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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신음개 좋아라는 사람이라면 퍼가.
황명 재단 산하에 있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된 조의신은 우선 유상희에게 치료를 받았지만 장기 요양 겸 추후 상태를 보기 위한 차원에서 입원을 하게 되었음. 사실 조의신이 곽경구의 광림만 써도 해결될 문제이긴 하나, 그걸 두고볼 호랑이들이 아니었지. 앞으로 어떤 일이 남았다고 하더라도 이번만큼은 꼭 쉬게 하고있었지. 은인이 그러는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한 번...
어디서 많이 본 그림체다... 싶었더니 외국 IP 차단한 중스타 한정 스카우트 였음 엄청 열심히 뛰었는데 중스타.... 망할 것들아.... ★5 [도약의 빛] 모리사와 치아키 [동경의 빛] 나구모 테토라 [민첩의 빛] 센고쿠 시노부 [활기의 빛] 아오이 유우타 다음에는 인게임 스샷 잘 찍어서 저기 저 햎에레 글 없는 사진으로 가져올게요^^;; 게을러서 죄송...
청게 AU上 → https://posty.pe/choadj분량 조절에 실패.... 해서.... 중편입니다... 하편도 얼른 가져 오고 싶네요....날조의 날조를 거듭하는 연성이니 주의 바랍니다.퇴고하지 않은 글입니다. 비문 및 오탈자 양해 부탁드립니다.듣지 않아도 되지만 듣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 영상(bleu / coldnight) 들어주세요. 김독자...
안개가 햇빛을 머금어 집 밖을 사방에서 빛이 나는 것처럼 하얗게 만들었습니다. 유찬은 하얀 창 밖을 보는 어머니를 봅니다. 아버지가 거실에서 여행 짐을 싸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엄마, 우리 가족도 여행을 가요?” 어머니는 웃어주었습니다. 유찬은 어른의 웃음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어머니는 고갯짓으로 그렇다 답해주셨습니다. 유찬은 어디로 가는지 궁금했습니다...
남자들이 함께 뛰어놀고 공을 차고 배트를 휘두르고 골을 넣으며 크는 동안, 여자인 우리는 같이 자랐지만 별로 같이 운동하지는 않았다. 그건 우리가 자라면서 들었던 말들 - "얌전히 있어야지", "여자들은 운동 안 좋아하지", "너희들은 저쪽(운동장 구석 좁은 곳)에서 피구해" 등 때문도 있었지만, 우리 주변 사람들도 운동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최고의 운...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친애하는, Philip D. Grace. 답이 늦어 미안해요, 필립.저도 여러가지의 일로 많은 시간이 훌쩍 지나갔네요. 황실 기사단에 입단하여 훈련과 수업으로 인해 꽤나 바빴답니다. 그래도 보람차고 저와 잘 맞는것같아 하루하루가 즐거워요. 그나저나 가주수업이라니...저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네요, 잘 모르겠지만...필립이라면 지금쯤, 잘해내고 있을거라 믿어 ...
"이미 답을 알고 있잖아, 다프네." 그런데, 왜. 뻔히 보이는 답을 두고 다른 길을 가고 싶은 걸까. 다짐하듯 소리내어 말한 것도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어딘가 슬퍼 보이는 거울 너머의 내게, 닿을 수 없는 것처럼. . . 그 날은, 그냥 흘려 보내던 휴일 중의 하나였다. 창가로 햇살이 길게 들어올 때까지 늘어지게 낮잠도 자고, 계속 연구하던 마법 하나가...
여러분 드디어 글 쓸 소재가 사라졌어요. 혹시 이 불쌍한 사람에게 연성 주제를 던져주실 착한 분 계시나요..? 제가 진짜 열심히 써드릴게요! 온리 뜰팁!! 팀샐은 제가 아직 뉴비 드레싱이어서... 댓글로 많이 많이 알려주세요!!❤️
편지 잘 받았어, 하니엘. 이래저래 바쁘다는 걸 부정할 마음은 없지만 그래도 친구에게 편지 한 장 못 보낼 시간이 없을 정도로 미치게 바쁜 건 아니라서. 응원해준다니 고맙게 생각할게. 그래도 꽤나 온건한 방법으로 말아먹을 생각이니까 말이야. 말렸다면 조금 서운했을지도 모르겠어. 음, 나중에 졸업하게 된다면 네 앞으로 선물을 보낼게. 그걸 잘 받아줬으면 좋겠...
에... 옛날부터 1주일에 한편 씩 올리겠다하였으나 몇번이고 어겨왔던 크오 팬픽러 귀차니즘입니다. 요 근래 글을 개인적인 사유 같은 것도 없이 글을 올리지 않은 것과 그와 관련된 공지하나 없는 것은 정말로 죄송합니다. 제대로 된 본편마저 2주 전이라는 것을 보고 저 또한 충격이었습니다. 결국 변명일 뿐이지만 요새 글이 뜸한 것을 말씀드리려 합니다. 첫번째로...
국립국어원 트위터를 팔로우하면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던 단어나 속담을 볼 수 있다. (도대체 그 트윗을 작성한 분들은 그런 단어를 어떻게 아신 거지...... 사전 같은 게 있겠지?) 오늘 올라온 속담이 마음에 무척 든다. "새벽바람 사초롱" 국립국어원 트윗에는 이 속담을 "새벽바람에 꺼질까 봐 조심스럽게 들고 있는 비단 초롱이라는 뜻으로 매우 사랑스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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