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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dbaeod7474@daum.net 원래 장원영을 그리려고 했으나 이번은 기존 그리던 것과 정 반대로 그리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사진에서 느낌을 받아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장원영님 사진을 보고 시작한 그림이라... 포즈며 이목구비 등 비율이 상당히 비슷할 수 있습니다.
#살인게임이 아닌 평범한 뉴욕 키보가미네 학교를 기본 설정으로 합니다 #날조와 캐붕과 양심없음이 가득할 수 있습니다 #산더x데이빗 cp 소설입니다 --------- “너무 무리하지 않으셔도 되요. 조금씩, 천천히 해보록 하죠.” 아무도 없는 조용한 교실에서 데이빗은 산더를 향해 그리 말을 하였다. 산더는 데이빗의 부드러운 미소를 보며 깊은 고민에 빠진 사람...
*부하 A, B상에게 임의로 이름을 붙였습니다. 올백은 엔도, 갈색머리는 마에다. *오타 많습니다. 날조 주의. 12월의 첫 주말. 후루야는 하로에게 다녀오겠다는 인사를 하고 집을 나섰다. 다만 오늘은 병원이 아닌 다른 쪽. 상점이 가득한 번화가로 접어든 후루야는 어느 가게에 들어갔다. 이런저런 수예용품을 종합적으로 가득 파는 가게. 장바구니 가득 이것저것...
인연은 언제나 자그마한 우연에서 시작된다. 너를 만난 그 날, 그렇게 만난 우리는 운명이었을까. 아주 비가 많이 오는 날이었다. 그래서 지우는 평소보다 느린 속도로 조금은 멀리 떨어진 마을에서의 출장을 마치고 하성으로 돌아오고 있었다. 좁은 시골길을 마주 오던 트럭이 잠시 라이트를 비추며 빠앙- 하고 경적을 울렸다. 그 소리와 불빛에 잠시 놀란 지우가 멈칫...
외전5. (完) ‘Do not use magic.’ 제인은 아직 잠이 덜 깨 헛것을 보는 건가 싶어 마른 손등으로 눈두덩이를 두어 번 문질렀다. 눈을 몇 번 더 깜빡이고 나서도 생텀 벽과 계단, 문마다 짧은 영어 문장이 적힌 메모지가 덕지덕지 붙어있는 건 여전했다. 멍한 얼굴로 주위를 두리번거리던 제인은 때마침 부엌에서 머그잔을 들고 걸어 나오는 스티븐과 ...
빡센 스케쥴 안에서, 신청자 선생님들의 후기는 단비와도 같달까요. 오늘도 감사하며 기록해 봅니다. 모자이크 처리를 했더니 화질이 망했네요... 이거 왜 이러는지 아시는 분... 제게 사주 상담하신 모든 분들이 안온한 밤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로 모든 분들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후기 작성 여부와 상관없이요. 사람들에게 덕이 되는 풀이를 하고 싶은 마음...
황량하기 그지없는 메르트 사막에도 도시가 있었다. 아니, 다른 나라들에 비해 작아 도시라 불렸을 뿐 나라가 있었다. 태초에 신이 직접 5개 계급을 만들고 자신의 자손을 가장 높은 왕위에 앉혔으니, 이를 ‘메르헨’ 이라고 불렀다. 그리고 그 뒤로 높은 계급을 ‘구스’. 이어서 ‘타타쿠’와 ‘이즈누’. 가장 하찮은 계급을 ‘비즈’. 정의할 필요조차 없는 것들을...
이따 2시에 보는 거 안 잊었죠? 일어났지? 누나 누나 일어났죠? 나 지금 출발한다 이여주 어디야 아ㅏ 건욱아 미안 ㅠ 나 오늘 못 만날 것 같아 ㅠ 그 회사에서 갑자기 호출이 와서 지금 급하게 출근 중,,, 미안 나도 갑자기 지금 연락받은 거라,,, 일인데 어떡해요 괜찮아 끝나면 연락해 언제 끝날지를 모르겠는데... 진짜 주말 출근 최악이다 하필 오늘 같...
Love is miracle “또 걔한테 가려는 거냐? 참 너도 징글징글하다. 걔는 너 안 싫대?” “찬이가? 아직 싫다는 말은 없는데...” “그걸 꼭 말로 해야 아냐?” “난 말로 해야 아는데!!” 석민은 민규가 답답했다. 과에 자기 좋다는 애들 많은데 그런 애들 모두 놔두고 누가 봐도 뚱해보이는 표정인 찬에게 가는 민규가 이해가 안 됐다. 하지만 저 ...
10 신기하게도, 도망 생활은 그리 나쁘지 않았다. 테러리스트도 추억 정도는 만들 수 있다. * * * 우리가 잠복해 있었던 것은 폐차였다. 일과인 러닝을 하면서, 하천 근처에 투기되어 있는 차를 사전에 찾아 두었다. 그 차의 문을 빠루로 비틀어 열고 안으로 들어간다. 창문을 천으로 가려버리면 간이 은거지가 완성된다. 밤에는 춥고 곰팡이와 먼지 냄새로 가득...
※말이 아닌 무력으로 싸우는 탐카베.. ※캐붕, 오타주의, 급발진 주의 ※배경은 성지축에서 카베가 알하이탐이 아닌 행자에게 진실을 알게된 상황입니다. "기다렸나?"노을이 지는 하늘. 알하이탐의 집은 선명한 오렌지빛으로 물들었다. 이제 막 현자대행 일을 끝마치고 자신의 집에 돌아온 알하이탐은 노을빛으로 인해 어둠이 진 카베를 발견했었다. 오늘 많은 일이 있었...
이름 가양 歌洋 나이 35세 성별 女 키/몸무게 174/미용 외형 물빛 머리카락과 빛나는 백색 눈. 더해서 이질적으로 느껴지는 오른뺨의 푸른 비늘과 목의 아가미. 좋아하는 것 해양생물, 활동적인 일, 백설기 싫어하는 것 해산물 음식, 바다에 쓰레기 버리기, 백설기 먹을 때 방해하기 잘 하는 것 백설기 빨리 먹기, 노래하기, 나무 타고 올라가기 못 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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