시겠습니까?” "괜찮습니다. 얼마 안 남았으니 그냥 가겠습니다." 얼굴에 흐르는 땀을 소매로 닦는 동혁을 보던 민형은 다시 앞서서 걷기 시작했다. 몇 명의 호위를 대동한 채 동혁은 가파른 산길을 오르고 있었다. 뒤따라오는 걸음에 맞춰 걷던 민형은 목적지에 다다르자 뒤를 바라 본 채 멈춰섰다. "체력을 좀 길러야 겠습니다." "워낙 산이 가파릅...
왜 하필 그 많은 남자 중에 너야, 왜 하필. 재현이 그녀의 뒷 목덜미를 쓸어내리며 내쪽으로 흘깃 시선을 둔다. 그러곤 눈이 마주치자 피식 웃어보이며 보란듯이 그녀에게 입을 맞춘다. 나의 여자친구에게. 날 화나게 할 작정이었다면 칭찬해, 제대로 먹혔네. 근데 내가 화가 나는 이유는 그녀가 바람 폈다는 사실 때문이 아냐. 니가 내 눈 앞에서 그런 눈으로 그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